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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여성들이 모래시계, 혹은 개미 같은 몸매를 꿈꾼다. 그런데, 현실에서 진짜 모래시계처럼 보이는 몸매의 소유자를 본다면 그 느낌은 어떨까? “무섭고 두렵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말이다. 16인치 허리를 가진 27살의 여성, 켈리 리 디케이(Kelly Lee Dekay)의 사진을 본 사람들의 반응이다. (데일리메일) |
출처: 지구촌365일 원문보기 글쓴이: 정보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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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여성들이 모래시계, 혹은 개미 같은 몸매를 꿈꾼다. 그런데, 현실에서 진짜 모래시계처럼 보이는 몸매의 소유자를 본다면 그 느낌은 어떨까? “무섭고 두렵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말이다. 16인치 허리를 가진 27살의 여성, 켈리 리 디케이(Kelly Lee Dekay)의 사진을 본 사람들의 반응이다. (데일리메일) |
출처: 지구촌365일 원문보기 글쓴이: 정보세계
첫댓글 매력적이기보단 이상해 보여요.
윽.....아냐 아냐 이건 아냐....내눈....
아프겠다
뱃살이 가슴으로 갔네..........
병 생겨 단명하겠네..
건강에 문제없나? ;;;;;;
마른 사람이 저래도 무서운데 글래머인 사람이 저러니까 더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