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주작가님께서주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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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Behind Story
푸틴은 출장길에, 미녀 하나를 데리고 다닌다.
명칭은 비서지만, 음식을 먹어보고 독이 들어있는지 알아보는 시식 시종인 인간 몰모트다.
정적 제거 사례
러시아의 문익환이라는 나발리는, ‘푸틴의 정적이자 대항마’였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의식 불명이 되었다.
러시아 병원에서는 하루가 지나서야 내주었다. 체내에서 독극물이 없어질 때까지 시간을 끈 것이다.
나발니 부인 율리아 여사는 25년 9월 17일, 생체 시료를 확보해 독일의 한 병원에서 검시한 내용을 발표했다. (생략)
영국으로 망명한 한 정보원은, 홍차를 마시고 시름시름 앓다가 사망했다.
차에서 방사성 독극물인 '폴로늄'이 검출되었다.
영국으로 망명한 석유 재벌 베레좁스키는, 목맨 채 발견되었다.
자살할 사람이 아니라고 했던 기업인도, 목이 졸려 죽었다.
러시아에 반기를 든 전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다이옥신에 중독되어 얼굴이 흉하게 일그러졌다.
푸틴은 KGB 출신답게 정적 13명과 반체제인사 27명을 독살했다.
그러나 중국은 암굴(暗窟)정책을 사용한다.
반체제인사들을 외딴곳으로 격리해서, 사람들과의 접촉을 차단한다.
이복형을 화학약품으로 살해한 김정은의 수법도 같은 것이다.
영화 광해군, ‘왕이 된 남자’에서 기미 상궁 (氣味 尙宮)인 나인 사월.
왕을 독살하라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다가, 독이 든 음식을 먹고 자살했다.
고종황제
식혜를 드신 뒤, 30분 도 채 지나지 않아, 경련을 일으키다 붕어하셨다.
궁녀 2명도 함께 의문사 했다.
정사(正史)에 없는 내용이다.
소말리아 해적
러시아 선박이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되었다고 보고했다.
그러자 푸틴은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고 하면서 더욱 강력하게 밀어붙이라고 지시했다.
푸틴의 방법은 잔인했다.
러시아 정부는 해적을 이송해 재판에 넘기려고 하지만, 법적 근거가 미약해서 석방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해적들을, 항법장치가 없는 고무보트에 태워, 본토에서 560km 떨어진, 상어가 우글거리는 바다에 투기했다.
구멍 낸 고무보트에서 1시간쯤 지나자, 라디오 비이콘 신호가 끊겼다. 식인 상어의 밥이 된 것이다.
이들을 러시아 본국으로 이송한다면, 국민들의 찬사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재판에 넘기지 않고 사사로이 처벌하는 것은, 국제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어, 돌아올 수 없는 바다에 버린 것이다.
일반적인 테러 대응 방법은 "제압"이지만 푸틴은 무자비한 복수였다.
이게 알려지자 소말리아 해적들은 러시아 선박을 더 이상 공격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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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5lmK1GNk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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