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reddit.com/r/oddlyterrifying/s/ZyO6PPUdhg
가장 최악의 고문 방법은 아니겠지만, 난 전부터 사방이 금속이고, 바닥은 사포 컨베이어 벨트로 된 방에 고문 대상을 알몸으로 가둬 놓는 것을 생각해봤음.
바닥은 24시간 내내 멈추지 않고 아주 천천히 움직임.
고문 대상은 자기 살이 긁히는 걸 막기 위해 쉬지 않고 앞으로 이동해야 함.
그리고 결국엔 지쳐서 쓰러지겠지만, 컨베이어 벨트는 멈추지 않으며 그 사람의 살을 천천히 갉아갈 것임.
그 사람은 절대로 잠들 수 없을 테고, 계속해서 고통에 시달리겠지, 언젠가 과다출혈로 죽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죽을 때까지.
댓글 : 나 방법이 하나 생각났는데 저기 바닥에다 똥싸서 마찰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ㄴ넌 유일하게 살아남을 것 같다
ㄴㄴ아니면 끔찍하게 감염된 상처를 얻게 되거나
첫댓글 계속 걸으면되나...?
한국인들은 어떻게든 편하게 지낼 방법을 찾을 것 같아
사포 컨베이어 벨트 위에 있으면 어차피 나도 같이 이동하는 거 아냐...? 어차피 아주 천천히 움직인댔으니까 그냥 몇십분 누워있다가 맨끝으로 가면 일어나서 다시 방 끝으로 가면 안되나
ㄹㅇ 아주 천천히 움직이면 머 할만할듯
마찰을 최대한 줄이기위해 기지말고 구르면 좀 더 좋을듯
사포도 마찰되면 부드러워지잖아; 팔하나 희생하자
사포말고 유리조각을 뿌리자
아 ㅈㄴ끔찍하다 이러고 댓글 봤는데 댓글이 더하넼ㅋㅋㅋㅋ
뒤꿈치 각질 관리안하고 저기가서 졸라비비면 사포도 닳고 내발도매끈해지고 일석이조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