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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홍명보 고집은 있네요.
레이 ALLEN 추천 0 조회 2,081 26.06.19 12:46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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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9 12:47

    첫댓글 오늘 차라리 손흥민을 윙으로 돌리고 조규성을 초반에 썼으면

  • 작성자 26.06.19 12:49

    맥시코 수비가 더 많은 부탐을 가졌을겁니다.
    주전 수비수도 없는 상황에서 가운데 높이가 되는 조규성이 있었으면 더 찬스가 나왔을것이구요.

  • 26.06.19 13:15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1차전보다 오늘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는데..윙으로 넣어서 이강인과 같이 뛰고, 조규성의 헤딩으로 골은 나왔을거라 봅니다

  • 26.06.19 12:51

    원래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만 넘치는 사람인데 첫경기 그리 이기고나니 확신이 섰겠죠 그리고 아시다시피 무능하지만 용감한 인간이잖아요?사이드를 팔꺼면 순간 전술이 3-3-4나 3-2-5정도로 변형 가능한 뭔가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요..

  • 작성자 26.06.19 13:17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26.06.19 12:52

    손흥민 10분 교체는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황희찬 맛간지 오래인데, 그자리에 손을 넣으면 될일을.... 30분쯤이면 체력이슈로 이해라도 할 텐데, 지금 국대에서 손만큼 킥차고 슛되고 돌파 되는 자원이 있나요.

  • 작성자 26.06.19 13:18

    진짜 차라리 오늘은 손흥민을 조커로 섰으면 했습니다.
    진짜 중요할때 없을것 같으면...

  • 26.06.19 12:57

    그냥 무능 무생각입니다.

  • 작성자 26.06.19 13:19

    옛날 감독들 처럼 학습, 전술변화없이 고집만 있어요.

  • 26.06.19 12:59

    뜻은 알겠는데 그게 맞는 옷인지 모르는 상황에 운도 없었네요 ㅠㅠ 싫지만 어쩔수 없이 응원하게되네요 ㅠㅠ

  • 작성자 26.06.19 13:22

    후반 교체투입보고 포기했습니다.

  • 26.06.19 13:00

    그래서 기대가 안됩니다. 그냥 짤렸음 합니다

  • 작성자 26.06.19 13:26

    흥민이 마지막 월드컵인데 감독을 잘못 만났어요.

  • 26.06.19 13:11

    고집만

  • 작성자 26.06.19 13:26

    진짜 고집만...

  • 26.06.19 14:38

    쏘니가 아무리 전성기 급이 아니어도
    상대팀 입장에서는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난데 아웃 시켜주면 땡큐죠.

    냉정하게 황희찬이 오늘 나온 건
    어떠한 의미도 없었던 것 같아요
    측면돌파 특화 된 황희찬이
    가운데 위치하고..

    오현규도 딱히 강점이 안보였어요
    오늘은 그냥 대한민국이 알아서 자멸하고
    멕시코한테 승점 떠먹여준 경기

  • 작성자 26.06.19 13:23

    그냥 위닝 게임하듯이 스트라이커 2명에 웡포워드 3명... 이게 무슨 전술인지...

  • 26.06.19 13:22

    빠르게 4백 했어야죠.

  • 작성자 26.06.19 13:26

    4백으로 전환 못합니다.
    해설이 교체 투입된거 보고 4백이다 했는데 수비는 전반과 똑같고 공격 5명이 전부 앞에서 가만히 서있는 그 얼마없는 시간에도 공받을 미들이 없어서 계속 공을 돌리더군요..

  • 26.06.19 13:33

    홍명보 감독은 4백 안쓰고 운영하지 않을까 싶네요!

  • 26.06.19 13:40

    @전태풍최고 다음 감독은 포백만 할듯

  • 26.06.19 13:26

    3백 하면 손흥민 제대로 활용할 수가 없어보입니다. 4백하면 우리 장점 다 잘살릴 수 있고, 풍부한 중앙자원 활용 극대화할 수 있는데.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감독이 선수에 맞춰서 해야지. 낡아빠진 전술에 선수를 맞추려니.

  • 작성자 26.06.19 13:32

    굳이 3백으로 갈려면 352로 스트라이커에 쉐도우를 두고 중앙을 견고하게 가야하는데 343이니 이강인, 이재성, 손흥민이 계속 내려와야하고...

  • 26.06.19 13:41

    3241 하면 손흥민,이강인을 양쪽 윙어로 활용할 수 있긴 하죠.
    문제는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수미가 없어서...

    옌스를 수미로 올려서 기용해보고 파트너로 백승호를 딥라잉으로 쓰면 어떨지 궁금하긴 하네요.

    김민재, 이한범, 설영우
    백승호 옌스
    이강인 이재성 황인범 손흥민
    조규성(오현규)

  • 작성자 26.06.19 14:04

    @올라운더~ 저도 옌스가 김남일 정도의 활동량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면 예를 드신 미들지에서 조합이 좋았을것 같습니다.

  • 26.06.19 14:23

    3백은 사실 5백을 하기위한 전술이죠, 안먹겠다 져도 아깝게 지겠다는 생각이라 봅니다.

  • 26.06.19 13:28

    옌스는 왜 안쓸까요

  • 작성자 26.06.19 13:34

    오늘처럼 골이 안나온다고 공격만 교체하고 보강하면 나올일이 없죠.

  • 26.06.19 13:30

    조규성 뚝배기를 초장부터 썼으면 우당탕탕 골 나왔을텐데

  • 작성자 26.06.19 13:33

    저번 월드컵 안봤나 봅니다.
    현 국대 주축들이 그거에 익숙해져있는데 말이죠..

  • 26.06.19 13:40

    이건 그냥 제 상상인데 홍명보의 3-4-3은 2002년 히딩크의 3-4-3 카피캣인가 하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 작성자 26.06.19 14:01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차이라면 황선홍대신에 박지성을 원톱으로 넣은거죠.

  • 26.06.19 13:42

    왜 자꾸 손흥민을 톱으로 쓸까요..정말 이해 안됩니다. 쏘니가 고립되고 예전처럼 자신있게 슛을 쏘는 모습이 너무 드물어요.

  • 작성자 26.06.19 14:01

    공을 잡을 기회자체가 없어요.

  • 26.06.19 17:15

    윙으로 쓰자니 예전보다 스피드도 떨어지고 스피드가 경기 내내 유지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클래스 때문에 순간적으로 번뜩이는건 있는데 그게 예전처럼 경기내내 유지되지 못하지 않나 싶네요.

  • 26.06.19 19:01

    홍명보는 예전부터 손흥민을 싫어했음
    원톱 두고 무능한거 보여주고 교체해서 수모주고...
    그리고 1경기에 교체시켜 골까지 넣으니 자기가 더 맞다는 생각 들었을거고

    그냥 홍명보는 무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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