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001440) | 해저케이블 수주 확대ㆍHVDC 공장 증설 순항 기대감 등에 급등 |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4Q25 고수익 프로젝트 인식으로 이익 레벨업이 예상되며,중장기적으로는 HVDC 2공장 준공과 해상풍력 턴키 역량 확장을 통한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언급. 동사는 3Q25 안마해상풍력(532MW, 1,816억원) 프로젝트를 수주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동시에 싱가포르 NDC(1,098억원), 카타르(1,839억원) 등 대형 지중 초고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 또한, 북미에서는 올해 2,000억원 규모 신규 수주를 확보했으며, 관세는 전력청이 부담하는 구조로 마진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설명. 미국에서는 특히 지중선·데이터센터 전력망중심의 수주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해상풍력 및 초고압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 인식되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한편, 3Q25 매출액은 8,550억원(YoY +6.3%), 영업이익은 295억원(YoY +8.5%, OPM 3.5%)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힘. 수주잔고는 3조4,175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며, 4분기에는 고마진 및 해상풍력 프로젝트 본격화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1,000원 -> 24,500원[상향] |
스틱인베스트먼트 (026890) |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 지분 보유 목적 '경영권 영향'으로 변경에 급등 |
▷전일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얼라인파트너스 자산운용 주식회사) 소유주식수 변동(장내매수, 일반투자목적에서 경영권 영향 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전자공시.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대주주 도용환 동사 회장 측 지분이 크지 않은 만큼 경영권 분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다만, 얼라인파트너스 관계자는 "경영권과 관련해 구체적인 행동을 취할 계획은 없다"고 밝힘. |
하이브 (352820) | BTS 컴백 기대감 및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유효 판결 등에 상승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BTS의 투어가 예상(기존 전망은 60회)보다 많은 70회 내외로 추정되며, 현재 원/달러 환율이 유지된다면 추가적인 ASP 상향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최근 외신을 통해 BTS가 내년 3월 앨범 발매 및 65회(북미 30회)의 공연이있을 것이라고 보도되었다며, BTS가 7월 라이브를 통해 내년 봄에 온다고 밝혔기에 특이사항은 아니지만, 65회의 공연 발표는 당사의 예상치300만명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분석. 당사는 해당 보도를 기점으로 70회(약 350만명) 수준으로 투어 가정을 상향하며, 원/달러 환율이 계속1,400원대를 유지하고 있어 다소 보수적이었던 ASP 가정도 25만원으로 소폭 상향한다고 언급. 이어 BTS 콘서트 티켓 매출만 8,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음반/음원 및 MD와 기타 2차 판권 등을 감안하면 1.2조원 이상의 매출이 충분히 가능할 것을 예상한다며 이를 반영해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을 5,006억원(+191% YoY)으로 상향한다고 밝힘. ▷아울러 뉴진스 관련 법적 분쟁도 1심에서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이 유효하다는 판결이 나왔는데, 최종 확정(합의 등)이 된다면 향후 약 3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 상향으로 반영할 것으로 추정. BTS 투어가 시작되기 전까지 고민할 필요 없는 지속적인 비중확대와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0원 -> 400,000 원[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