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 Douglas
Bill Douglas(1944년생, Canada)
빌 더글라스 (Bill Douglas )는 1944년 캐나다 출신의 뮤지션으로
피아노와 바순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빌 더글라스가 국내에 알려진 것은 그의 곡
Deep peace 가 드라마 배경 음악으로 사용 되면서 였으며,
FM 라디오 모 프로의 시그널로 1988년 그의 1집
JEWEL LAKE에 수록된 Hymn 이 사용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 하였습니다.
작곡가이자 피아노, 바순 연주자인 빌 더글라스는
뛰어난 음악성을 지님과 동시에 귀와 마음을 어지럽히지
않는 편안함과 감동을 주는 자연친화적인
음악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재즈와 클래식 음악에 풍부한 지식과 많은 경험을 겸비한
작곡가이자 연주가인 Bill Douglas는 그의
경험이나 생각들을 연주와 작품에 가장 근접하게
적용시키는 아티스트 중 하나 입니다 .
이 곡 Forest Hymn은 안개가 걷히는 숲의 아침을
부드럽고도 투명한 느낌의 선율로 표현한 곡으로
숲으로 파고드는 햇살의 아름다움이 떠오르게 하는
느낌을 받게 하는 음악입니다.
아침마다 눈을 뜨면 / 詩 - 박목월
사는것이 온통 어려움 인데
세상에 괴로움이 좀 많으랴
사는 것이 온통 괴로움인데
그럴수록 아침마다 눈을 뜨면
착한 일을 해야지 마음속으로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서로 서로가 돕고 산다면
보살피고 위로하고 의지하고 산다면
오늘 하루가 왜 괴로우랴
웃는 얼굴이 웃는 얼굴과
정다운 눈이 정다운 눈과
건너보고 마주보고 바로보고 산다면
아침마다 동트는 새벽은
또 얼마나 아름다우랴
아침마다 눈을 뜨면 환한 얼굴로
어려운 일 돕고 살자 마음으로 다짐하는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사는것이 온통 어려움 인데
세상에 괴로움이 좀 많으랴
사는 것이 온통 괴로움인데
그럴수록 아침마다 눈을 뜨면
착한 일을 해야지 마음속으로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서로 서로가 돕고 산다면
보살피고 위로하고 의지하고 산다면
오늘 하루가 왜 괴로우랴
웃는 얼굴이 웃는 얼굴과
정다운 눈이 정다운 눈과
건너보고 마주보고 바로보고 산다면
아침마다 동트는 새벽은
또 얼마나 아름다우랴
아침마다 눈을 뜨면 환한 얼굴로
어려운 일 돕고 살자 마음으로 다짐하는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첫댓글 힘들어 했던 세월에 이런 곡들을 들으며
위안을 받았던 날들도 있었던 곡
" Bill Douglas "의 곡은 많은 위안을 주는
곡 이기도 합니다.
솔체님~
제 마음을 어찌 알고
제가 좋아하는 곡을 올리셨네요
고맙습니다
이 음악을 들으면 많이 힐링 되는 것 같거든요
잘 듣고 갑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고
아름다운 밤 되세요
평화로웠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올라 도시의 번잡함을 피해 전원적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배여 있는듯
합니다.
'' Bill Douglas ''의 곡은 탄탄하게 짜여진
곡의 구조와 설득력 있는 선율이 폭 넓게 사랑 받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시인김정래님도 좋아하시는 곡 이라니
올린 보람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잘모르는 곡이지만 감사히 듣습니다
선배님!
몸 상태는 어떠신지요?
어서 쾌차 하시기늘 바라며 안부
전 합니다.
힘들어 했던 세월에 '' Bill Douglas ''의
음악에 위인을 받던적도 있었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 하십시요.
곡이편안하고 마음에 안정을주네요.
잘듣고 갑니다.
선배님의 글에 저도 공감 하면서.....
살다보면 힘들고 지칠때 위로를 주는 음악은
우리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좋은 음식 같은 존재 입니다.
언제 들어도 좋다는 생각이 드는....
늘 감사 드립니다.
좋은 꿈 꾸십시요.
숲속을 헤매고 있는 것처럼
" Bill Douglas "의 곡은 많은 위안을
주고 있네요.
명곡을 듣고 있으니 학창시절
하얀 칼라 주름치마 교복입었든
생각도 나고 박목월 시인님의 시도
공병우 타자로 처서 친구들에게
돌렸습니다.
그리고 시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잔듸밭에 앉아 읊조린 생각이 떠오르네요.
솔체님!
종합적 예술을 느끼게 해주심
여운이 오래 갈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듣고 있는 곡/ 'Forest Hymn/'은
숲에서 온 악기 첼로가 숲으로의 동경을 꿈꾸고,
바이올린이 거기에 가세하며,
숲 속의 작은 새를 형상화한 플륫이 고요한 지저귐을
추가하여 안개 사이를 투사하는 아침의 연약한 햇살이 어쩌면
저토록 찬란할까 를 역설적으로 시각화 하는듯 합니다.....
안개가 걷히는 숲의 아침을 부드럽고도 투명한 느낌의 선율로
표현한 곡으로 숲으로 파고드는 햇살의 아름다움을 떠오르게
하는 이 노래의 매력 이기도 합니다...
샛별사랑님!
내일 외출 하실때는 우산 꼭 챙기십시요.
건강도 조심 하시구요.
숲은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면서 피톤치트로 좋은 향기도 내어 주지요
부드럽고 아름다운곡 감사히 듣고 갑니다
박목월님의 귀한 시 까지 올리셨네요
한구절 한구절 을 음미하면서 감사히 읽어 봅니다
해설에 시 까지....
언제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늘 감사 합니다
선배님!
겨울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본격적인
겨울이 되겠지요.
벌써부터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생기니 ...
추운 겨울이 싫어서 인가 봅니다.
선배님 글처럼 숲은 우리들에게 위안을 주고 생각만 해도 편안함을 줍니다.
이 음악이 그런것 같습니다.
이런 음악을 들을수 있다는것에
고마움이 듭니다.
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선배님이 계시기에 용기도 내어
봅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잘
살피시고 좋은 하루 맞이 하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Bill Douglas 의 Forest Hymn은
사진 배경음악으로도 올렸던 곡입니다.
너무 평화롭고 부드럽고 위안이 되는 곡입니다.
영상 풍경도 일품이네요.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창밖으로 나뭇잎에 빗물이 떨어집니다.
나뭇잎을 거의 떨군 빈 가지가 바람에
흔들리는 11월 마지막 날...
조지훈님의 흙과 바람이란 시가 생각납니다.
특히 마지막 귀절~
'늦가을은 보이는 것만으로도 아름답다
설령, 흐르다 멈추더라도
멈춰있는 그대로도 아름답다'
좋은 음악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 되세요.
선배님의 사진을 감상 하면서 좋은 배경 음악을
많이 알고 계신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12월로 들어서더니 겨울을 알리기라도 하듯이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이 몸을 움추리게 합니다.
무료하고 힘들다 생각하는 날에는 이런 음악을 틀어놓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기도 합니다.
올려주신 좋은 글에 공감을 하면서....
선배님!
추운날 감기 조심 하시고 기분 좋은 날들 이어 가십시요.
늘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그것도 우연히 이 곳에 들렸습니다
내가 왜 진작 여기를 몰랐었는지 모르겠네요
왜냐하면 나의 여러 취미중 으뜸이 노래 부르기거든요
물론 잘하지는 못하지만 코로나 전까지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노래방을 가곤 했었죠
노력했지만 클래식과는 별로 친해지지 못했고 주로
팝송이나 대중음악을 선호했기 때문에 지레짐작으로
여기에 올 엄두가 나지 않았을 겁니다
앞으로 음악을 통하여 좋은 시간 공유했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송지 선배님!
반갑습니다.
가끔 선배님 처럼 이 공간을 모르고 지나치셨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 취미방이 있기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무료하다고 생각 하실때 좋아하시는 노래가 있으시다면
감상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올 해의 마지막 달
생각 하셨던 일들 뜻 이루시고 건강과 함께
좋은 날들 이어 가십시요.
고맙습니다.
솔체님 쉬어 갑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Bill Douglas"의 곡은 우리에게 편안한
안식처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허기에 많은 분들이 자주 찾는 곡 이기도 하지요.
편안함과 감동을 주는 자연친화적인
음악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음악을 듣는 것이 행복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법도리님!
고맙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