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삶으로 믿음을 지키라
1.
여러 해 전에 우리가 처음으로 아프리카 선교여행 준비할 때였습니다. 우리는 그날 금요일에 떠나기 전 마지막 날까지 갔었지만 여전히 선교에 필요한 자금이 1,700불이나 모자랐습니다.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어떠한 수단이든지 다 시도했지만요. 하나도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때가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필요를 돌보아주시리라!’는 믿음을 가지고요.
2.
내 마음을 굳게 세우는 기회인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조용히 내 마음으로 또 내 입으로 말씀이 약속한 것을 거듭해서 긍정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3.
그 마지막 날 아침에 내가 사무실에 도착하여 우리 모든 스탭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뜻을 같이 함으로써 하나님과 동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내가 수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담대하게 설교했었던 그대로 우리도 한 것입니다. 우리는 1,700불에 대한 우리의 필요를 하늘 아버지께 올려 드렸습니다.
4.
그 다음에는, 두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의 공급하십에 대해 미리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날 정상적으로 해야 할 업무로 돌아가 기 전에 얼마동안 함께 말씀을 고백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간절함을 가지고 하나님을 조종하거나, 하나님께 압박을 가하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단지 우리의 신실하신 하나님으로 부터 공급받기를 간구할 따름이었습니다.
5.
내가 사무실에서 나가고 없을 때, 밴쿠버에서 피터 딕이라는 사람이 전화로 나의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주님께서 부드러운 내적인 음성으로 나에게 말씀하셨어요. '돈 고 셋 목사에게 1,700불을 보내라.'
내 은행 계좌에 그만한 돈이 없지 만 신용카드로 캐쉬론을 받았습니다. 만일 돈 목사님께서 오늘 오후 내가 출근하는 길에 나를 만나주신다면 내가 1,700불을 목사님 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 W. 캐니언, 돈 고셋 목사님의 <당신의 말이 산을 옮긴다.> 중에서…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믿고 고백하며 감사로 기도하겠습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시고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조급하고 인간적 방법을 사용하기보다는요. 머물면서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시는 목사님을 통해 계속 배우게 됩니다.
저도 좋으신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믿고 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내겠습니다.
오늘도 은혜 가득한 이전 되리라 믿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공급하심을 믿고 감사함으로 기도하기를 힘써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입니다. 정수 형제님
하나님의 선하신 손을 의지하며 나아가시는 형제님과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오늘도 일하시는 곳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아멘아멘 ^^
샬롬 전도사님^^
귀한 간증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삶을 힘쓰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평안한 밤되셔요 전도사님 ♡♡♡
감사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늘 사랑으로 동행하여주시고요.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기 위해 힘쓰시는 전도사님을 통해.은혜를 누립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