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의 리바운드(오펜스가 거의 3개 ,,2.90개) 3개정도의 어시스트 2개에 가까운 스틸(1.92) 2개를 조금 넘는 블락(SF 포지션임! 2.76) 18점득점 필드골하고 3점슛은 매리언이란 비슷하고 아직 득점, 리바에선 밀리나 미래에는 메리언을 확실히 뛰어넘을.. 보석
점프력이 아주 높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편..) , 이 선수 운동능력 장난아니라고 (어쩌면 백인 치고는 사기에 가까운..) 느끼는 점은, 흑인들 울고갈 순발력입니다. 확 치고 나오는 속도가...지금은 공격에서보다 수비에서 잘 보여지지만,장난아니죠... 암튼 보석 맞습니다.
첫댓글 스포에 또하나의 거물 등장이죠. ㅡㅡㅋ
오.. 그것 참 흥미진진하군요. 잘하면 루키 배틀 오브 더 타이탄스에 나오겠는 걸요. ㅋㅋ
키릴렌코만한 프랜차이즈도 이제 잘없죠.ㅋㅋ 제임스나 야오밍 정도?
죄송하지만 2.76 개는 2개를 조금 넘는다기 보단 3개에 가깝다는 표현이.. ^^;;
그리고 득점은 16.5
잘못적었음`` 16.5점 ,, 네 3개에 가깝죠 ,, 대략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가일을 연상케함
어떻게 이미 리그정상으로 떠올라버린 티맥(좀 뜨기전부터 좋아했죠)대신으로 지노빌리와 함께 가장 믿고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sf포지션에서 2.76개의 블락이라니... 마이클 조던이 1개에 가까운 블락으로 포지션대비 특 A급 블락커라고 평가됐는데-_-;; 이건 포지션 대비가 아니라 그냥 특 A급 블락이군요-_-; 아니 포지션대비 S+급?
S 급에 한표여.. ㅋㅋ
조던 처럼 점프력이 좋지도 않은데 그런 블락을 낸다는 것은..... S 급이라고 밖에..
킬릴렌코 제가 라이브에서 앤쏘니와 같이 개인훈련으로 둘다 80이상으로 만들어놨죠.ㅋㅋ
일주일에 Five on Five 를 두번이나 한 괴물.
키도 크고.. 무엇보다 팔이 어마어마하게 길죠^^ 점프력도 어느정도 있고요 너무 깡 말라보여서 처음 주목했었는데 플레이는 초강력 터프..
키릴렌코는 PF 와 SF 를 오가는 트위너 보다는 SF 로 굳혔으면 좋겠군요~~~
하긴... 누가 유타가 플옵경쟁에 들어갈거라고 예상했겠습니까-_-;; 스탁턴 말론 다 떠나가고 리그 꼴찌팀이 될둘 알았는데... 갑자기 괴물이 등장했죠.
ㅎㅎ 얄라얄라님 키릴렌코는 저번에 가솔이랑 이미 배틀어브 타이탄스에 나온적있어요^^
벅스의 꼴찌 예상 보다도 더욱 놀라웠던 유타의 플오 진출.. =_=;
아 생각해 보니 키릴렌코나 매리언 둘 다 나왔었군요. 다시 나와도 안나쁠 것 같은데 ㅋㅋ
1년쯤 뒤에 키릴렌코 vs 매리언이 나오지 않을까-_-;; 너무 오버인가
점프력이 아주 높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편..) , 이 선수 운동능력 장난아니라고 (어쩌면 백인 치고는 사기에 가까운..) 느끼는 점은, 흑인들 울고갈 순발력입니다. 확 치고 나오는 속도가...지금은 공격에서보다 수비에서 잘 보여지지만,장난아니죠... 암튼 보석 맞습니다.
키릴렌코 음/.//// 제가 만약 유타 구단주라면 티맥 카멜로 그누구와도 안 바꾸겟네요.. 야오밍이라도 주면 모를까...리빌딩의 핵심인 센터 역활을 소화하는 그 아닙니까? 나이도 창창하고 그만한 올라운드도 드믈죠.백인에 그렇게 톱텐 플레이 나오는것도 드문일인데.ㅋㅋ
최고가 될겁니다. 지켜봐 주세요.
야오밍 줘도 안바꿉니다 구단주가 저라면..
키릴렌코는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죠 ^^
키릴렌코 이자식 팀공헌도가 진짜 장난이 아니죠. -_-;;;;;;
제가 유타구단주면 샼,던컨,가넷... 세명 아니면 절대 안바꿉니다 저 세명이라면.. 좀 퍼주기라도 바꿔줄수는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