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로파 카페 운영진입니다.
타 카페에서 글을 스크랩해오실 때 댓글 등으로 추가의견을 게시하지 않으시는 경우, 작성자분께서 스크랩해오신 글의 내용과 동일한 주장을 하시는 것이라 간주되오니 주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혐오 및 공포글 관련 말머리를 새로 추가했으니 이 역시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꼴을 삭제하고 게시글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
아니 근데 저건 훈육이 도를 넘은 거 아닌가요? 애가 개념없이 군거야 맞다치지만, 저 정도면 애가 트라우마 걸려도 이상할거 없어보이는데;;
출처: Europa Universalis 원문보기 글쓴이: 모리야 전제국
첫댓글 글쎄요... 애들이 어릴 때부터 사람 부리는 거 알면 별로입니다
싹을 잘라야 선주도 후주를 던진 선례가 있으니...
그건 좀... ㅡㅡ!
저건 애만 혼낸게 아니라 부모까지 세트로 혼낸거나 다름 없네요
저짓거리 하고 있는데 부모란 것들이 제대로 못 제지했으니 할아버지가 나선거지요.
할아버지가 훈육한건 그렇다치더라도, 애머리를 저렇게까지 팰건 아닐거 같습니다;;
@라스카리스 다소 과한 느낌이 들기도 한데 뭐 피날 정도론 세게 안 때렸나 보죠.피멍들 떄 까지 회초리질 하던게 옛날 세대였으니 저만치로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라스카리스 제 조카를 옆에서 보며 느낀건 패야됩니다. -_- 오냐오냐 이뻐하며 키웠더니 진짜 싸가지 너무 없죠. 세상 무섭다는거 알려줘야 애 바뀔겁니다.
@쉐프크롬™ 제가 맞으면서 컸습니다;; 근데 맞으면서 크고보니 자식끼리 때리면서 키우는 부모중 자식 때리는 양 똑같이 하는 부모 없습니다ㅡㅡ;; 정상적인 훈육으로 폭력이 되는게 무리입니다
@라스카리스 저 정도 맞았다고 향후 더 엇나가면 뭐 답없죠. 허용가능할 정도라 봅니다만??? 애초에 부모 교육이 글러먹은거죠.
@수라나찰 저정도 맞은게 되는거면 교실서 선생들이 훈육한답시고 의자나 책상던지고 빠따휘드르는거도 용납인가요;; 한교총이 왜 있는지 알겠네요;;
@라스카리스 아 웃기는 소리하지 마세요. 저게 어째서 책상과 빠따와 비교되는 경우입니까??? 맞은 급식이기분이 절라 나쁘겠지만 저 꼬라지 봐선 그 정도 물리적 제재는 허용가능하다 봅니다. 저 지경까지 가지 않게 부모가 교육을 제대로 했어야죠.
@수라나찰 왜 안되나요???? 교사들 개념없는 애들때문에 훈육안되더라. 빠따질 필요하다 이따위 말하는거랑 님 말이 무슨 차이입니까???때려서 훈육? 집어쳐요. 저게 체계화된 훈육입니까? 걍 지 손주가 자기 기분 나쁘게 한다고 성질내는 군대로 따짐 말년 꼬장질이에요. 훈육으로 포장된거지.
@라스카리스 저도 애 둘 키우는 부모된 입장에서 저 지경까지 가지 않게 교육하는게 상당히 중요하다 봅니다. 다만 저 급식이가 저 지경까지 간거 자체가 부모가 글러먹은거에요. 부모가 손놓고 그 꼬라지 보고 있었다?? 할아비 입장에선 저러는 게 당연하다 봅니다.
@라스카리스 저게 자기 기분나쁘다고 후려갈긴거라 보신다면 뭐 여기서 무슨 대화를 해도 평행선 달릴게 뻔하군요.
@수라나찰 저 애가 개념없이 행동했다? 그걸 제가 모르진 않아요. 글을 보셨다면 알겠지요. 부모의 잘못? 있을 수 있지요. 저 경우엔 개념없는 짓에 어이없어서 얼어붙은거일지도 모르고, 그래서, 손주 뚝배끼 까버린게 정상이에요? 저게 훈육의 성질이에요?
@라스카리스 저 정도로 뚝배기 안깨지고요. 식당 앞그릇 정도론 애 건강에 아~무 지장 없습니다. 부모의 잘못이 있을 수도 있는게 아니라 아예 방치해버렸죠.
@수라나찰 건강에 지장없다랑 앞그릇으로 겁나 팼다는 다른 문제인데요;; 회초리로 볼기짝 겁나패도 애건강에 아무지장없을테니 넘어가지는겁니까?
@라스카리스 충분히 정상적 범위라 보이고요. 정 뭐같으면 법적으로 저 할배 걸어보시던가요???
@수라나찰 ?????하아...이젠 법인가요? 걍 훈육이 잘못되고 지나쳤다는 그 말이 그리 법적으로 걸만큼 중요한 사회적 의제이고 사적으로는 꺼내지도 못할 말이군요. 늬예늬예. 잘나셨습니다
@라스카리스 참고로 회초리로 볼기짝 치는게 더 고통스럽고 맞은 부위에 더 타격옵니다. 저도 어렸을때 부모님께 체벌 여러 받았지만 한번도 학대라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고 고맙다고 생각해요.
@수라나찰 아이고, 그러시겠죠. 누구나 다 맞고 살테니깐요. 부모님이 애를 때리든말든 애인권이랑 무슨 관계입니까? '사회화'되면 그만이지. 아, 부모의 학대나 폭력이 아이의 성향이나 폭력성에 관계가 있다고요? 무슨 관계인지요. '사회화'만 되면 그만 아닙니까?
@라스카리스 참나 남의 집 아가 싹퉁바가지 없는거만 보면되지 할배가 패던 말던 열을 내시고 그랴요.실제로 본것도 아니고 ㅎㅎㅎ
중복글이니 예전에 댓글들도 보시면 좋아요.
허허 퍽이나 좋은 교육이 됐겠습니다
으..으음.. -_;;
조금 과한 것 같긴 하지만 훈육은 꼭 해야죠.
가급적이면 매를 쓰지 않아야 하지만 정말 몇 번 말해도 알아들어 먹지못하면은 그때가서 철퇴를 내려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강두천 개웃기네
아동폭력vs진상손님 과연 승자는?
손가락으로 밥공기를 치고 빤히 봤다는건 부모가 애 앞에서 저짓거리를 했다는 겁니다.
어느정도 선이 넘어가면 체벌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맏손주라 체벌없이 컷지만 할아버지는 엄하셨고 아버지는 너그러운대신 밥상머리서 장난치거나 밥 남기는 것만큼은 절대 용납못하셨습니다. 커서보니 밥 남기는게 어떤의미인지 절실히 알게되더군요.
본문의 '급식' 나이에 따라 달라지겠죠.
체벌을 인정한다해도 그릇이 깨질 지경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것이 적절해보이지는 않네요.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이죠. 말로 해서 듣는 애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초등학교 애들만 한 이틀 맡아서 데리고 있어보세요. 생각과 현실은 다른걸 금방 알게 될걸요.
급식이라고한거보니 최소 중학교이상은 되겟네요..할아버지와 식사를 하는자리에서 저런행동을 보이는것 자체가 오만방자하게 자란걸 적나라하게 나타내는것이니...아마 할아버지가 말로만 해서는 절대 본인잘못을 인정하지않았을까 싶습니다.훈육이라는건 잘못된것을 어떻게해서든 고쳐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것이기에 저 어르신의 행동이 틀렷다고는 저는 생각하지않습니다.오히려 저기서 말로만해서 유야무야 그냥 넘어가는것이 도를 넘는게 아닐까요?
앞접시가 깨질만큼 접시로 머리를 내친다? 저게 적절한 의미의 체벌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소싯적에 봤던 조폭영화의 보스가 말 안듣는 부하 머리에다 맥주병으로 가격할 때가 떠올라서.
첫댓글 글쎄요... 애들이 어릴 때부터 사람 부리는 거 알면 별로입니다
싹을 잘라야 선주도 후주를 던진 선례가 있으니...
그건 좀... ㅡㅡ!
저건 애만 혼낸게 아니라 부모까지 세트로 혼낸거나 다름 없네요
저짓거리 하고 있는데 부모란 것들이 제대로 못 제지했으니 할아버지가 나선거지요.
할아버지가 훈육한건 그렇다치더라도, 애머리를 저렇게까지 팰건 아닐거 같습니다;;
@라스카리스 다소 과한 느낌이 들기도 한데 뭐 피날 정도론 세게 안 때렸나 보죠.
피멍들 떄 까지 회초리질 하던게 옛날 세대였으니 저만치로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라스카리스 제 조카를 옆에서 보며 느낀건 패야됩니다. -_- 오냐오냐 이뻐하며 키웠더니 진짜 싸가지 너무 없죠.
세상 무섭다는거 알려줘야 애 바뀔겁니다.
@쉐프크롬™ 제가 맞으면서 컸습니다;; 근데 맞으면서 크고보니 자식끼리 때리면서 키우는 부모중 자식 때리는 양 똑같이 하는 부모 없습니다ㅡㅡ;; 정상적인 훈육으로 폭력이 되는게 무리입니다
@라스카리스 저 정도 맞았다고 향후 더 엇나가면 뭐 답없죠. 허용가능할 정도라 봅니다만??? 애초에 부모 교육이 글러먹은거죠.
@수라나찰 저정도 맞은게 되는거면 교실서 선생들이 훈육한답시고 의자나 책상던지고 빠따휘드르는거도 용납인가요;; 한교총이 왜 있는지 알겠네요;;
@라스카리스 아 웃기는 소리하지 마세요. 저게 어째서 책상과 빠따와 비교되는 경우입니까??? 맞은 급식이기분이 절라 나쁘겠지만 저 꼬라지 봐선 그 정도 물리적 제재는 허용가능하다 봅니다. 저 지경까지 가지 않게 부모가 교육을 제대로 했어야죠.
@수라나찰 왜 안되나요???? 교사들 개념없는 애들때문에 훈육안되더라. 빠따질 필요하다 이따위 말하는거랑 님 말이 무슨 차이입니까???때려서 훈육? 집어쳐요. 저게 체계화된 훈육입니까? 걍 지 손주가 자기 기분 나쁘게 한다고 성질내는 군대로 따짐 말년 꼬장질이에요. 훈육으로 포장된거지.
@라스카리스 저도 애 둘 키우는 부모된 입장에서 저 지경까지 가지 않게 교육하는게 상당히 중요하다 봅니다. 다만 저 급식이가 저 지경까지 간거 자체가 부모가 글러먹은거에요. 부모가 손놓고 그 꼬라지 보고 있었다?? 할아비 입장에선 저러는 게 당연하다 봅니다.
@라스카리스 저게 자기 기분나쁘다고 후려갈긴거라 보신다면 뭐 여기서 무슨 대화를 해도 평행선 달릴게 뻔하군요.
@수라나찰 저 애가 개념없이 행동했다? 그걸 제가 모르진 않아요. 글을 보셨다면 알겠지요. 부모의 잘못? 있을 수 있지요. 저 경우엔 개념없는 짓에 어이없어서 얼어붙은거일지도 모르고, 그래서, 손주 뚝배끼 까버린게 정상이에요? 저게 훈육의 성질이에요?
@라스카리스 저 정도로 뚝배기 안깨지고요. 식당 앞그릇 정도론 애 건강에 아~무 지장 없습니다. 부모의 잘못이 있을 수도 있는게 아니라 아예 방치해버렸죠.
@수라나찰 건강에 지장없다랑 앞그릇으로 겁나 팼다는 다른 문제인데요;; 회초리로 볼기짝 겁나패도 애건강에 아무지장없을테니 넘어가지는겁니까?
@라스카리스 충분히 정상적 범위라 보이고요. 정 뭐같으면 법적으로 저 할배 걸어보시던가요???
@수라나찰 ?????하아...이젠 법인가요? 걍 훈육이 잘못되고 지나쳤다는 그 말이 그리 법적으로 걸만큼 중요한 사회적 의제이고 사적으로는 꺼내지도 못할 말이군요. 늬예늬예. 잘나셨습니다
@라스카리스 참고로 회초리로 볼기짝 치는게 더 고통스럽고 맞은 부위에 더 타격옵니다. 저도 어렸을때 부모님께 체벌 여러 받았지만 한번도 학대라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고 고맙다고 생각해요.
@수라나찰 아이고, 그러시겠죠. 누구나 다 맞고 살테니깐요. 부모님이 애를 때리든말든 애인권이랑 무슨 관계입니까? '사회화'되면 그만이지. 아, 부모의 학대나 폭력이 아이의 성향이나 폭력성에 관계가 있다고요? 무슨 관계인지요. '사회화'만 되면 그만 아닙니까?
@라스카리스 참나 남의 집 아가 싹퉁바가지 없는거만 보면되지 할배가 패던 말던 열을 내시고 그랴요.
실제로 본것도 아니고 ㅎㅎㅎ
중복글이니 예전에 댓글들도 보시면 좋아요.
허허 퍽이나 좋은 교육이 됐겠습니다
으..으음.. -_;;
조금 과한 것 같긴 하지만 훈육은 꼭 해야죠.
가급적이면 매를 쓰지 않아야 하지만 정말 몇 번 말해도 알아들어 먹지못하면은 그때가서 철퇴를 내려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강두천 개웃기네
아동폭력vs진상손님 과연 승자는?
손가락으로 밥공기를 치고 빤히 봤다는건 부모가 애 앞에서 저짓거리를 했다는 겁니다.
어느정도 선이 넘어가면 체벌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맏손주라 체벌없이 컷지만 할아버지는 엄하셨고 아버지는 너그러운대신 밥상머리서 장난치거나 밥 남기는 것만큼은 절대 용납못하셨습니다. 커서보니 밥 남기는게 어떤의미인지 절실히 알게되더군요
.
본문의 '급식' 나이에 따라 달라지겠죠.
체벌을 인정한다해도 그릇이 깨질 지경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것이 적절해보이지는 않네요.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이죠.
말로 해서 듣는 애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초등학교 애들만 한 이틀 맡아서 데리고 있어보세요. 생각과 현실은 다른걸 금방 알게 될걸요.
급식이라고한거보니 최소 중학교이상은 되겟네요..할아버지와 식사를 하는자리에서 저런행동을 보이는것 자체가 오만방자하게 자란걸 적나라하게 나타내는것이니...아마 할아버지가 말로만 해서는 절대 본인잘못을 인정하지않았을까 싶습니다.훈육이라는건 잘못된것을 어떻게해서든 고쳐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것이기에 저 어르신의 행동이 틀렷다고는 저는 생각하지않습니다.오히려 저기서 말로만해서 유야무야 그냥 넘어가는것이 도를 넘는게 아닐까요?
앞접시가 깨질만큼 접시로 머리를 내친다? 저게 적절한 의미의 체벌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소싯적에 봤던 조폭영화의 보스가 말 안듣는 부하 머리에다 맥주병으로 가격할 때가 떠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