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SLPdGFfcdsw&si=8R_BTqVRVZF1UzcR
샤르별의 정신적 성지,
28만km 상공의 우주타운 심장부에는 우주시민의 아버지 '커시츠러(Keosicheureo)'성자가 계십니다.
그는 빛의 화신이자 지구의 해저 기지에서도 오랫동안 머물렀던
'지구통'입니다.
우리 일행을 맞이한 성자님은 자비로운 손길로 우주 축복을 내려주셨습니다.
정수리를 타고 흐르는 강렬한 기운 속에 긴장이 풀리고,
우리는 인조인간의 재롱 섞인 노래와 함께 우주 정신세계의 진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커시츠러 성자는 일깨워 주셨습니다.
"지구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우주를 알아야 한다.
마음속에 우주를 채우면 저절로 우주의 눈이 뜨이고 귀가 열린다."
놀랍게도 지구가 본래
**'우주의 지상낙원'**이자 샤르별의 맏형이었다는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지구는 우주의 심장부이며,
이곳이 무너져야 우주가 무너진다는 계산 아래 멸주들이 총공격을 퍼부어 낙원을 인생고해로 바꾼 것입니다.
하지만 하늘은 결코 지구를 포기하지 않았으며,
이제 큰 빛 천주와 함께 빼앗긴 실낙원을 되찾을 우주 개벽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큰 빛은 스스로 인두껍을 쓰고 고난의 가시밭길을 걸어 승리자가 될 것이다."
성자님은 천주가 겪을 멸시와 조롱이 곧 신천지를 잉태하는 산고(産苦)임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지구를 찾아오는 영혼들은 본래 큰 능력을 가진 신명들이며,
불가능에 대한 그들의 도전이 진멸지경의 지구 운명을 되돌릴 것이라고 격려하셨습니다.
원시반본(元始反本)의 이치에 따라 지구는 다시 우주에서 가장 선망받는 영광스러운 이름을 회복할 것입니다.
대화의 정점에서 커시츠러 성자는 직접
**'빛의 화신'**으로 변신했습니다.
그의 몸은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거대한 발광체가 되었고,
우렁찬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샤르앙아, 네 스스로가 빛의 존재임을 각성하라!
모든 영혼의 실체는 빛이며,
우리는 빛으로 부활하기 위해 세상을 찾은 것이다."
성자님의 손끝에서 뿜어져 나온 빛의 물결이 우리를 감싸자,
환한 대낮에도 별빛 속 다른 세상들이 보이고 그들의 대화가 또렷이 들려왔습니다.
저는 찰나의 순간,
시공을 초월한 빛의 삶을 체험하며 우주와 제가 하나임을 온몸으로 깨달았습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10권 - 신과의 대화 1
[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
첫댓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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