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마르 4, 31) 하느님의 나라는 일상의 소박함에서 얻게 되는 보상입니다.(예수 고난회 김영익 루도비꼬 수사신부)
첫댓글 아멘!!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