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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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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격시조(43자 가~사) 망중한(忙中閑)
장석민 추천 0 조회 36 26.07.23 14:5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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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4 10:48

    첫댓글 바쁠수록 쉬어가면서..
    오늘은 망중한의 여백을 찾아보렵니다.

  • 작성자 26.07.24 13:35

    감사합니다.
    장마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26.07.24 18:02

    망중한.보내시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4 18:48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6.07.24 18:22

    표현 너무 잘하셨네요

  • 작성자 26.07.24 18:48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26.07.24 19:35

    글은 한가하다고 써지는 것도 아니고 바쁘다고 안 써지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화자는 그걸 증명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 작성자 26.07.24 20:12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쓸 수 있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26.07.26 00:23

    여백이 있는 편안한 쉼터이자 멈출 줄 아는 절제, 그리고 언어 너머의 생각과 가능성을 품은 '무한의 언어' 같은 깊이 있는 시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6.07.26 08:48

    감사합니다.
    가장 더운 삼복 더위 속을 지나고 있는 지금
    여유를 갖고 여백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26.07.27 11:44

    장시인님의 시조에서 여백과 절제의 여유가 느껴지네요~^^

  • 작성자 26.07.27 12:06

    감사합니다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는데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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