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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기획 전담팀(티에프 팀 tásk fòrce team)
다솜이 추천 1 조회 187 26.02.20 12:1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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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1 00:46

    첫댓글 뜻을 이루시길
    간절히 빕니다~~~^^

  • 작성자 26.02.22 09:07

    간절히 비는 뜻 이해 합니다.
    감사합니다.

    느낌이.
    원 외에 계신 듯

    다솜이 혼자
    이루길 바라 는 듯한
    느낌이 왜 들지요
    공감한다는 내용이 더 필요합니다.

  • 26.02.21 09:06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건강하시고 꿈과 희망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2.22 09:06

    풀피리님
    응원에 감사합니다.
    님의
    마음에 꼭 필요한 글로.
    함께 이루어야 할 꿈과 희망을 원합니다.
    공감한다는 말도 필요합니다.

  • 26.02.21 10:40

    우리 유족회에서 간부로 지낸 여러분들은
    내 자신이 회원을 위해 무엇을 했나 반성의
    자세가 있어야 하며 욕심을 버리고 똑똑한
    인제을 발굴 간부로 세워 영원히 이여갈 수
    있도록 올바른 자세가 되도록 우리모두 힘써
    나갑시다

  • 작성자 26.02.22 09:08

    함께 모아야 힘이 됨 니다..
    공감하신단 말로 이해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2.21 23:28

    아무리 차순위유자녀와. 손잡고 싶지만.
    잡아줄 사람전혀없이. 허공에 푸념을. 쏟아내고. 누군가가. 이야기 합디다.
    그냥. 아무데나. 찔러보는 실없는. 행동이라고. 합디다.

  • 26.02.21 23:32

    이제기억력도. 사라져가고. 다솜니의. 발치만 바라보는. 늙은. 유자녀는
    통솔 자의. 굳센의지만. 기대 합니다.
    우리차순위도.
    한부모의 핏줄을 타고난. 국가유공자의. 권리를 받고. 싶은. 욕망을. 대신한. 다솜님 지지 합니다.

  • 작성자 26.02.22 08:46

    성도님

    늙은과
    유자녀란 단어는
    얼울리는 말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스스로를 하대하는 말이 됩니다.

    우리는< 자녀 유족>입니다.

    유족에는
    배우자 유족
    자녀 유족
    부모 유족

    이렇게 구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차 순위라는 말은 가급적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동일한 순위로 기억합니다.
    형제 자매가 둘 이상이 된다는 말로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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