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담팀(티에프 팀 tásk fòrce team)
특정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임시로 구성하는 구릅, 단체
제가 TF팀 이란 제목을 제시한 것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공동체(共同體)가 모두함께
알아야 하고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겐
주어진 난제(難題)이고, 풀어야 할 숙제(宿題)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하필이면
궁박하고(窮迫―) 연약한
조국 대한민국에 선친을 잃은
슬프고,
가슴 치는!
우리에게 놓여있단 말인지
너무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왜 하필이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6.25 희생자녀에게 떨어진 숙명이었단 말인가?
어떠한 상황이
처할지라도
해결할 능력이 없는
당할 수밖에 없는 몹시 곤궁한 우리에게!
책임지어야 할
국가가 외면하고
버리는 것조차 숨기기 위해
허잡하고 더러운 제적!
제적이 쌓인 승계
승계가 겹친 신규승계란 수단을 사용한,
악랄한
위선이란 것을 제대로 알고
생각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아버지에 품을 그리워하면서도
이룰 수 없는
뼈마디가 저리고 찔리는 아픔을
격어보지 못한 것들이
아는 자가 몇이나 될까?
가슴속에서만 메아리친
아버지란 이름!
목이 터져라. 불러보고 싶었던 그 아픔을!
그것을 아는자 몇이나 될까?
우리는
이런 시련을 감당하면서도
우리 스스로 헤쳐나가서기 위해
생각하고
결집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로
자신의 목숨까지도 받쳤던
최순옥
조인성
형제를 생각하며
그 뜻에 이바지하려는 흔적이라도
찾으려 애쓰고 노력한
역대 자녀
유족회 회장을 비롯!
임원들도 잠시 생각하면서 상념(想念)에 젖어본다.
쓸쓸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다.
단연코 없었다.
우리는 참
구제받을 염치도 없는 것은 아닌가?
이것이 단체인가?
아니다
이것은 오합지졸(烏合之卒)
이었다는 생각에 잡혀든다.
까마귀가 무질서하게 몰려 있다는 뜻의 무리일 뿐이다.
모여 있지만, 말도 안 되는
허울 좋은 정관이란 규율이 있을 뿐이다.
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정당한 일의 결과는 없고
정당한 위선만 있다.
정당한 권한은 없고
정당한 회장 임원 각시도지부장 등등 완장만 있다.
정당한 선거는 없고
정당한 선거로 포장한 선출직만 있다.
그러고 보니
증거가 나타난다.
정당한 회원이 있을 곳
행사 할 권한은 어디에도 없었다.
여기에
어떻게 회원들의
마음과 소원을 담을 수 있을까?
여기서
어떻게 정당한
자녀유족의 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여기서
어떻게 선친의 명예를
회복 할 수 있단 말인가?
여기서 무슨 힘으로
정당한 보상금을 요구 할 수있으며
받을 수 있겠는가?
생각해 봅시다.
같은 전쟁터에서
누구는 목숨을 잃었고
누구는 육신의
일부를 잃었지만
그들은 최고의 예우와 보상금을 받는데
이세상의 그무엇보다
귀한 생명!
목숨을 바쳤는데 보상금이 없는 것이 옳탄 말인가?
아직도
허구에 찬 목소리란 말인가?
아직도
계란으로 바위를 친다는 말을 한다면
정신 차리라고 충고합니다.
그래도 아니라면
나는 감히 그는
아니 그놈은
자식이 아니다.라고 전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선친에 대한
예의도 아니며
선친의 귀한 목숨을
천하에 천하고 흔한 미물(微物)로 본 것이다.
라는 생각에
자식 될 자격도
보상금을 받을 자격도 없는
자신의 선친을 부인하는
더러운 악귀라는 생각이 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 정신을 차립시다.
제자리를 찾자
정당하고 정확한 우리 모두의 자리를 찾읍시다.
처음부터 시작합시다.
선친의 자식으로
해야 할 일이 오늘에 주제입니다.
"TF팀이 있어야 할 이유입니다."
많은 생각과 시간을 가지고
어디부터
엉키고 설키었는지
고민하고
지혜와 힘을 모으기 위해
우리 모두 스스로의
저마다의 역할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20일 이병수 배상
첫댓글 뜻을 이루시길
간절히 빕니다~~~^^
간절히 비는 뜻 이해 합니다.
감사합니다.
느낌이.
원 외에 계신 듯
다솜이 혼자
이루길 바라 는 듯한
느낌이 왜 들지요
공감한다는 내용이 더 필요합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건강하시고 꿈과 희망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풀피리님
응원에 감사합니다.
님의
마음에 꼭 필요한 글로.
함께 이루어야 할 꿈과 희망을 원합니다.
공감한다는 말도 필요합니다.
우리 유족회에서 간부로 지낸 여러분들은
내 자신이 회원을 위해 무엇을 했나 반성의
자세가 있어야 하며 욕심을 버리고 똑똑한
인제을 발굴 간부로 세워 영원히 이여갈 수
있도록 올바른 자세가 되도록 우리모두 힘써
나갑시다
함께 모아야 힘이 됨 니다..
공감하신단 말로 이해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리 차순위유자녀와. 손잡고 싶지만.
잡아줄 사람전혀없이. 허공에 푸념을. 쏟아내고. 누군가가. 이야기 합디다.
그냥. 아무데나. 찔러보는 실없는. 행동이라고. 합디다.
이제기억력도. 사라져가고. 다솜니의. 발치만 바라보는. 늙은. 유자녀는
통솔 자의. 굳센의지만. 기대 합니다.
우리차순위도.
한부모의 핏줄을 타고난. 국가유공자의. 권리를 받고. 싶은. 욕망을. 대신한. 다솜님 지지 합니다.
성도님
늙은과
유자녀란 단어는
얼울리는 말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스스로를 하대하는 말이 됩니다.
우리는< 자녀 유족>입니다.
유족에는
배우자 유족
자녀 유족
부모 유족
이렇게 구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차 순위라는 말은 가급적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동일한 순위로 기억합니다.
형제 자매가 둘 이상이 된다는 말로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