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 없다 할 때 있냐 아님야 있잖아 라는 뜻야 잉냐~~~이렇게 말함
사실 꼿발이랑 반틈은 사투리인줄도 몰랐음
귀인있다 줄임말로 부티나는 사람 or 나대는데 나대는게 밉지 않고 매력적인 애한테 주로 씀
귄있다랑 허벌나게는 젊은 층들은 잘 안쓰는듯+ 육학년 => 유강년 / 원래 유캉년곱하기 => 고바기 / 원래 고파기의사 발음 안됨만유인력 => 만류일력 / 원래 마뉴일력레드벨벳 루키 노래에서 바짝다가와 그래 옳지옳지 보이여기 뽀짝다가와인줄 앎등이 있음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메로나에이드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적 생각나네요. 지금은 순 서울사람, 경상도 사람만 만나와서 잊고 산 말들이 보입니다. 사투리인지도 모르고 썼다가 성인되어 단순 틀린말인줄 알고 고쳐쓴 말들도 있군요.
대화하다 갑자기 말이 안떠오를때 "거시기 그 머냐.."이러면 상대방이 희한하게 알아차려줄때있음.ㅋㅋㅋㅋ
아 있냐 응용버젼~~했냐~했어? x했잖아 o
허천나게도 많이 쓰는데ㅋㅋㅋㅋㅋ
허벌나게 비슷한 말로 허철나게?도 있지 않나요?? 저 어렸을때 많이 쓴거 같은데ㅋㅋㅋㅋㅋ몇요일은 전라도에서만 쓰는 줄 처음 알았어요ㅋㅋㅋㅋ
허천나게...!일껍니다...!...!! 아마...!!!
허첨나게인 줄 알았는데!! 허천나게인가요?(전라도 6년차)
줄여서 허버 헙!!!뻐 라고쓰기도해여ㅋㅋ
@후지패브릭 허천나게가.. 맞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녤모예드 전 광주 25년 살았는데도 정확하게 몰랐어요ㅋㅋㅋㅋㅋ
@강쥐어멈 맞아요!! 친구들끼리는 그냥 줄여서 썼어요ㅋㅋㅋ
뽀짝다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침에 ㅠㅠ ..! 은근 사투리인거 모르고 쓰는 단어 많아요..ㅇㅅㅇ..깜밥도 ..
헉ㅋㅋㅋ사투리였나요....(뜨끔)
제주변 전라도출신들 보면종종 몇'일' 을 몇'날' 로 얘기하던데 이거도 사투리일까요? 저는 경상돈데 처음 듣는거라..ex) (약속잡을때) 6월 20일은 어떤가요? -> 6월 20날은 어떤가요?
222 궁금.. 저거 보다보니 부모님이 전라도 사람이라던 회사사람이 몇요일 20날 이런거 쓰는게 생각났어요
그건 말로하면 20일하고 21일하고 헷갈리잖아요. ㅋㅋㅋ 이십일? 이십일일? 근데 날로하믄 안헷갈려요. 그래서 10일 11일 20일 21일 30일 31일 만 썼어요. 다른날은 그냥 일로 부름.
헐 사투리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척이 징허네 라는말 많이 쓰길래 징그럽단뜻인가 했는데 무슨말이냐고 물었더니 심하다는 뜻 이라고 하더 라구요
지독하게? 이런 뉘앙스..ㅋㅋ
헐 반틈이랑 꼿발 사투리였다니
깡깡이 사투리였다니..
전라도에 30년 살면서 꼿발, 낮밥 처음들어봄...
그 전에는 꼿발 낮밥 많이 썼었어요 저도 낮밥 먹었냐..꼿발딛지 마야..이런말 썻던기억 납니다.
제가 귄있단말을 참 많이 듣고 자랐어요
울할매는 병아리를 삥아리라하고 염소를 맴생이라 하세여 ㅋㅋㅋ 넘귀엽ㅋㅋㅋㅋㅋ
아까침에 아니고 아까아침에 아닌가요??ㄷㄷ
삭제된 댓글 입니다.
3번.전라도 30년 넘게 살고 있음돠..ㅋ
@사평역에서 복숭아 말랑말랑한거요 아님 단단한거요?그런거 상관없이 아무거나 맛있는 걸로 잘 골라주세요.ㅎㅎ
저희집 친가가 전라도인데 친척 어른들이 쓰시던 거 생각나서 그 목소리로 읽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정겹고 귀엽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꼿발만 안써본거네요. 깨끔발이라고 했는데...
있냐는 경상도의 아인나와 비슷한 건가
몇요일 많이 들어봤어요!
넴 ㅋㅋ 오늘 무슨 요일이야? 라고 물어봐요
깡깡하다는 말은 경상도도 쓰시는 분들 많이 봤어요! 전라도 사투리인줄 처음 앎...ㅇ.ㅇ
몇요일이 사투리였...?!?!
아까침에...는 진짜 어릴쩍 많이 씀...어릴적에 할머니들하고 많이 생활해서 사투리가 오졌었는데 경기도 생활하고 나니 많이 잊혀졌네요..괜히 슬픔 ㅠㅠ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적 생각나네요. 지금은 순 서울사람, 경상도 사람만 만나와서 잊고 산 말들이 보입니다. 사투리인지도 모르고 썼다가 성인되어 단순 틀린말인줄 알고 고쳐쓴 말들도 있군요.
대화하다 갑자기 말이 안떠오를때 "거시기 그 머냐.."이러면 상대방이 희한하게 알아차려줄때있음.ㅋㅋㅋㅋ
아 있냐 응용버젼
~~했냐~
했어? x
했잖아 o
허천나게도 많이 쓰는데ㅋㅋㅋㅋㅋ
허벌나게 비슷한 말로 허철나게?도 있지 않나요?? 저 어렸을때 많이 쓴거 같은데ㅋㅋㅋㅋㅋ
몇요일은 전라도에서만 쓰는 줄 처음 알았어요ㅋㅋㅋㅋ
허천나게...!일껍니다...!...!! 아마...!!!
허첨나게인 줄 알았는데!! 허천나게인가요?
(전라도 6년차)
줄여서 허버 헙!!!뻐 라고쓰기도해여ㅋㅋ
@후지패브릭 허천나게가.. 맞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녤모예드 전 광주 25년 살았는데도 정확하게 몰랐어요ㅋㅋㅋㅋㅋ
@강쥐어멈 맞아요!! 친구들끼리는 그냥 줄여서 썼어요ㅋㅋㅋ
뽀짝다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침에 ㅠㅠ ..! 은근 사투리인거 모르고 쓰는 단어 많아요..ㅇㅅㅇ..깜밥도 ..
헉ㅋㅋㅋ사투리였나요....(뜨끔)
제주변 전라도출신들 보면종종 몇'일' 을 몇'날' 로 얘기하던데 이거도 사투리일까요? 저는 경상돈데 처음 듣는거라..
ex) (약속잡을때) 6월 20일은 어떤가요? -> 6월 20날은 어떤가요?
222 궁금.. 저거 보다보니 부모님이 전라도 사람이라던 회사사람이 몇요일 20날 이런거 쓰는게 생각났어요
그건 말로하면 20일하고 21일하고 헷갈리잖아요. ㅋㅋㅋ
이십일? 이십일일? 근데 날로하믄 안헷갈려요.
그래서 10일 11일 20일 21일 30일 31일 만 썼어요. 다른날은 그냥 일로 부름.
헐 사투리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척이 징허네 라는말 많이 쓰길래 징그럽단
뜻인가 했는데 무슨말이냐고 물었더니 심하다는 뜻 이라고 하더 라구요
지독하게? 이런 뉘앙스..ㅋㅋ
헐 반틈이랑 꼿발 사투리였다니
깡깡이 사투리였다니..
전라도에 30년 살면서 꼿발, 낮밥 처음들어봄...
그 전에는 꼿발 낮밥 많이 썼었어요 저도 낮밥 먹었냐..꼿발딛지 마야..이런말 썻던기억 납니다.
제가 귄있단말을 참 많이 듣고 자랐어요
울할매는 병아리를 삥아리라하고 염소를 맴생이라 하세여 ㅋㅋㅋ 넘귀엽ㅋㅋㅋㅋㅋ
아까침에 아니고 아까아침에 아닌가요??ㄷㄷ
삭제된 댓글 입니다.
3번.전라도 30년 넘게 살고 있음돠..ㅋ
@사평역에서 복숭아 말랑말랑한거요 아님 단단한거요?
그런거 상관없이 아무거나 맛있는 걸로 잘 골라주세요.ㅎㅎ
저희집 친가가 전라도인데 친척 어른들이 쓰시던 거 생각나서 그 목소리로 읽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정겹고 귀엽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꼿발만 안써본거네요. 깨끔발이라고 했는데...
있냐는 경상도의 아인나와 비슷한 건가
몇요일 많이 들어봤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넴 ㅋㅋ 오늘 무슨 요일이야? 라고 물어봐요
깡깡하다는 말은 경상도도 쓰시는 분들 많이 봤어요! 전라도 사투리인줄 처음 앎...ㅇ.ㅇ
몇요일이 사투리였...?!?!
아까침에...는 진짜 어릴쩍 많이 씀...어릴적에 할머니들하고 많이 생활해서 사투리가 오졌었는데 경기도 생활하고 나니 많이 잊혀졌네요..괜히 슬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