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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스크랩 자기 손주 뚝배기를 깬 어르신.,..
라스카리스 추천 0 조회 677 20.06.27 17:14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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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27 17:20

    첫댓글 글쎄요... 애들이 어릴 때부터 사람 부리는 거 알면 별로입니다

  • 20.06.27 17:19

    싹을 잘라야 선주도 후주를 던진 선례가 있으니...

  • 20.06.27 21:48

    그건 좀... ㅡㅡ!

  • 20.06.27 17:24

    저건 애만 혼낸게 아니라 부모까지 세트로 혼낸거나 다름 없네요

  • 20.06.27 17:39

    저짓거리 하고 있는데 부모란 것들이 제대로 못 제지했으니 할아버지가 나선거지요.

  • 작성자 20.06.27 17:39

    할아버지가 훈육한건 그렇다치더라도, 애머리를 저렇게까지 팰건 아닐거 같습니다;;

  • 20.06.27 17:42

    @라스카리스 다소 과한 느낌이 들기도 한데 뭐 피날 정도론 세게 안 때렸나 보죠.
    피멍들 떄 까지 회초리질 하던게 옛날 세대였으니 저만치로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 20.06.27 19:40

    @라스카리스 제 조카를 옆에서 보며 느낀건 패야됩니다. -_- 오냐오냐 이뻐하며 키웠더니 진짜 싸가지 너무 없죠.

    세상 무섭다는거 알려줘야 애 바뀔겁니다.

  • 작성자 20.06.27 19:41

    @쉐프크롬™ 제가 맞으면서 컸습니다;; 근데 맞으면서 크고보니 자식끼리 때리면서 키우는 부모중 자식 때리는 양 똑같이 하는 부모 없습니다ㅡㅡ;; 정상적인 훈육으로 폭력이 되는게 무리입니다

  • 20.06.27 21:52

    @라스카리스 저 정도 맞았다고 향후 더 엇나가면 뭐 답없죠. 허용가능할 정도라 봅니다만??? 애초에 부모 교육이 글러먹은거죠.

  • 작성자 20.06.27 21:53

    @수라나찰 저정도 맞은게 되는거면 교실서 선생들이 훈육한답시고 의자나 책상던지고 빠따휘드르는거도 용납인가요;; 한교총이 왜 있는지 알겠네요;;

  • 20.06.27 22:26

    @라스카리스 아 웃기는 소리하지 마세요. 저게 어째서 책상과 빠따와 비교되는 경우입니까??? 맞은 급식이기분이 절라 나쁘겠지만 저 꼬라지 봐선 그 정도 물리적 제재는 허용가능하다 봅니다. 저 지경까지 가지 않게 부모가 교육을 제대로 했어야죠.

  • 작성자 20.06.27 22:29

    @수라나찰 왜 안되나요???? 교사들 개념없는 애들때문에 훈육안되더라. 빠따질 필요하다 이따위 말하는거랑 님 말이 무슨 차이입니까???때려서 훈육? 집어쳐요. 저게 체계화된 훈육입니까? 걍 지 손주가 자기 기분 나쁘게 한다고 성질내는 군대로 따짐 말년 꼬장질이에요. 훈육으로 포장된거지.

  • 20.06.27 22:29

    @라스카리스 저도 애 둘 키우는 부모된 입장에서 저 지경까지 가지 않게 교육하는게 상당히 중요하다 봅니다. 다만 저 급식이가 저 지경까지 간거 자체가 부모가 글러먹은거에요. 부모가 손놓고 그 꼬라지 보고 있었다?? 할아비 입장에선 저러는 게 당연하다 봅니다.

  • 20.06.27 22:30

    @라스카리스 저게 자기 기분나쁘다고 후려갈긴거라 보신다면 뭐 여기서 무슨 대화를 해도 평행선 달릴게 뻔하군요.

  • 작성자 20.06.27 22:31

    @수라나찰 저 애가 개념없이 행동했다? 그걸 제가 모르진 않아요. 글을 보셨다면 알겠지요. 부모의 잘못? 있을 수 있지요. 저 경우엔 개념없는 짓에 어이없어서 얼어붙은거일지도 모르고, 그래서, 손주 뚝배끼 까버린게 정상이에요? 저게 훈육의 성질이에요?

  • 20.06.27 22:38

    @라스카리스 저 정도로 뚝배기 안깨지고요. 식당 앞그릇 정도론 애 건강에 아~무 지장 없습니다. 부모의 잘못이 있을 수도 있는게 아니라 아예 방치해버렸죠.

  • 작성자 20.06.27 22:39

    @수라나찰 건강에 지장없다랑 앞그릇으로 겁나 팼다는 다른 문제인데요;; 회초리로 볼기짝 겁나패도 애건강에 아무지장없을테니 넘어가지는겁니까?

  • 20.06.27 22:39

    @라스카리스 충분히 정상적 범위라 보이고요. 정 뭐같으면 법적으로 저 할배 걸어보시던가요???

  • 작성자 20.06.27 22:40

    @수라나찰 ?????하아...이젠 법인가요? 걍 훈육이 잘못되고 지나쳤다는 그 말이 그리 법적으로 걸만큼 중요한 사회적 의제이고 사적으로는 꺼내지도 못할 말이군요. 늬예늬예. 잘나셨습니다

  • 20.06.27 22:43

    @라스카리스 참고로 회초리로 볼기짝 치는게 더 고통스럽고 맞은 부위에 더 타격옵니다. 저도 어렸을때 부모님께 체벌 여러 받았지만 한번도 학대라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고 고맙다고 생각해요.

  • 작성자 20.06.27 22:44

    @수라나찰 아이고, 그러시겠죠. 누구나 다 맞고 살테니깐요. 부모님이 애를 때리든말든 애인권이랑 무슨 관계입니까? '사회화'되면 그만이지. 아, 부모의 학대나 폭력이 아이의 성향이나 폭력성에 관계가 있다고요? 무슨 관계인지요. '사회화'만 되면 그만 아닙니까?

  • 20.06.28 09:00

    @라스카리스 참나 남의 집 아가 싹퉁바가지 없는거만 보면되지 할배가 패던 말던 열을 내시고 그랴요.

    실제로 본것도 아니고 ㅎㅎㅎ

  • 20.06.27 17:41

    중복글이니 예전에 댓글들도 보시면 좋아요.

  • 20.06.27 18:08

    허허 퍽이나 좋은 교육이 됐겠습니다

  • 20.06.27 18:21

    으..으음.. -_;;

  • 20.06.27 18:25

    조금 과한 것 같긴 하지만 훈육은 꼭 해야죠.

  • 20.06.27 18:58

    가급적이면 매를 쓰지 않아야 하지만 정말 몇 번 말해도 알아들어 먹지못하면은 그때가서 철퇴를 내려야죠.

  • 20.06.27 1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강두천 개웃기네

  • 20.06.27 19:07

    아동폭력vs진상손님 과연 승자는?

  • 20.06.27 19:12

    손가락으로 밥공기를 치고 빤히 봤다는건 부모가 애 앞에서 저짓거리를 했다는 겁니다.

  • 20.06.27 19:57

    어느정도 선이 넘어가면 체벌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20.06.27 20:02

    맏손주라 체벌없이 컷지만 할아버지는 엄하셨고 아버지는 너그러운대신 밥상머리서 장난치거나 밥 남기는 것만큼은 절대 용납못하셨습니다. 커서보니 밥 남기는게 어떤의미인지 절실히 알게되더군요
    .

  • 20.06.27 20:22

    본문의 '급식' 나이에 따라 달라지겠죠.

  • 20.06.27 23:19

    체벌을 인정한다해도 그릇이 깨질 지경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것이 적절해보이지는 않네요.

  • 20.06.27 23:53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이죠.
    말로 해서 듣는 애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초등학교 애들만 한 이틀 맡아서 데리고 있어보세요. 생각과 현실은 다른걸 금방 알게 될걸요.

  • 20.06.28 00:21

    급식이라고한거보니 최소 중학교이상은 되겟네요..할아버지와 식사를 하는자리에서 저런행동을 보이는것 자체가 오만방자하게 자란걸 적나라하게 나타내는것이니...아마 할아버지가 말로만 해서는 절대 본인잘못을 인정하지않았을까 싶습니다.훈육이라는건 잘못된것을 어떻게해서든 고쳐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것이기에 저 어르신의 행동이 틀렷다고는 저는 생각하지않습니다.오히려 저기서 말로만해서 유야무야 그냥 넘어가는것이 도를 넘는게 아닐까요?

  • 20.06.28 11:54

    앞접시가 깨질만큼 접시로 머리를 내친다? 저게 적절한 의미의 체벌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소싯적에 봤던 조폭영화의 보스가 말 안듣는 부하 머리에다 맥주병으로 가격할 때가 떠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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