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네 저도 이 질문이 기억 났는데 하도 옛날 일이라 검색할 엄두가 안 나더군요. 감사합니다! (심근 강화 운동으로 가야겠죠?)
아! 깐짝이야! ㅉ 팔리기도 하고유~~ 한 밤중에 꽃님과 둘이서만 사랑을 속삭인 대화 내용이군요. ㅋㅋㅋ.
웬만하면 번호로 알려드릴려고 했는데, Q&A를 수집한 후 초반에 파일을 정리했거든요. 그때 질문번호를 삭제하기도 해서... 이 질문도 삭제된 질문이어서요. 번호가 없으면, 번호가 있는 질문으로부터 역으로 올라가 번호를 알아내야 하니 귀찮거든요.
근데 Freiberufler님과 어라와님은 훼방꾼? ^^ ps. 7729번 질문이었군요.
괜찮여유~~~
첫댓글 네 저도 이 질문이 기억 났는데 하도 옛날 일이라 검색할 엄두가 안 나더군요. 감사합니다! (심근 강화 운동으로 가야겠죠?)
아! 깐짝이야! ㅉ 팔리기도 하고유~~ 한 밤중에 꽃님과 둘이서만 사랑을 속삭인 대화 내용이군요. ㅋㅋㅋ.
웬만하면 번호로 알려드릴려고 했는데, Q&A를 수집한 후 초반에 파일을 정리했거든요. 그때 질문번호를 삭제하기도 해서... 이 질문도 삭제된 질문이어서요. 번호가 없으면, 번호가 있는 질문으로부터 역으로 올라가 번호를 알아내야 하니 귀찮거든요.
근데 Freiberufler님과 어라와님은 훼방꾼? ^^ ps. 7729번 질문이었군요.
괜찮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