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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2: 16 모임을 거룩하게 하라. ( 1 )
욜 2: 16 모임을 거룩하게 하라. - 백성을 모아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하고, 장로들을 모으며, 어린이와 젖 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
1] 백성을 모아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하고
'모임(회)'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카할'(*)은 조직된 회중이나 종교적인 목적을 위한 모임을 가리킨다(BDB, R. B. Dillard).
여기서 거룩하게 한다는 것은 앞에서와는 달리 정결 의식을 염두에 둔 표현으로 보인다(Calvin).
그러므로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거룩하게 바뀌어야 한다.
2] 장로들을 모으며, 어린이와 젖 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1) 장로
장로(長老, elder)의 어원(語原)
(1) 장로(長老, elder)의 어원은 히브리어 '자켄'(zaqan)으로 '회색수염(greybeard)이란 뜻으로, 나이 많고 덕이 높은 사람을 가리킨다.
헬라어로는 ‘프레스퓨테로스’(presbyteros)인데, 이 말에서 영어로 'Presbyter'라는 말이 나왔고, ‘Elder’로 번역되어 우리말로는 ‘장로’로 번역되었다.
(2) 감독(監督, Bishop)의 어원은 헬라어 "에피스코포스"(έπίσκοπος)로 에피(έπί)는 상관(上官) 또는 웃어른이라는 뜻이고, 스코페오(σκοπέω)는 감독하다, 감시하다, 시찰하다, 검열하다, 경계한다는 뜻이다(벧전 2:25. 행 20:28. 딤전 3:2. 빌 1:1. 딛 1:7).
사도 시대엔 감독과 장로의 명칭이 상호 교대적으로 사용되었다.
장로의 뜻(意味)
성경에서 ‘장로’는 ‘나이 많은 사람이며, 덕망이 있어 존경 받는 자로,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라는 뜻이 담겨있다.
신약에서 ‘장로’와 ‘감독’은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다.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을 '감독'이라고 불렀다(행 20:28).
다만 이 두 명칭의 차이점은 '장로'가 '나이나 위엄' 즉 '지위'에 강조점을 두고 있다면, '감독'은 그 직분의 '기능'에 강조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딛1:5-1:7).
Eelder의 어휘(語彙)의 풀이
E (Education, 교육) : 성도를 교육할 지식과 지혜와 능력이 있어야 한다.
L (Love, 사랑) : 성도에게 사랑을 실천하여 본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D (Determinnation, 결정) : 성경의 범위 안에서 결정하는 명철함이 있어야 한다.
E (Equality, 평등) : 성도는 주님 앞에서 평등함을 모범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R (Respect, 존경) : 모든 성도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어야 한다.
장로직의 기원(起源)
1) 구약시대의 장로
(1) 이민족 장로 : 이스라엘 민족 외에도 장로가 있었다(창50:7;민22:7).
(2) 성읍의 장로 : 성읍의 지도자를 지칭했다(출3:16,18,4:29,19:7;신21:4;수9:11;삿8:14;삼상11:3,16:4;왕상21:8).
행정에 참여하여(신19:12,21:2;왕하6:32),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였다고(신16:18,9:12,22:15-19).
제사에 사용될 짐승을 안수하고 잡았다(출12:21;레4:15,9:1,신21:1-4).
(3) 칠십인 장로 : 하나님의 명을 따라 모세가 뽑은 사람이다(출24;1;민11:16).
일반 장로와 구별되어 백성의 짐을 담당하였다(민11:16,17,25)
이스라엘의 산헤드린(Sanhedrin) 의회의 시초라 할 수 있다.
2) 신약시대의 장로
(1) 유대인의 장로 : 보통 70인으로 말해진다(마 16: 21, 21: 23, 26:3,57, 27:1,12, 28:12; 행4:5,8,23, 6:12, 22:5, 23:14, 24:1), 서기관, 제사장과 함께 기록되고, 예수께(마 16:21, 27:1), 사도들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취했다(행 6:12).
(2) 초대교회의 장로 : 각 교회에서 장로를 선출하여 교회를 세웠다(행11:30, 14:23, 15:2,4,6,22,23, 16:4, 20;17, 21:18)
① 교회의 성도들을 이단들로부터 지키는 사명을 받았다(행2017-35)
② 사도행전 일부와 서신 서에서의 장로는 거의 대부분 감독이라고 불린다.
③ 장로(감독)의 자격을 명시하였다(딤전3:2-7;딛1:5-9).
④ 계시록의 24장로는 12지파, 12사도에 관련되어 있다(계7:13,4:4,10,5:5,6,8,14,11:16,9:4).
3) 교회시대의 장로
1907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는 J. 칼뱅의 가르침에 따라 '강도(講道)함과 치리함을 겸한 자를 목사라 하고, 치리만 하는 자를 장로라 한다.'라고 밝혔다.
1945년 8·15 해방 이전에는 장로교회만 장로라는 직제가 있었고, 그 밖의 교파는 8·15 이후에 도입하였다.
장로의 권한(權限)
강도와 교훈은 그의 전무 책임은 아니나 각 치리회에서는 목사와 같은 권한으로 각 항 사무를 처리한다(딤전 5:17. 롬 12:7-8).
1) 당회의 회원으로, 교인의 신앙과 행위를 총찰하고, 신령적 유익을 도모하며 각 기관을 감독한다.
2) 노회의 총대로 교회를 대표할 수 있다.
장로의 자격(資格)
만 35세 이상 된 남자 중 입교인으로 흠 없이 5년을 경과하고 상당한 식견과 통솔력이 있으며, 디모데전서 3장 1-7절에 해당한 자로 한다.
장로의 임직(任職)
장로는 교인의 대표자이므로 지교회에서 세례교인 30명 단위(교파, 교단마다 차이가 있음)로 1명씩 선출할 수 있다.
교회에서 장로를 선출하려면 당회에서 결의하여 노회에 장로 선거를 청원하여 노회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1) 선거 방법(方法)
(1) 노회의 허락을 받으면 당회는 장로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를 소집함을 공고하여야 한다.
(2) 장로의 자격, 선거 방법을 충분히 알려야 한다.
(3) 각 지교회가 공동 의회 규칙에 의하여 선거하되 투표 3분의 2이상의 찬성을 요한다.
단, 당회가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2) 장로의 고시(考試)
장로로 피택된 사람은 6개월 이상 당회의 지도아래 교육을 받은 후 노회가 시행하는 장로 고시에 응시하여 합격하여야 한다.
노회에서 시행하는 장로 고시 과목은 교파, 교단 마다 다르나 대략 다음과 같다.
성경, 장로회 헌법, 요리문답, 일반 상식, 구술 등이다.
3) 임직 승낙(承諾)
치리 장로를 선거하여 노회가 고시 승인하고, 선거된 본인도 승낙한 후에 당회가 임직한다.
4) 임직 순서(順序)
교회가 당회의 정한 날짜와 장소에 모여 개회하고 목사가 강도한 후에 그 직(장로)의 근원과 성질의 어떠한 것과 품행과 책임의 어떠한 것을 간단히 설명하고, 교회 앞에서 피선(被選)자를 기립하게 하고 아래와 같이 서약한다.
(1)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또한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 무오(正確無誤)한 유일(唯一)의 법칙으로 믿느뇨?
(2) 본 장로회 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도 게요 및 대소요리 문답은 신구약 성경의 교훈한 도리를 총괄할 것으로 알고 성실한 마음으로 받아 신종하느뇨?
(3) 본 장로회 정치와 권징 조례와 예배 모범을 정당한 것으로 승낙하느뇨?
(4) 이 지교회 장로의 직분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본직(本職)에 관한 범사를 힘써 행하기로 맹세하느뇨?
(5) 본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함을 위하여 전력하기로 맹세하느뇨?
* 위의 (4)와 (5)항은 취임 서약이다.
피선(被選)자가 각 묻는 말에 대하여 서약한 후에 목사는 또 본 지교회 회원들을 기립하게 하고 아래와 같이 서약한다.
“이 지교회 회원들이여, ㅇㅇ씨를 본 교회의 장로로 받고 성경과 교회 정치에 가르친 바를 좇아서 주 안에서 존경하며 위로하고 복종하기로 맹세하느뇨? ”
교회원들이 거수로써 승낙의 뜻을 표한 후에 목사가 개인으로나 전 당회로 안수와 기도하고, 피선자를 치리 장로의 직을 맡긴 다음 악수례를 행하고, 공포한 후, 새로이 임직한 자와 교인에게 특별히 합당한 말로 권면한다.
장로의 직무(職務)
1) 교회의 신령적 관계를 총찰한다.
치리 장로는 교인의 택함을 받고 당회 회원이 되어, 교인의 대표자로 목사와 협동하여 행정과 권징을 관림하며, 자교회 혹은 전국 교회의 신령적 관계를 총찰한다.
2) 도리 오해(道理 誤解)나 도덕상 부패를 방지한다.
주께 부탁 받은 양무리가 도리 오해나 도덕상 부패에 이르지 않기 위하여 당회로나 개인으로 선히 권면하되 회개하지 아니하는 자가 있을 때에는 당회에 보고한다.
3) 교우를 심방하되 위로, 교훈, 간호한다.
교우를 심방하되 특별히 병자와 조상자(遭喪者)를 위로하며 무식한 자와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며 간호할 것이니 평신도보다 장로는 신분(身分)상 의무와 직무(職務)상 책임이 더욱 중하다.
4) 교인의 신앙을 살피고 위하여 기도한다.
장로는 교인과 함께 기도하며, 위하여 기도하고 교인 중에 강도의 결과를 찾아본다.
5) 특별히 심방할 자를 목사에게 보고한다.
병환자와 슬픔을 당한 자와 회개하는 자와 특별히 구조 받아야할 자가 있는 때에는 목사에게 보고한다.
장로의 칭호(稱號)
1) 시무(時務)장로 ...공동의회에서 택함(2/3득표)받고, 목사와 협동하여행정, 권징 등을 총찰한다.
2) 협동(協同)장로 ...무임장로 중에서 당회의 의결로 선임되며 당회의 언권 회원이 된다.
3) 무임(無任)장로 ...타 교회에서 이명되어 와서 아직 취임받지 못한 장로이다
당회의 결의로 그 장로를 제직회의 회원으로 참여시킬 수 있다.
성찬 예식을 거행할 때에 필요하면 무임 장로에게 성찬 나누는 일을 맡길 수 있다.
4) 원로(元老)장로 ...동 교회에서 20년 이상 시무하던 장로로 공동의회의 결의로 추대할 수 있다.
5) 은퇴(隱退)장로 ...연로하여 퇴임한 장로이다.
장로의 임기(任期)
치리 장로, 집사직의 임기는 만 70세까지다. 단, 7년에 1차씩 시무투표 할 수 있고 그 표결수는 과반수를 요한다.
장로의 퇴임(退任)
장로는 항존직이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당회의 결의로 처리한다.
1) 정년(停年) : 교파마다 다르지만 장로의 시무 연령을 만 70세로 하고 있다. 따라서 시무장로에서 은퇴장로가 된다.
2) 휴직(休職) : 시무만 사면되는 것으로, 정년 전이라도 시무를 계속하기 어려울 때 자진 또는 권고 휴직할 수 있다.
3) 사직(辭職) : 장로직을 사퇴하는 것으로, 교회에 덕을 세우지 못할 경우에 자진 또는 권고 사직할 수 있다.
(2) 어린이와 젖 먹는 자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타인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자를 의미한다.
(3) 신랑과 신부
성숙하여 한 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자를 의미한다.
혼인 / 독일성서공회
성경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바에 따르면 혼인은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근거를 두고 있다. 곧 남자 및 여자의 둘이 하나를 이룰 때만이 사람은 하나님의 완전하고도 충분한 형상이 된다.
* 창 1:27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남자 홀로는 그렇지 못하며, 남자는 그와 대등한 상대방인 여자에게 의존한다.
* 창 2:18, 23-24 –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그렇지만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난 혼인 방식을 보면
혼인은 전적으로 또 일방적으로 남자의 지배적인 지위에 의해 규제되었다.
신부를 구하는 남자와 신부의 아버지가 맺은 언약을 통해
또 일정한 예물(신랑 지불금)을 근거로 하여 젊은 여인은 이른바 남편의 소유가 된다.
* 창 24:2-4 – 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 손을 넣으라. 3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 창 38:6 -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데려오니 그의 이름은 다말이더라.
* 신 7:3 - 또 그들과 혼인하지도 말지니 네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요 그들의 딸도 네 며느리로 삼지 말 것은
* 삿 14:2-3 – 2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맞이하여 내 아내로 삼게 하소서. 하매 3 그의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들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 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맞으려 하느냐? 하니 삼손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 여자를 데려오소서. 하니라.
그렇지만 남편은 아내를 경제적으로 부양하고 그를 소홀히 대하지 않을 의무를 진다.
* 창 24:58 -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 창 29:18 –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 출 21:10 - 만일 상전이 다른 여자에게 장가 들지라도 그 여자의 음식과 의복과 동침하는 것은 끊지 말 것이요
그렇지만 남편은 - 거의 아무 이유나 대고서 - 마음대로 아내를 내보낼 수 있고(이혼),
동시에 여러 여자와 결혼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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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4:19 -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 신 21:15 -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이 장자이면
더 나아가서 남편이 다른 여자들과 관계를 맺더라도 - 그 여인들이 혼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남자들의 '소유 관계'를 침해한 것이 되지 않는 한 - 이를 간음으로 여기지 않았다.
* 출 22:16-17 – 16 사람이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납폐금을 주고 아내로 삼을 것이요 17 만일 처녀의 아버지가 딸을 그에게 주기를 거절하면, 그는 처녀에게 납폐금으로 돈을 낼지니라.
* 신 22:28-29 – 28 만일 남자가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동침하는 중에 그 두 사람이 발견되면 29 그 동침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버지에게 은 오십세겔을 주고, 그 처녀를 아내로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
그와는 달리 혼인한 여자의 경우에는 낯선 남자와 어떤 식으로든 성적인 접촉을 하면
이로써 간음의 구성 요건이 이루어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외적인 조건과 법적인 가능성이 있었지만 지배 계층의 극단적인 예외를 제외하면
삼하 3:2-5. 5:13. 왕상 11:1-8. 렘 38:22에서 말하는 임금의 여인들.
그렇지만(신 17:17 참조) 혼인은 이미 포로기 이전에 한두 여인과 하는 것이 보통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 삼하 3:2-5 – 2 다윗이 헤브론에서 아들들을 낳았으되, 맏아들은 암논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의 소생이요 3 둘째는 길르압이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셋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4 넷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라. 아비달의 아들이요, 5 여섯째는 이드르암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의 소생이니 이들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자들이더라.
* 삼하 5:13-16 – 13 다윗이 헤브론에서 올라온 후에 예루살렘에서 처첩들을 더 두었으므로 아들과 딸들이 또 다윗에게서 나니 14 예루살렘에서 그에게서 난 자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15 입할과 엘리수아와 네벡과 야비아와 16 엘리사마와 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
* 왕상 11:1-8 – 1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 여호와께서 일찍이 이 여러 백성에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들과 서로 통혼하지 말며, 그들도 너희와 서로 통혼하게 하지 말라. 그들이 반드시 너희의 마음을 돌려 그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그들을 사랑하였더라. 3 왕은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더라. 4 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 5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따름이라. 6 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따름 같이 따르지 아니하고 7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8 그가 또 그의 이방 여인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그들이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 렘 38:22 – 보라. 곧 유다 왕궁에 남아 있는 모든 여자가 바벨론 왕의 고관들에게로 끌려갈 것이요, 그 여자들은 네게 말하기를 네 친구들이 너를 꾀어 이기고 네 발이 진흙에 빠짐을 보고 물러갔도다. 하리라.
* 신 17:17 - 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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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잠 24:12).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살아 가면서 되돌릴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 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무심하게 소홀히 하기 쉽다고 합니다.
지나온 시간보다 오늘 지금 현재를 더 소중히 생각하는 하루였으면 하네요.
오늘도 건강 잘 챙기시며 좀 더 여유롭고 편안하게 행복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