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는 산업혁명이후로 과거에도 없었을리가 없음 다만 요즘 더 부각되는건 기술발전으로 인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측정을 더 정확하게 할수있게되었고 그로인해 언론과 인터넷상에서 심각성과 위험함이 대두되면서 사람들이 미세먼지에 대해 위험성을 이제야 인지하게 된거죠 결론은 예전에도 있었는데 그때는 측정기술과 통신적으로 지금보다 떨어져서 사람들이 알수있는 경우가 적어서 위험을 인지못한것일뿐
저는 서울 근교에서 살고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함 지금이나 예전이나 문제의 근원지가 달라졌을뿐 수도권은 대기질 별로좋지않은건 맞음 여튼 과거는 과거고 지금은 중국 때문임
첫댓글 왜 내 기억엔 맑은 하늘 밖에 없지 ㄷ ㄷ ㄷ
저때차들은 매연 쩔었던기억이
저때도 중국먼지 날아오는 시기였겠죠
어릴때 확실히 맑았음
@스모키로스팅 공장이 있었지만 지금보다 적었겠죠..
그리고 저때는 공장먼지보다 황사바람이 더 컸죠
뉴스에서 중국황사바람온다고 자주 보도했었는데
어릴때 서울말고 다른곳에서 살았다면 상황이 좀 다르겠지만.
서울에 살았다면. 맑았다고 느끼는건..그 당시에는 황사말고는 미세먼지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일 겁니다.
이렇다고 하네요.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추세임.근데 2010년 이후 언론에 많이 오르내리고, 사람들도 관심을 이제 두다 보니깐, 요즘이 더 심해진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당시에 스모그로 말 많았어요.
지금이야 나무도 심고 관리 중이지만 삭막했거든요.
회색도시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었음.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는 아직도 난방굴뚝있잖아요 좀 덜 개발된곳은 여태 연탄이나 갈탄쓰던 주택도 많았고...차량수는 훨 적었지만 차량배기가스는 더 독했겠고
지금처럼 규제가 덜하던 시절이라 그런듯?
지금은 중국탓이 크죠. 서풍만 불면 지옥이고 지도에서도 중국에서 날아오는 거 보이는데
22 지금은 닥 중국때문임. 시골도 죽겠어요
보기만 해도 숨막히네
시사저널J 보다가 미세먼지는 계속 줄고 있었다는거보고 뒤통수 맞은거같았음 ㅋㅋㅋㅋ
90년대초까지도 지금의 중국꼴이었다고 기억하네여... 어릴때 생각하며뉴중랑천에서 조깅을 한다는건 상상조차 못할정도로 개똥물이었습니다. 사실상 그게 물이아니었음...
내 기억에는 비 안 오면 푸른 하늘 맑은 날이었는데...
미세먼지는 산업혁명이후로 과거에도 없었을리가 없음
다만 요즘 더 부각되는건 기술발전으로 인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측정을 더 정확하게 할수있게되었고 그로인해
언론과 인터넷상에서 심각성과 위험함이 대두되면서 사람들이 미세먼지에 대해 위험성을 이제야 인지하게 된거죠
결론은 예전에도 있었는데 그때는 측정기술과 통신적으로 지금보다 떨어져서 사람들이 알수있는 경우가 적어서 위험을 인지못한것일뿐
저는 서울 근교에서 살고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함
지금이나 예전이나 문제의 근원지가 달라졌을뿐 수도권은 대기질 별로좋지않은건 맞음
여튼 과거는 과거고 지금은 중국 때문임
저때는 서울에 공장도 많았고 미세먼지보다 스모그 문제가 더 컷음
어렸을 때는 서울 가면 반나절만에 코 안에 거뭇거뭇한게 쌓인다고 공기 겁나게 안 좋다는 말 많이 들어봄
옛날엔 흰색와이셔츠를 하루입으면 무조건 빨아야될 정도로 거뭇거렸다고 들음
대신 2000년대 들어서서는 확실히 공기가 깨끗했죠
우리가 기억하는 깨끗한 공기는 2000년대 초중반일겁니다
저 때 더 안좋았음.
저때도 공기 별로였어요. 공장 매연에 자공차 매연에 난리. 환경문제 대두되고 공장들 해외로 옮겨가면서 좀 나아짐. 근데 중국이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