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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1] _성경말씀을 의심함
160807(주일오전)
엡 4:25-29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좋은 공기가 있고 나쁜 공기가 있듯이, 성령님이 계시고 악한 귀신들이 있습니다. 좋은 공기를 마시면 폐와 몸이 좋아지지만 나쁜 공기를 마시면 폐와 몸이 나빠지는 것처럼, 성령님과 함께 하면 좋은 일들이 생기지만 악한 귀신들과 가까이 하면 나쁜 일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0:10에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이 도둑은 과연 누구를 암시하는 말씀일까요? 이 도둑을 알아야 우리가 당하지 않게 됩니다. 이 도둑은 바로 원수 마귀 사탄을 암시합니다. 그래서 마귀가 오면 기쁨과 행복을 도둑질해 가고 건강과 형통을 빼앗아가고 우리 인간을 불신과 죄악으로 옭아매서 파멸로 이끌고 갑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복되고 형통한 길을 주셔서 기쁨과 행복 건강과 형통한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분이시며, 마귀는 우리에게서 이것들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놈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약 4:7-8)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그러므로 우리는 단 한 순간도 마귀가 우리의 삶에 틈을 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무엇보다 들어오지 못하도록 이 틈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마귀가 노리는 이 틈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것을 알아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일부터 몇 주간에 걸쳐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는 말씀을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의심의 마음이 바로 마귀가 틈타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을 따라 우리 인간들을 만드시고 우리 인간들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풍성한 삶을 살아가도록 모든 건강과 부요와 영성과 권세를 허락해주셨습니다. 온 천하 우주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창 1:26-28)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권세의 복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우리 인간들에게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권세의 복은 우리 인생에 대한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분의 말씀 앞에 자원함으로 순종하는 전제하에서만 누리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고기는 바다에 있어야 하고, 새는 공중에 있어야 하고, 동물들은 땅에 있어야 행복과 번영이 보장되는 것이듯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어야 행복과 번영이 보장되도록 설계되어졌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창세기 2장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창 2:8-17)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생명을 얻게 되고 복을 누리게 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면 반드시 죽게 된다는 엄중한 경고의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우리 인생은 반드시 복을 받고 형통한 삶을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잠 4:20-23) 『[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수 1:7-8)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그러나 바로 이 때 우리 인생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기 원하는 원수 마귀 사탄이 뱀 속에 들어가서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는 마음을 주었습니다.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와가 뱀에게 한 말이 무엇이었습니까?
(창 3:2-3)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의심하고 입술로 가감하는 죄를 범한 것입니다. 바로 이때 마귀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의심하고 입술로 가감하는 그 틈을 타고 하와에게 들어가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도록 더 강한 유혹의 마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하와는 그 마귀의 유혹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 결국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게 됩니다.
(창 3:4-7)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그 결과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에게서 떠나갔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복들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원수 마귀에게 사로잡혀 그의 종으로 저주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요10:10에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바로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도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고 의심하게 하는 방법을 사용했음을 보게 됩니다.
(마 4: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원수마귀의 이 말은 시편 91:11-12을 인용한 것이었지만,
(시 91:11-12) 『[11]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보시는 바와 같이 사실은 시91:11-12의 전체구절 가운데 “네 모든 길에”라고 하는 매우 중요한 한 구절을 의도적으로 빼어 버림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한다는 착각과 함께 오히려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려는 사악한 궤계를 보게 됩니다.
이렇게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처럼 하지만 심하게 왜곡하고 있습니다. 유다서에 나오는 이단도 “단 번에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하신 속죄의 공로를 이야기하면서, 그러니까 육체의 정욕을 따라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식의 교묘한 말로 복음의 진리를 왜곡시켰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스스로 의로울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복음적인 것 같으면서도 왜곡된 것입니까? 사탄은 왜곡의 천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의심하고 왜곡하여 사탄에게 틈을 주면 상상할 수 없는 시험과 저주 가운데로 빠져 드는 것입니다. 이에 유다는 구약성경의 말씀들을 다시 생각나게 해서 그들의 말이 사탄의 미혹이요, 거짓임을 밝히는 편지를 쓰게 된 것입니다.
(유 1:3-7) 『[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5] 너희가 본래 모든 사실을 알고 있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주께서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고 후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멸하셨으며 [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사도 유다는 구약성경의 사건들을 언급하며 그것은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우리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상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사탄은 수많은 성경교사들을 통하여 구약성경은 유태인들에게만 적용되는 말씀이라고 속이고,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안에서 폐하여진 율법이라고 속이며, 구약 율법의 대상은 교회가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이며, 율법은 교회에게 순종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법이라는 그럴 듯한 말로 수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곤 하는 것을 봅니다. 구약은 히브리인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더 이상 신약의 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말씀들이며, 구약의 절기들은 이스라엘의 절기들이기에 신약의 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것들이라는 주장들을 펼쳐댑니다.
하지만 구약은 단지 히브리인들에게만 주어진 말씀이 아니라, 히브리인들을 포함한 모든 하나님의 백성, 즉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말씀이기에 하나님의 백성공동체인 신약의 교회에도 여전히 유효한 말씀들임을 아셔야 합니다.
(호 2:23) 『내가 나를 위하여 그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그들은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하시니라』
(행 2:38-39)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
구약의 절기들은 단지 이스라엘의 절기들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여호와의 절기이기에, 하나님의 백성공동체인 신약의 교회에도 여전히 유효한 말씀들임을 아셔야 합니다. 물론 신약시대에는 모든 절기들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약의 절기들이 완성되어졌기에, 그 외형적인 형식은 생략되지만,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 속에서 그 모든 절기들의 실제를 누리게 된 것입니다(골2:16-17).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절기들의 실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전히 동일하게 유효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고, 그 말씀의 진리를 따라 살아가야 하는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출 12:14)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지니라』
(레 23: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것이 나의 절기들이니 너희가 성회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성경은 구약도 신약도 이스라엘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베푸신 영원무궁토록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아셔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모든 성경은 일점일획도 변개할 수 없는 온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으셔야 합니다.
(딤후 3:16-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벧후 1:20-22) 『[20]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명의 길, 거룩의 길, 부흥의 길을 걸어가는 복된 인생이 되려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시 1:1-3)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가 인생을 졸업하고 이 세상을 떠나가는 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이 아닌 영원한 천국의 영생에 들어가려면 역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요 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마 7:21-28)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예수님께서는 말세가 될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는 불법이 성하게 되겠고, 미혹하는 자들이 많이 일어나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까지도 미혹하게 될 것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마 24:4,11,12,24)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가 이러한 미혹으로부터 벗어나 생명의 길, 거룩의 길, 부흥의 길을 걸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이 말씀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원수마귀가 이 세상 천하만국의 영광을 제시하며 우리를 유혹하고 시험할 때마다 예수님처럼,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마4:10)는 선언으로 승리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나아갈 때,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 수종드니라.”(마4:11)라는 말씀처럼, 원수마귀는 우리는 떠나가고 천사들이 나아와 우리를 수종들게 될 것입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의심 없이 믿고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만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할 때에 의심하는 만큼 마귀 사탄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주의 종을 통하여 선포될 때에 그것을 믿음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을 향하여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고 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주의 종을 통하여 선포될 때에 그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면 그 말씀이 살아 역사하기에 마귀가 틈을 타고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도 마음으로 의심하고 입술로 배척하면 마귀가 그 틈을 타고 들어와서 그것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이신 예수님께서도 그의 고향에서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과 능력을 믿지 않고 배척하자 그 자리를 떠나서 다른 촌으로 다니시며 복된 말씀을 가르치시고 그 권능을 나타내셨습니다.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은 그분의 말씀을 배척함으로 마귀가 그들을 저주와 질병으로 짓누르도록 허용하는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막6:1-13).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모든 의심의 마음을 믿음으로 물리치시며, 그 말씀을 마음으로 받고 입술로 시인함으로 마귀가 여러분에게 틈타지 못하게 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원수 마귀 사탄의 시험을 기록된 말씀으로 이기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탄에게 그 어떤 틈도 주지 맙시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모든 것들을 분별하고, 말씀을 벗어난 것들은 예수님 이름으로 단호하게 물리치고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합시다. 그렇게 할 때에 원수마귀는 떠나가고 천사들이 나아와 수종듦으로 우리의 삶이 영육 간의 평안하게 되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만 집중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와 같은 복된 인생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이병천카페, 동탄 지구촌사랑교회[성령전인치유목회]](http://t1.daumcdn.net/cafe_image/cf_img2/img_blank2.gif)
첫댓글 감사합니다. 늘 은혜받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속고 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