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설기현
현재 국대 경쟁자
이재성 ㅡ 손흥민 ㅡ 이강인
(황희찬 ㅡ 오현규 ㅡ 양현준)
(엄지성 ㅡ 조규성 ㅡ 배준호)
제일 경쟁 빡센 자리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Eduardo Camavinga
첫댓글 닥주전, 2002 에라에서도 왼쪽 한자리 고정이었다고 봅니다.
흐비차 하위 버전이라 요즘 전방압박과 수비가담이 중요한 시대에 아주 중요한 선수죠..
설기현 박고 시작했을듯 윙포랑 센포가 둘다되서
전술
손이 윙이 아니라 톱이라는 가정하에 남은 자원중에 윙자리면 상황에 맞춰 돌려 쓸 것 같긴 하네요
경기력이 꾸준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전 닥 주전은 아닌듯 합니다.. 그래도 설기현의 런닝크로스 그립네요
닥주전은 아닐 것 같아요
손흥민 빼곤 주전
역주행만 안하면 주전
지금 선수가 더 뛰어나다고 봅니다
전성기 기준이면 닥 주전
요즘 트렌드 기준 애매하긴 하네요. 킥이 좋아 피니셔로도 경쟁력이 있지만 건강한 황희찬이 대신할 수 있다는 생각.
괜히 설바우두가 아니였죠
전성기면 주전이죠.
첫댓글 닥주전, 2002 에라에서도 왼쪽 한자리 고정이었다고 봅니다.
흐비차 하위 버전이라 요즘 전방압박과 수비가담이 중요한 시대에 아주 중요한 선수죠..
설기현 박고 시작했을듯 윙포랑 센포가 둘다되서
전술
손이 윙이 아니라 톱이라는 가정하에 남은 자원중에 윙자리면 상황에 맞춰 돌려 쓸 것 같긴 하네요
경기력이 꾸준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전 닥 주전은 아닌듯 합니다.. 그래도 설기현의 런닝크로스 그립네요
닥주전은 아닐 것 같아요
손흥민 빼곤 주전
역주행만 안하면 주전
지금 선수가 더 뛰어나다고 봅니다
전성기 기준이면 닥 주전
요즘 트렌드 기준 애매하긴 하네요. 킥이 좋아 피니셔로도 경쟁력이 있지만 건강한 황희찬이 대신할 수 있다는 생각.
괜히 설바우두가 아니였죠
전성기면 주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