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 세상에 붙잡을 것이 많은 것이 복이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가?
이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질서를 따라 온전한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나의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전능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주님을 위해서 일한다고 하지만
목적 없는 열심은 자신의 의가 되기가 쉽습니다.
신앙인은 분명한 목적을
하나님께 두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잔뼈가 자란 사람은
무엇을 해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합니다.
결코.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세상일에 분주한 사람은 늘 초조합니다.
자신의 노력으로 무엇을 이루려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맡기지 못한 삶에는 늘 여유가 없습니다.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인생이 사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
말씀이 없는 인생은 내면에 진정한 평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의 공급자 되신 주님을 놓치고 살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돌아보라.
주님과 함께하는 인생은 늘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있습니다.
완벽주의자는 불 신앙이라 했습니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맡길 줄을 모릅니다.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지려고 하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살아갑니다.
이런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역사를 보지 못합니다.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살 수 있어야 믿음의 사람입니다.
세상에 붙잡을 것이 많은 것이 인생의 독이요
어쩌면 저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집을 떠난 탕자. 처럼 세상만 의지하며
하나님 없는 삶을 사는 것에 비참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왜 나를 이 땅에 보내셨는가?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은
실상이 아닌 허상을 사는 것입니다.
나의 정체성이 분명하지 못한 사람은
세상을 살아도 흐리멍덩하게 살수. 밖에 없습니다.
짐승은 짐승의 정체성이 있고
식물은 식물로서의 정체성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각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이 땅에 존재합니다.
그냥 태어난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우연이라는 말은 신앙인이 입에 담을 말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존재 가치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분명한 계획과 목적이 있습니다.
만세 전에 작정하시고
나를 택하신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을 부인하면 하나님을 아무런 계획도
없는 분으로 전락시키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가운데
세상을 다스리고 통치하십니다.
천지는 없어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변치 않고 영원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목적에
반기를 드는 행위와 같습니다.
나만 잘 먹고 잘살면 되었다면
소나 돼지로 만드셨을 것입니다.
나를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심은
나로. 하여금 감당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목적 없는 하나님의 일은 없습니다.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하심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죄입니다.
세월을 아끼라 하였습니다.
지금 나로. 하여금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심이
곧 내가 감당해야 할. 사명인.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에베소서> 5장 15절-17절
15절.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16절.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절.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아멘>
<오늘의 기도>
(세브란스 병원에 걸려 있는 기도문)
하나님!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고독하고 외로운 것도 감사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일이 계획대로 안 되도록
틀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의 교만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돈이 떨어지고 사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 사게 하신 것도 감사합니다.
눈물 젖은 빵을 먹는 심정을 이해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이 공부를 기대만큼 안 하고, 아내가 미워지고,
어머니와 형제들이 짐스러워질 때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저의 우상이 되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허무를 느끼게 하고, 때로는 몸이 늙고,
아프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럼으로 인하여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불의와 부정이 득세하는 세상에
태어난 것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제게 잘못하고 저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럴수록 더욱 겸손해지고
더욱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어젯밤, 잠 못 이루고
뒤척이게 한 것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병들고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것을 더욱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비방 공개>
제목 : 알츠하이머에 좋은 마요네즈 만들기
Q1. 알츠하이머 환자의 방향 감각과
해마를 살리는 핵심 3대 조합은?
1. MCT 오일 (대안 연료) :
포도당을 쓰지 못해 굶어가는 해마 세포에 뇌혈관
장벽(BBB)을 넘는 '케톤체' 에너지를 즉시 공급합니다.
2. 아스타잔틴 (항산화 방패) :
뇌혈관 장벽을 직접 통과하여 해마 세포막과 미토콘드리아가
독성 단백질에 파괴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3. 레시틴 (신호전달 원료) :
노른자에 많고 기억과 공간 감각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을 합성하고 뇌 세포막을 복구합니다.
(1) 실전 활용 :
아스타잔틴을 침출한 MCT 오일 1티스푼에 레시틴
가루를 살짝 섞어 식사 시 함께 섭취합니다.
(2) 마요네즈 :
이 3가지에 식초와 소금을 첨가하여
마요네즈로 만들면 편리합니다.
<여주 양파 차로 아밀로이드 청소법>
Q2. 여주와 양파 껍질(피) 달인 물이
베타 아밀로이드 청소에 왜 좋은가요?
(1) 여주(베르베린) :
혈당과 인슐린을 눌러 뇌가 스스로 청소를 시작하는
'공복 자가포식 스위치(AMPK)'를 켜줍니다.
(2) 양파 껍질(퀘르세틴) :
뇌 속으로 들어가 엉겨 붙은 베타 아밀로이드 찌꺼기와
노화된 좀비 세포를 직접 씻어내는 청소부 역할을 합니다.
Q3. 여주. 양파.피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 청소가 되나요?
차를 마신 후 '진짜 공복(배고픔)'을
참아내야 청소가 진행됩니다.
여주와 양파 피는 청소 대문(스위치)을 열고
청소부를 불러모을 뿐입니다.
혈당이 떨어져 꼬르륵 소리가 나는 12~14시간의
공복 유지 시간 동안 비로소 뇌 속 베타 아밀로이드가
타서 없어집니다. 배고프다고 음식을 먹어버리면
인슐린이 올라가 청소 스위치는 즉시 꺼집니다.
(1) 허기 극복 팁 :
배가 너무 고플 때 MCT 오일 1티스푼을 먹으면
인슐린을 올리지 않고 뇌에 에너지를 주어
청소 상태(자가포식)를 유지하면서 허기를
달랠 수 있습니다.
<여주. 양파 차는 언제 마시나요?>
일반적으로는 저녁 식사 직후에 마셔서
혈당과 인슐린을 빠르게 눌러줍니다.
Q4. 배가 고파. 져서 청소가 되려면 어떻게 하나요?
저녁에 차를 마신 뒤 다음 날 아침까지 12~14시간
동안 절대 음식물(간식)을 넣지 않고 밤샘 공복을
유지하면 꼬르륵 소리와 함께 뇌 속 아밀로이드가
본격적으로 청소됩니다.
공복에 여주 양파 차는 가능합니다.
Q5. 아스타잔틴 MCT 오일+노른자+식초로
'뇌 영양 드레싱'(마요네즈)을 만들어 먹어도 되나요?
(1) 효과 :
믹서 갈림(유화)으로 오일과 레시틴 입자가 1마이크로
수준으로 미세해져 뇌·장 흡수가 수배 빨라지며,
식초가 보존과 소화를 돕습니다.
(2) 레시피(1주일 분량) :
노른자 10개 + 식초 2~3스푼 + 소금 약간을 믹서로
돌리며, 아스타잔틴 MCT 오일을 조금씩 흘려 넣어
걸쭉한 붉은빛 드레싱으로 완성합니다.
(3) 보관·섭취 :
열탕 소독한 병에 넣어 냉장 보관(5~7일)하며,
매일 식사 시 1~2스푼씩 얹어 드시면 뇌 해마
복구(연료+방패+신호전달)에 최고입니다.
Q. 여주. 양파 차를 마시고 공복을 유지할 때
저혈당 위험은 없나요?
(1) 위험 여부 :
당뇨약을 복용하지 않는 일반인은 간의 혈당 방어
시스템(글루카곤)이 작동해 위험한 저혈당에 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당뇨약 복용자는 약효 중첩으로
저혈당 쇼크가 올 수 있고, 위장이 약한 분은
생 공복 시 속 쓰림이나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안전 복용법 :
저혈당 위험을 막고 밤사이 청소 모드(자가포식)를
안전하게 켜려면 완전 공복보다는 '저녁 식사 직후'에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손 떨림이나 식은땀이 나면 참지 말고 MCT 오일
1티스푼이나 꿀물 반 잔을 드시면 즉시 진정됩니다.
Q. 뇌 속 4대 독소(아밀로이드·타우·당독소·뇌염증)과
청소법은?
4대 독소의 연쇄 작용: 4가지 독소는 별개가 아니라
하나의 사슬입니다. 높은 혈당이 당 독소를 만들면
뇌에 베타 아밀로이드 찌꺼기가 쌓이고, 이로 인해
뇌 신경염증이 폭주하면서 세포 내부의 타우
단백질이 꼬여 해마와 뇌세포를 직접 죽게 만듭니다.
<2대 처방의 완벽한 역할 분담>:
야간 청소 (여주. 양파 차 + 12~14시간 공복):
여주가 혈당·인슐린을 눌러 당독소를 차단하고,
양파(퀘르세틴)가 밤사이 공복 자가포식을 통해
엉겨 붙은 베타 아밀로이드를 깨끗이 씻어냅니다.
주간 방어·복구 (특수 마요네즈: 아스타잔틴+MCT+
노른자+식초): 뇌혈관 장벽을 통과하는 아스타잔틴과
식초가 뇌 신경염증을 진정시키고, MCT(케톤)와
노른자(레시틴)가 뇌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해 타우
단백질의 꼬임과 해마 파괴를 막아줍니다.
<한 줄 요약>
밤에는 여주. 양파 차와 공복으로 독소 불씨
(당독소·아밀로이드)를 끄고, 낮에는 특수
마요네즈로 뇌 불길(뇌염증·타우 엉킴)을 방어하므로
이 두 가지로도 4대 독소 사슬을 완벽히
끊어낼 수 있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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