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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기자 예상 퇴출 1순위 삼성 칸터 활약상.gif
LaDivina 추천 2 조회 3,419 25.10.06 11:00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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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6 11:03

    첫댓글 오클에 뛰던 그 칸터인가요?

  • 25.10.06 11:06

    그 칸터의 친동생입니다

  • 작성자 25.10.06 11:06

    동생입니다 ^^

  • 25.10.06 14:38

    @LaDivina 우와아, 동생이었군요.
    저도 보저마자 프리덤? 이랬는데 당연히 아니겠지 했는데, ㄷㄷㄷ

  • 25.10.06 11:05

    잘합니다. 디비 무스타파가 더 걱정된다는...

  • 작성자 25.10.06 11:07

    칸터가 화려하진 않지만 우직한 선수라고 생각해요.

  • 25.10.06 11:07

    직관가서 본 칸터는 진짜 KBL에 처음 오는 용병인가 싶을만큼 잘 하더라고요.. 성실하고,욕심안부리고, 멘탈좋고, 인성이 좋아보였어요. 하프코트넘어오는데도 일조하고.. 2옵션으로 잘 뽑은거 같아요.
    지금까지 활약상으로는 꾸준히 KBL에서 볼수 있겠더라고요.

  • 작성자 25.10.06 11:09

    가공 전에서 상대 압박에 실책이 많았는데 가드들과 호흡이 맞으면 볼 운반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25.10.06 11:11

    @LaDivina 그러게요ㅡ다넘어와서 가드진에 패스줬는데 호흡이 안맞았는지 못받는경우도 있었고, 엉뚱한데준경우도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넘어올때 드리블을 낮게 깔아서 치는거보고 괜찮다고 느꼈어요. 지금 2옵션중에서는 상위급인거같아요

  • 25.10.06 11:16

    과거 KCC를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던 타일러 데이비스 느낌이 좀 나더라고요. 묵직하면서도 탄탄한 플레이!

  • 작성자 25.10.06 11:18

    타데 고점에 비해 기량은 떨어지겠지만 BQ 는 더 좋은 것 같아요.

  • 25.10.06 11:22

    요즘은
    유튜버 = 기래기(기자)
    이런 공식이 아닌가요?

    입털고 나면 나몰라라하고 끝~~~

  • 작성자 25.10.06 11:29

    기자들 유튜브하면서 팬들 자극하는 동시에 후원이나 구독 조회수도 바라는 것이 아이러니입니다.

  • 25.10.06 11:35

    기본적으로 선출은 아니더라도 농구라는 스포츠를 할 줄은 알면서 전문 기자 타이틀 달아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칸터는 오픈 경기만 봐도 힘되고 기본기는 받쳐주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는데

  • 작성자 25.10.06 11:50

    농구 기자들도 농구 좋아해서 게임하긴 하죠. 그런 것보다 농구 인기 떨어지면서 유입되는 기자없이 고인물화된 것이 크다고 봅니다.

  • 25.10.06 11:42

    기자들이 너무 유투버 병에 걸렸어요

  • 작성자 25.10.06 11:51

    글빨로 승부하는 기자들이 사라지고 있긴 하죠.

  • 25.10.06 11:43

    지금 칸터가 1옵으로 뛰어도 워니, 마레이 말고는 딱히 우위라고 보일만한 용병도 안보이더군요. 미들, 3점, 포스트업, 핸드오프, 속공전개 등 다 수준급이라 시즌 지날수록 더 중용받을듯 합니다.

  • 작성자 25.10.06 11:54

    근데 칸터가 수비가 아주 견고한 편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삼성에서는 1.5옵 역할까진 해줘야하긴 합니다.

  • 25.10.06 11:44

    약간 투박한 요키치삘??보는맛이 있더라구요.

  • 작성자 25.10.06 11:54

    이타적인 면이 있는 선수인 것 같아요.

  • 25.10.06 11:50

    뭐 제가 유튜브 출연하는 기자님들을 다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걸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방송의 포맷들이 자극을 추구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취재가 좀 부족해도 저런 식으로 말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정지욱 기자님 저 멘트 보고 아 이상하다 너무 섣불리 말한 거 아닌가 했지만 농구유튜브 볼 때마다 저렇게 과감하게 던지는 사람의 존재가 필요하긴 하더라고요. 이류농구만 봐도 민준구기자 가 다크호스로 삼성 꼽고 이동환 기자가 다크호스로 가스공사 꼽으니 류동혁 기자가 이동환 기자는 방송을 너무 몰라요~ 가스공사는 다 다크호스로 꼽잖아 재미가 없어 이렇게 말하는 거 봤는데 아무래도 취재된 정보를 제외하면 기자님들의 방송은 그냥 예능형식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작성자 25.10.06 11:57

    예능도 선을 잘 지키는 예능인들이 인기가 많고 오래 활동합니다.

    유튜브가 재미도 있어야 하겠지만 취재력이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 25.10.06 12:02

    폼만 보면 퇴출감인데 내실 있네요

    디비 세컨용병이 퇴출 걱정인데...

  • 작성자 25.10.06 12:06

    플레이가 눈에 띄는 스타일은 아니죠.

  • 25.10.06 15:07

    2옵션 외국인 선수 퇴출 리스트 : 무스타파. 로메로. 존슨

    하지만 어제 경기에서 로메로는 파나마 국가대표인지 인증을함. 조금 더 지켜볼 여지가 있음

  • 25.10.06 12:03

    본인이 원한다면 kbl장수할수있는 스타일인듯 하네요. 메이드,순종적(?)인 스타일,핸들링,피딩 나무랄때없어 보입니다

  • 작성자 25.10.06 12:08

    팀 플레이를 잘해서 감독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 25.10.06 13:03

    Kcc 수비에서는 누구나 준수해져요. 수비좋은 팀을 만났을때 봐야되요.

  • 작성자 25.10.06 13:07

    마티앙 상대 포스트업도 올렸습니다. 예전 글에도 올렸지만 기본적으로 힘은 있는 선수에요.

  • 25.10.06 14:30

    시범경기만 봐도 잘하는게 느껴지더군요 1옵션 맡아도 되겠더라구요 ㅎ 정지욱 기자를 변호해주자면 저방송에선 유튜브에 맞게 자극적으로 말한다고 하긴하더라구요

  • 작성자 25.10.06 14:58

    기자들의 착각이죠.

    유튜브를 보면 내가 모르는 농구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농구팬들은 그 유튜브 봅니다.

    농구팬들은 자극이 아니라 정보를 찾죠.

  • 25.10.06 14:42

    미디어가 늘고 기사도 늘고 이젠 보통 유튜브들까지
    말로 만들어야 할 자극의 인플레는 많이 아쉽지만 돌이킬 수 없는 현상인듯 ;;;
    전 세대 , 모든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성실'이라던데, 부지런한 선수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실력이 모자라 떠날 때조차 박수 받으며 떠날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

  • 작성자 25.10.06 15:00

    자극의 인플레보다는 정보의 인플레가 있으면 좋겠네요.

  • 25.10.06 15:06

    제가 봐도 2옵션 중 상위라고 생각을 했는데, 기자님들이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었나봅니다! 시즌 초니까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 작성자 25.10.06 15:18

    본문에도 썼지만 기자가 밝힌 포인트는 니콜슨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이 포인트에서는 칸터를 혹평할게 아니라 보다 강력한 1옵션을 뽑았어야 한다고 비판하는게 맞는 거에요.

  • 25.10.06 15:51

    얘 말은 일단 걸러요

  • 25.10.07 00:04

    글쓰신분이 기자란작자보다 백만배 낫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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