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전성훈, 가족 25-2, 할머니의 무
정진호(직원) 추천 0 조회 47 25.02.25 15:05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2.26 19:38

    첫댓글 오늘도 할머니 댁 가는 길은 성훈 씨가 앞서서 걷네요. 언젠가 성훈 씨의 할머니 댁에 처음 동행하던 날도 그랬어요. 앞장서서 걸으며 찾아갔었어요. 할머니 집 앞 마당 풍경도 할머니도 정겨운 그때 그대로인 것 같아 반가웠습니다. 그 사이 성훈 씨는 든든한 손자로 든든한 오빠로 자기 자리를 잘 가꾸어가셨네요. 성훈 씨와 할머니, 두 분의 모습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수시로 함양 할머니 댁 오가는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정진호 선생님 고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