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아들약혼식에 미국에서 동생 부부만 참석 하는게 안스러워 가까운 중국이라 막내 동생과 함께 참석 하기로...
동생과 조카가 이틀더 휴가내어 상하이 여행을 함께 가기로 하였다
우전 수향마을부터 여행시작!
동책
이날 낮기온은 40° ㅠ ㅠ
중국 전통의상 입은 아가씨들과...
온도가 높아 물도 끓는듯
동책
무 튀김이 맛있다고 꼭 먹어봐야 한다기에 사먹었는데
짜서 두입 먹다가 버렸다
아침일찍 길거리에 맛집찾아 나섰다.
TV에서 나오는걸 봤는데...
상하이 랜드마크 동방명주
윤봉길 의사가 물병형폭탄을 던졌다는 홍커우공원
양꼬치
전날 저녁에 갔더니 3시간 대기
다음날 점심에 일찍가서 40분 대기하고
중국에 처음생긴 유럽형 우캉맨션 아파트
1924년에 완공
중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아파트였다고 합니다
상해임시정부 유적지
제가 꼭 와보고 싶었던 곳
이곳에 서있는 순간 울컥 했습니다.
독립 투사님들의 헌신으로 잘 살고 있으니
이곳은 예원이라는곳
400년 전 명나라 관료 반윤단이 아버지의 안락한 노후를 위해 20여년에 걸쳐 만든 예원
상하이 야경
이 건물들은 1900년도 초반에 지어진 주거용이 아니라 상하이를 아시아 최대의 국제 무역,금융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세운 업무용건물 이었는데
현재는 은행 호텔 레스토랑 박물관 사무실 등으로 사용되며 밤이되면 조명이 켜져 상하이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가 되었다
양꼬치 맛있게 먹었던곳
웨이팅이 보통2시간30분이상
잔머리 굴려서 다음날 점심전 일찍가서 40분 웨이팅!
더운날 불앞 이라서 일까?
쿨 패치를 이마 등에 자주 갈아준다
써비스 최고!
샤브 샤브집
샤브샤브의 마지막은 칼국수 직접 다니며 작은 쇼를 해준다
서책
약혼 주인공 조카
나는 경로자라고 우대해 주었다
중국은 65세 이상은 경로우대를 잘해준다
동생 시댁 가족들과 친정 식구들 모두 모이니 큰상에 인원이 넘친다
서책
서책 입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