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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달러가 부족해도 원화로 무역 결제 가능 (환리스크 완화)
3. 해외 투자자의 원화 자산 ‘상시 보유’ (안정적 자금 유입)
⚠️ 냉정한 현실: "제도 마련은 첫걸음, 체급 키우기가 핵심"
정부의 이번 발표는 원화가 달러의 노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금융 인프라(철도)'를 깔았다는 점에서 매우 역사적인 전환점입니다. [1, 2]
다만, 원화가 진짜 유로화나 엔화 같은 확고한 준기축통화로 대접받으려면 제도 개혁을 넘어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성장률, 국가 신용도)과 금융시장의 규모 자체가 글로벌 수준으로 더 커져야 합니다. 제도 개편 초기에는 오히려 외환 시장 개방으로 인해 단기적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커질 수도 있으므로 정부의 정교한 운영 능력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깐부 동창회 ?
1. "시총 1.7경원" AI 주역들의 역대급 회동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CEO 등 전 세계 AI 인프라를 쥐락펴락하는 인물들과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 네이버 이해진 의장 등 국내 기술 총수들도 전원 집결했습니다. 참석한 기업들의 시가총액 합산만 약 1경 7,000조 원에 달하는 전무후무한 규모의 비즈니스 외교입니다
대만의 tsmc 는 미국이 버렸다.. 중국으로 넘어간것으로 인정해야 할정도이다.
그 이유는 간략하게 대만의 tsmc 회사는 반도체 주문자생산 공장이다.. 한국은 최신형 첨단반도체를 설계하고 기획하는 회사와 차이점..
미국이 주문형 반도체 오더를 한국으로 돌려버렸다는것... \
중국이 AI부터 반도체까지 저가공세 를 할것은 뻔하다. 그럼 그기에 미국한국의 대안은 바로 북한 이 한국반도체 하부구조 형태의 생산을 한다는것.. 인건비.원자재 절감으로 대응 .
이제 미국은 한국을 먹여살리지 않으면 미국이 망하는 이상한 현상이 도래한것이다.
전세계 MZ 들은 한국에 살고싶어한다...
언제쯤 저런 전쟁 분위기 띄우기 쇼 가 끝날것인가.. 아마 트럼프는 알고있다.. 11월까지는 넘어가지 않을것이며
세상에 알려지지않는 새로운 메머드이벤트가 터지기전 에 우크라이나.이란 문제는 자연스럽게 없어질것이다... \
바로 북미 정상 수교가 될것이다...
한국의 협상 카드로 활용 가능: 뉴욕타임스는 "미국이 사우디만 우대하고 한국의 정당한 평화적 핵연료 권리를 계속 묵살하면 70년 한미동맹에 깊은 균열이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역설적으로 이 '이중잣대 논란'은 향후 한국 정부가 미국을 상대로 "사우디도 해줬으니 우리에게도 우라늄 농축과 원자력 추진 잠수함 연료 재처리 권한을 달라"고 강하게 압박할 수 있는 강력한 외교적 명분이자 지렛대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우디가 저렇게되면 이란도 동등하게 서로 견제가 될것이며 여기서 힘을 잃는것은 이스라엘 ..
영국·이탈리아·일본 3국이 공동 개발 중인 6세대 차세대 전투기 'GCAP' 프로젝트와 이를 시찰한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의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미국의 그늘에서 빠져나온 독자적인 행보를 보여주는 일본 각자도생의 길로 나가고있는것을 알수가 있다.
옵저버로 캐나다 도 합류..
일본의 여름 안보 외교 "방위상은 유럽으로, 외무상은 아시아로"
고이즈미 방위상의 유럽 3개국 순방 (7월 19일~23일)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은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영국, 벨기에, 프랑스 등 유럽 3개국을 집중 방문했습니다.
일본은 이를 통해 미국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던 기존의 안보 틀에서 벗어나, 유럽의 NATO 체제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잇는 '글로벌 안보 허브'로서의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방위비를 GDP 2% 수준으로 증액하고 무기 수출 빗장을 푸는 등 최근 일본이 추진 중인 '전쟁 가능 국가'로의 대전환과 궤를 같이합니다.
다극화 세상에서 각국 자국안보에대해 단도리 하는것으로 ...
한국은 다극화 세상에서 후원받는 국가는 미국과러시아의 후원을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유는 앞전에 알려준 대로 한국은몽골방문에 이어 8월에 중앙아시아 5개국을 방문하는데 있었서 러시아가 인정해줘야 합니다. 단순히 경제적으로 가면 그냥 가도 되지만.. 그보다 더큰 경제안보과학이라는 큰틀에서 보면..
원래 장관급 회담이 주 목적이었으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7월 19일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크렘린궁에서 최 외무상을 직접 영접하는 파격적인 의전을 선보였습니다. [1, 2]
외상이 초청하면 대통령만나지도 않았도 된다. 그러나 김정은 특사로 간것으로 보인다.
한반도 및 글로벌 안보에 미칠 영향
작년에 최선희가 러시아 방문 기록을 보면
경주APEC때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사과의말을 한적이 있다...
이제 1년이 지난 최선희 는 어떤 답을 들고나올까
첫댓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