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의정부 본일을 보러... 32번 놓쳐가지고
5분후에 13번(법원읍-광탄-금촌)가는 시내버스를 탑승하였습니다.
행선지 말하고 버스카드 찍고 자리에 앉았습니다.(법원읍 학생카드900원)
히터를 켜놨지만 냉방버스입니다.(전면개폐창)
오산리기도원를 지나 많은사람 내리자마자 법원읍까지 저혼자 밖에 없었습니다.
법원리우체국에서 내리자마자 1분후에 32번 시외버스가 도착을 하였습니다.
차량종류를 보니깐... 로얄시티 신차(하파 대차분)을 탑승하였습니다.
먼저 2천원내고 기사님한테 북부역 간다고 행선지 말하자마자 100원짜리 가득하게 거슬러주셨습니다.
오현리를 지나자 기사님이 저를 부르셨습니다.
추가요금 내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기사님이 또 100원 거슬러 주셨습니다.
오현리 사관을 지나자마자 파주/양주시계고개 에서 레이싱속도로 달립니다.
고개를 넘고 양주 가납삼거리까지 7~10분만에 도착을 합니다.
신차라서 그런지... 버스안 따뜻해서 잠을 잤습니다.
일어나보니 양주시청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창밖을 보니깐 경원선전철공사 진행중입니다.
10분후에 북부역 도착하자마자 내리자마자 의정부에 본일본후...
포천로터리에서 터미날까지 걸어간후 3700번타고 원당에서 내려서 567번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첫댓글 차량 및 회사 내부사정에 의해 전화를 하는것은.. 무례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오래된 차가 승객에게 불편을 주는것은 사실이지만, 회사 내부적으로도 어렵다거나.. 이러면 대차가 늦어질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567이면 신성교통 아닌가요?? 제가 지난번에 신촌에서 그 넘 봤거든요.. ㅋㅋ 찍었구.. ㅋㅋ
567번 신성교통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명진 25번도 추천 합니다.. 감악산을 편안히 앉아서 감상할수 있다는 점이.. (문제는 구간요금이 빡쎕니다.. 무슨 적성-덕정사거리를 2000원이나 받아먹는지..)
풀코스는 무려 3000원이요~
명진 20번대 노선 중 21번도 추천해드립니다. 늦가을 정도..... 풀코스 1900원입니다. 수목원길을 제대로 통과해주는데 그 경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