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둥파파공격은 손흥민, 이강인 월클 둘에 마인츠에서 날아다니는 이재성, 지금 한국 공격수 중에 폼 제일 좋은 오현규에 아무리 올해 폼 떨어졌어도 충분히 조커 되는 황희찬도 있고 덴마크에서도 몸싸움이랑 제공권이 강점이라 피지컬 필요할때 쓸만한 조규성도 있어서 카드가 많은데 중원에서 싸워줄 수 있고 빌드업 되는 자원은 사실상 황인범 백승호가 끝이라 미드진을 바꾸기가 애매하긴 합니다. 06 브라질 다운그레이드버전? 느낌이에요. 베스트플레이어를 다 쓰자면 4-2-4같은 기형적인 포메이션이 나오고, 밸런스를 잡자니 어느 포지션은 과포화인데 어느 포지션은 불안불안하죠
첫댓글 오현규로 가야죠 ㅜ
그럼 백승호 자리에 이재성을 넣고 그자리에 손흥민?
엘살바도르전에서 실제로 이재성을 3선으로 내려봤는데 엘살바도르한테도 사이드 계속 역습내주면서 위험한 장면 많이 나왔어서 이재성은 2선에 쓰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엘살한테도 위험한 장면 나오는데 멕시코, 남아공한테 그렇게 측면 파이면 그대로 실점갈수도 있어서..
@Fat Mamba 역시 수비가 애매하군요.
@흰둥파파 공격은 손흥민, 이강인 월클 둘에 마인츠에서 날아다니는 이재성, 지금 한국 공격수 중에 폼 제일 좋은 오현규에 아무리 올해 폼 떨어졌어도 충분히 조커 되는 황희찬도 있고 덴마크에서도 몸싸움이랑 제공권이 강점이라 피지컬 필요할때 쓸만한 조규성도 있어서 카드가 많은데 중원에서 싸워줄 수 있고 빌드업 되는 자원은 사실상 황인범 백승호가 끝이라 미드진을 바꾸기가 애매하긴 합니다. 06 브라질 다운그레이드버전? 느낌이에요. 베스트플레이어를 다 쓰자면 4-2-4같은 기형적인 포메이션이 나오고, 밸런스를 잡자니 어느 포지션은 과포화인데 어느 포지션은 불안불안하죠
쏜은 윙인듯요
쓰리백쓰면 쏘니가 톱 말고 갈 곳이 없어 보입니다. 포백이면 좌윙으로 가고 오현규/조규성 원톱으로 가면 될텐데..
근데 이제한경기니 더써보긴 해여할듯해요
윙 오어 투톱
주력이 예전 같지 않다면 케인 스타일로 하는게 어떤가요
양옆이 이강인 이재성이라서...;;;;; 침투스타일이 아니죠...
오늘 보니 몸빵이 안되요,,,, 죽자하고 버티는데 계속밀림
이재성을 안쓰긴 뭐하고 아마 멕시코전도 비슷하게 구성될거 같습니다... 아마 윙백만 바뀔듯...
원톱 공격수에 손, 이재성이 양쪽에 서주고 강인이 AMF를 그리고 인범, 승호를 더블 보란치로 쓴다면...
그럼 4백인데...;;;;;;ㅋ 홍명보가 4백 안쓸거 같습니다...
그 포르투갈 비티냐나 후앙네베스가 우리 3선에 있으면 8강쌉가능인가요?
우승후보들도 32강 조별예선에서 늘 한두팀 이상 탈락하곤했으니 8강을 자신할 팀 자체가 거의 없죠. 하지만 비티냐가 있다면 16강 이상을 노려볼만한 전력은 될듯합니다
이강인 이재성이 있으니 애매하긴 하네요
차라리 제로톱으로 자유롭게 뛰도록 놔두는게 나을 수도..
그래도 손톱!
3-5-2로 하면 파트너로 오현규나 조규성 붙이는 투톱 체제로 쓸 법 한데, 지금 포메이션 상으론 활용법이 고민스러워 보이긴 합니다.
지지않아야 하는 강팀상대로는 손톱(오현규 조커)~ 이겨야하는 상대로는 프리손! 즉 오현규톱에 이강인 손흥민 날개 이재성 미들로 돌리면서 공격적으로 하면됨
이제 쏘니 선발감이냐도 나올듯ㅠ 그래도 아직은 쏘니가 윙이든 원톱이든 짱이죠;;
이재성 자리에 그냥 들어가면 안되나요? 이재성이 못한다는게 아니라 손도 미친듯이 위아래로 다니는데
조규성 원톱놓고 손은쉐도우 스트라이커로 써야 효율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