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에선 "1차전을 하고 나니 한국과 일본의 조편성이 너무 차이 나는 것 아니냐"며 "이번 대회 포트4가 이상하게 돼 버렸다"고 꼬집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일본 축구팬들도 각종 게시판 등을 통해 스웨덴 대승에 적지 않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포트4가 정말 이상하다. 퀴라소와 스웨덴이 어떻게 같은 포트4에 속할 수 있단 말인가", "예상은 했지만 일본이 속한 조가 '죽음의 조'가 됐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일본이 조 3위를 할 수도 있다"며 일본이 최악의 조에 속했다는 반응이 나왔다.
한국과 비교하는 반응도 있었다. "한국은 확실히 쉬운 조다", "스웨덴과 (한국이 속한)체코는 엄청난 차이", "일본이 A조에 갔더라면" 등의 반응도 나왔다.
첫댓글 아니. 이걸 이제 알았나? 어쩌겠냐...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지
조편성도 실력이야...
우승을 노리는 축구대표팀을 가진 분들이
엄살이 심하시네.
말하지 말고 실력으로 극복하자
니네 2002년 생각 안나냐?
우린 우승후보 포르투갈, 지역예선 1위 폴란드, 강호 미국과 같은 조였고 니넨 벨기에 러시아 튀니지였잖아..
어쩌라고 ㅋㅋㅋㅋㅋ
저렇게 징징대니 진심 바꿔주고 싶어요.
그런데 어쩐다..
운도 실력이다
운도실력이라고ㅡ.ㅡ
그걸 이제 안건갘ㅋㅋ 제일 빡센 조 걸렸는데도 우승하겠다고 하길래 뚫을 자신 있는건줄 알았는데
전설의 1군 실력을 보여주라고
그냥 앓는 소리 하는거 같은데
우리도 다행이라고 생각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