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 기도의 결핍은 인생의 결핍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이는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기도하는 것보다 더 분명하고 현명한 일은 없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모든 것에 부족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채우지 않으면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속에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늘 염려 속에서 살아갑니다.
우리 인생에 기도는 짧고 염려가 길기. 때문에
불안 속에 사는 것입니다.
기도는 염려가 사라질 때까지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십니다.
진실 된 기도는 결코 허공을 치지 않습니다.
모든 기도는 하나님께서 듣고 계십니다.
기도는 좋은. 때에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기도 가운데 자신의 믿음도 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응답을 기다리는 순간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뜻을 더 분명히 알게 하십니다.
기도해보지도 않고 염려만 하는 것은 불 신앙입니다.
믿는다고 하는 것은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믿음도 인생의 소망도 모두가 사라집니다.
구한 것뿐만 아니라 마음의 생각까지도 응답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내 속에 초청하는 일입니다.
주님은 마치 나를 보호하기 위하여 내 속에
들어와서 주둔하는 군대와 같습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면 무엇을 두려워하랴!
문제는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감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르짖으라 하십니다.
내가 응답하겠다 하십니다.
기도의 결핍은 곧 인생의 결핍입니다.
기도는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입니다.
능력도 없으면서
기도를 우습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말로만 기도해야지 생각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는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입니다.
내 영혼이 살고자 하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일입니다.
살아있는 영혼은 반드시 기도하며 살지만
죽은 영혼은 기도가 멈춰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에 대한 기대감의 표현이며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신자는 기도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성장하며
그의 음성을 듣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기도는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며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도를 멈추는 것은
하나님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자기 힘으로 살겠다는 불신 적인.
태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갈길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존재입니다.
인생은 기도의 자리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모든 인생의 답과 인생의 길이 기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은
하나님을 찾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기도는 결코 소극적이거나
수동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기도는 삶에. 우선입니다.
모든 문제 앞에 기도는
자동적이어야 합니다.
왜 기도인가?
전능자 하나님이 듣고 계시고
인생의 답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순종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인생의 최고의 학습입니다.
기도는 마르지 않는 영원한
생명수를 공급하는 관과 같습니다.
쉬지 말고 날마다 기도하며 사는 것이
믿는 자가 사는 길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만들어 주는 지름길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삶에 탁월한 선택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천지의 대 주제 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사는 것이
인생에 지혜중에. 지혜입니다.
<솔로몬>이 지혜를 구한 것은
참으로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모든 지혜는 하나님으로 부터 옵니다.
지혜가 넘치면 인생도 흘러넘칩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지식의 근본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기도가 그렇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구하는 것입니다.
인생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형통 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더 알게 되고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깨닫게 됩니다.
기도는 하늘과 땅이 만나는 신비의 장소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싶으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으면
기도의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기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성패는 얼마나 믿음으로
기도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합니다.
기도가 힘들지라도 기도의 언덕 너머에
응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올바로
볼 수 있는 눈이 열리게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만나 교제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인생의 힘든 고비. 고비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함께하심과 인내를 배우게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입니다.
중언부언 아무렇게나 기도하면 안 됩니다.
핵심이 중요하고 마음의 중심이 중요합니다.
구하지 말아도 될 부질없는 기도가
중언부언하는 기도입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면 상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응답이 반드시 있습니다.
기도하면 가슴이 뛰어야 합니다.
천지의 대주제이신 하나님을 만나는데
아무런 감동도 없다면 하나님에 대한
기대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만나 주시고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내 안목의 창으로만 세상을 보지 말고
하나님의 창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믿음과 기도의 문으로 깊이. 들어가야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능력 있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기도가 우리 인생의 답입니다.
기도 없는 신앙생활은 기름 없는 자동차를 타고
가려는 것과 같다 할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마태복음> 7장 7절-8절
7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전능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아침도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저를 주님의 도구로 써주옵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이 있는 곳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위로. 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 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 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나누어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저를 주님의 도구로 써주옵소서.
십자가 보혈의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비방 공개>
제목 : 짠맛의 힘 (아프면 더 먹어라)
저자는 과거 소금 섭취가 부족했을 때
비염, 피부염 등의 각종 염증과 두통, 생리불순,
수족냉증 등 다양한 신체적 문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 섭생법을 공부하며
소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는데,
소금이 부족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1) 체내 수분과 혈액량이 부족해지고,
몸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몸이 굳게 됩니다.
2) 몸이 굳으면 생각 또한 굳어져 사람이 부정적으로
변하거나 특정 대상에 집착하게 됩니다.
3) 편안함을 유지하기 힘든 심리 상태가
지속. 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인
5g을 훨씬 초과하는 하루 15g 이상의 소금을
꾸준히 섭취해 왔으며,
본인의 몸 상태(많은 염증 등)에 따라
때로는 30~40g까지 먹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몸의 순환을 돕고 건강을 회복하는 데
소금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짠맛은 권장량 3배 이상 소금 먹는 이유>
소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소금은 생명 유지의 필수 물질로, 근육 수축,
신경 신호 전달, 심장 박동 등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0.9% 생리식염수는
우리가 먹는 음식보다 짜지만,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혈관에 직접 투여할 만큼 안전하고 필수적입니다.
우리 몸은 소금의 '양'보다 '농도'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율신경이 체액의 농도를 감시하여 일정하게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저염식과 맹물의 위험성>
무리한 저염식과 함께 맹물만 과도하게 마시면
체액 농도가 떨어져 '저나트륨혈증'이나
탈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탈수가 지속 되면 무기력증, 몸이 차가워지는 현상,
염증, 피부 건조 및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을 마셔도 계속 목이 마른 이유는 몸이 0.9% 농도를
맞추기 위해 맹물을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소금 섭취 방법>
억지로 짜게 먹을 필요는 없으며,
본인의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춰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소금물을 마실 때는 0.5~0.6% 정도의 농도가 적당하며,
따뜻한 물 500ml에 소금 1티스푼(약 3g) 정도를 타서
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하루 전체 수분 섭취 목표를 1.5~2L로 잡고,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조금씩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물 섭취의 긍정적 효과>
체내 간질액이 충분히 확보되어 세포에 산소와
영양소가 잘 전달되고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집니다.
잇몸 염증 완화, 피부 건조증 개선, 설사 멈춤, 손발 저림 호전,
피로감 감소 등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