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5, 권사님 뵙고 책 전달
어머니 댁에서 나와 권사님을 찾아뵈었다.
오늘도 여느 날처럼 출근하셨기에 센터 앞마당에서 잠깐 뵈었다.
“은영 씨, 왔어요?”
“권사님, 안녕하세요?”
“여기요, 책 받아요. 선물!”
“책 나왔다고 오셨어요? 선생님, 애쓰셨습니다. 이걸 쓰신다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은영 씨, 책 선물해주셔서 고마워요. 천천히 읽어볼게요. 주일에 은영 씨 데리러 올 테니 우리 그때 만나요.”
지난해 문은영 씨의 신앙생활이 평안할 수 있었던 것은 이미선 권사님의 도움에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년 2월 14일 금요일, 김향
이미선 권사님 이야기가 많지요. 감동이고요.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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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3, 권사님 명절 인사, 계획 의논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4, 목사님 뵙고 책 전달
첫댓글 "지난해 문은영 씨의 신앙생활이 평안할 수 있었던 것은 이미선 권사님의 도움에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공감합니다. 이미선 권사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평가서를 통해 잘 전해졌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