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발에 맞고 프라이한테 갔을 상황을 말하기보다....이 장면이 오프사이드하고는 상관없다고 보지만..
설사 오프사이드가 아니라 해도...
그렇게 되는 찰나에..
부심이 깃발을 들고 있었고....
주심은 그대로 진행시켰고....
그렇다면...부심이 잘못 본 것인가....주심이 잘못 판단한 건가....
부심의 깃발을 보고 수비들은 멈췄고....지금까지 보면...깃발을 든 상태에서 공격수가 계속
볼 끌면..경고 받았었구요...
근데 깃발을 들고 서있는데도...주심이 무시하고 경기진행시킨다면.....앞으로 경기에 오프사이드 규정과
부심은 머하러 두겠습니까...
결국 둘중 한명이 잘못봤으니...오심은 확실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죠??
첫댓글 이건 여러가지 오심이 뒤죽박죽 섞였군여 엘리손도.. 일부러 그장면에서 넘어진것도 수상하고
이제야 사람들이 문제의 핵을 보기 시작했군요.. 잘못은 주심이 깃발 씹은겁니다 ㅡㅡ
그러게요 부심이 깃발 들고 있으면 멈추고 주심도 휘슬을 불어야는데 스위스애는 끝까지 가서 골 넣고..
부심은 잘봤죠. 나중에 헛소리를 해서 그렇지 ㅅㅂㄻ. 이호 발 맞고 흘러도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으니까 오프사이드 맞고, 깃발까지 들었으니 주심이 지랄해도 500%오심
주심도 깃발을 씹고 프라이도 씹엇쬬...완전 짜고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