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몰리브덴
첫댓글 음 제 생각과는 좀 다르네요
어려운 것과 강한 것은 다른거 같아요.
복싱은 그만큼 기술이 필요하다로 생각하면 되겠네요 간극을 줄이는게 어렵다
종목 특성상 복싱은 인프라도 워낙 넓고 역사도 오래되고 주먹만 쓰니까 쓰는 범주가 한정적이라서 변수가 적어지니 구력이 길수록 경험치등을 뛰어넘기 힘든데 mma는 인프라도 작고 할게 너무 많아서 다 잘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보니 스타일따라서 상성에따른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져서 변수가 복싱보다 크기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공감입니다 ㅎㅎ
딱 제생각도 동일합니다
첫댓글 음 제 생각과는 좀 다르네요
어려운 것과 강한 것은 다른거 같아요.
복싱은 그만큼 기술이 필요하다로 생각하면 되겠네요 간극을 줄이는게 어렵다
종목 특성상 복싱은 인프라도 워낙 넓고 역사도 오래되고 주먹만 쓰니까 쓰는 범주가 한정적이라서 변수가 적어지니 구력이 길수록 경험치등을 뛰어넘기 힘든데
mma는 인프라도 작고 할게 너무 많아서 다 잘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보니 스타일따라서 상성에따른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져서 변수가 복싱보다 크기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공감입니다 ㅎㅎ
딱 제생각도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