배향미, 취미(신정아에어로빅) 25-02, 회원들의 소식
겨울이라 수업 참여도가 낮다.
몇 되지 않는 회원인데, 겨울이라 더 힘든 것 같다.
그 와중에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전해 들었다.
원미정 회원은 제주도로 3박 4일 친구들과 여행을 갔고, 여사님은 쇼파에서
내려오다 팔을 다쳤다는 소식이다.
여사님께 안부 전화를 했다.
스피커 폰으로 향미 씨가 ‘아프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향미 씨, 많이 안 다쳤어요.” 그냥 놀래서 그런 거라며 안심시켰다.
많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2월 한 달은 수업 시간을 정해놓지 말고, 오는 시간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따뜻한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2025년 2월 5일 수요일, 송숙희
2월에 눈 소식이 잦고 기온이 낮아져서 빙판길이 오래 가네요. 겨울 잘 보내고 따뜻한 봄에 다들 잘 모이시기 저도 빕니다. 향미 씨 안부(문안) 전화, 감사합니다. 월평
배향미, 취미(신정아에어로빅) 25-01, 2025년 계획 의논
배향미, 취미(신정아에어로빅) 25-02, 회원들의 소식
첫댓글 염려하시는 배향미 씨를 안심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지 않고 잘 지내시다 봄을 맞이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