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 팀의 미들진 평가는 48개국 중 5손가락 안에 들 정도인데..
잉글랜드는 4대2로 이겼지만 케인 지분이 여전히 엄청나네요
수비력이 이래서야..
오라일리와 앤더슨은 기대 많이 했는데 긴장한건지 컨디션 저하인지 좀 아쉽습니다
다음 경기를 봐야겠어요
특히 앤더슨은 현 루머대로 맨시티 이적하면 압박 대처하는 모습을 더 보여줘야 할거 같아요
포르투갈은 반대로 날강...호날두 보면서 이번 월드컵도 쉽지 않겠다 느끼네요
미들진은 기대보다 무게감이 없던데 이게 전술탓인지 안맞아서 그런건지 가늠이 안되요
개인적으로 두 팀의 워스트는 고든하고 호날두 라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그래도 두팀의 가장큰 차이는 감독이죠 오늘 잉글랜드는 초반의 답답함을 전술 유연성으로 대처했죠
싸우스게이트였으면 방치플 했을텐데..그 부분은 좋았다고 봅니다
미르티네즈는 벨기에도 말아먹고 포루투칼도 말아 먹을것 같네요.
다음 경기가 어떤 모습일 지 봐야겠어요
최종 스탯을 보면 크로아티아 기대 득점값이 0.7에 실득점은 2점을 넣었으니 잉글수비가 못했다기보다는 크로아티아가 정말 잘 넣은 것 같습니다
그 말씀도 맞습니다 크로아티아가 잘 넣었죠 다만 전체적인 수비가 좋았냐 하면 글쎄요 저는 게히가 어디갔는지 궁금할 지경이었어요..그리고 케인의 활동량이 말이 안되구요
호날두는 다크템플러인 줄…;;
포국 전술이 너무 안 좋아요
날두랑 감독이랑 둘 다 음
볼 배급 역할을 비티냐 네베스에게만 맡기고 브페는 방치. 날두는 경기력 관여에 아무 것도 못하고 참 답답하더라구요
잉글랜드는 수비력이 좀 아쉬워 보이긴 해도 어쨌거나 토너먼트 운영에 일가견 있는 투헬이 감독이라 순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덕분에 팔색조 전술형인 투헬의 강점을 발휘하기 좋은 환경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