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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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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평등하지 않지만 공평하다
지는해 추천 1 조회 136 25.07.10 04:3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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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10 07:19

    첫댓글 우리의 인생 마무리는
    아름다운 꽃길이 아니드라도 쉼과
    끝까지 인내로 살아가면 좋겠군요.

  • 작성자 25.07.10 07:25

    반가워요~
    보라빛사랑님
    좋은아침이에요^^

    네~^^
    주어진 삶 열심히 잘
    살아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날 보내세요~ 굿럭^^

  • 25.07.10 07:49

    천층만층구만층이 삶입니다.

  • 작성자 25.07.10 08:14


    방긋~^^
    샘물님~ 어셥쇼~~

    맞아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개성을 존중해야지요.

    일장춘몽 한 낮에
    꿈처럼 짧은 인생들
    사연도 구비구비 그러네요

  • 25.07.10 08:30

    찰나의 인생이라는데
    100년인생 이리도 살아내기가 버겁네요

    몸도 마음도 다 비우고 살면 나으련만

  • 작성자 25.07.10 08:44


    반가워요~ 수전이님^^
    좋은아침이에요.

    네~
    저는 나이롱불자인데,
    가끔 하느님께 조르기를
    시험에 들지말게 하옵시고
    다만 그전에 구해주십사~
    하네요^^
    오늘도 신의 가호가...()()

    좋은하루보내세요~ 굿럭!

  • 25.07.10 09:01

    무난하게 살아왔던 삶이였을터
    인생 말년에 선택을 잘못해
    비참한 삶을 살게 되었으니
    애석하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우리네 서민들의 삶이 진정
    편하고 행복인듯 싶네요

  • 작성자 25.07.10 09:33

    반가워요~ 정담님^^

    그러게요.
    화양연화의 삶,
    실패와 좌절을 몰랐을 삶,
    지금 심정이 어떨지...너무
    안타까워요. 풀어야 할
    이생의 업이 있다면 풀고
    가라는 신의 뜻 이라면
    너무 애통해 하지말고
    견디셨음 하네요.

    잡초같은 풀뿌리 서민들도
    질기게 살아가는데 말이죠.

  • 25.07.10 10:40

    꽃가마속에서 설움?
    그런가 신나서 생글거리며 무지 좋아하드만

  • 작성자 25.07.10 10:55


    찡긋~^.~
    어소세요~ 글별님~

    고뤠요?
    내가웃는게 웃는게아니야
    사회적 가면속에서
    헐리웃액션은 아닌지
    쪼큼만 의심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싫음말고 요)

    어쨌거나
    오늘도 행복하기입니다^^

  • 25.07.10 11:40


    지는해언니
    안녕하세요~

    날이 무척이나
    엄청 따뜻하죠....ㅋ

    아침 출근준비하면
    뉴스를 접하고...

    언니의 글을 읽어가는데
    그냥 먹먹해지네요~

    마음속으로
    잘 견뎌서
    황혼이나마
    편안해지시기를 빌어봅니다.

  • 작성자 25.07.10 12:27

    고운마음씨 한스짱님
    반가워요~~^^

    맞아요
    세상일이 내마음 같지
    않지요.
    신의 뜻이 그러하다면
    하늘에서 이루어짐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리라.
    불자이지만 하느님께도
    기도드리고 싶네요.

    생명이 있는 모든것은
    행복하라는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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