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적 똘끼가 있는 아이들에게
묻기를 " 느그 아부지 뭐 하시노?"
했다면, 요즘은 별종인 아이들에게
"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한다지,
고희가 코 앞인 나이에 며칠동안
시니어 사랑방에서의 내 행태를
보노라면 대체 뭐라 물어야 할지
내가 나를 앞에 놓고 대략난감이다.ㅎ
그런데 내가 생각 하기로 어쩌면
지구는 인간들의 유배지 인가 싶다.
가만 보아하니, 찐 행복한 이,
정작 행복을 아는이가 드물더라,
누구는 욕망을 행복이라 하고
누구는 쾌락을 행복이라 하니,
때때로 멀미에 욕지기가 올라와서
" 지구야 멈춰라~ 내리고 싶다~"
외쳐도 요지부동이다.
아마도 나는,
내가 전생에 지은 업을 등에 지고,
돌아서서 보면 뻘쭘한 푸다닥질을
만기출소까지 계속하지싶다. 뷁~ㅎ
첫댓글 푸다닥질을 만기 출소까지 ㅎㅎㅎ 즐겁게 살아요~최곱니다~♡
앗!
서유니님^^
응원 주셔서
반갑고 감사해요.
덕분에 힘이불끈~! 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굿럭!
근데.....
언제가 만기 출소인지
그때를 모르옵니다.~~^^
그래서 오늘 제일인양, 내가 최고인 줄 알고 살아가는가 봅니다.
반가워요~ 샘물님^^
ㅎㅎ
그러네요.
제생각엔 저위에 계신,
저를 이곳에 보내신
신 만이 아시지 않을까!
부르실때까지
바람에 나부대는
광고풍선마냥 씐나게?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화이팅입니다.^^
지금 지구촌에서 잉끼
싹스리 하는 중이여요.
다른 방에서 뺏아 갈거 같아 목줄을 하나
살까 합니다. ㅎ
어익후~~
이제 드디어 방장님의
인정을 받나보군요.
몸값은 후하게 쳐주실거죠?
이왕이면 금줄이 좋을듯
함미다만...헤헤~
( 하도 비벼서 손바닥에
지문이 사라진 쎄쎄~해여사)
내가 전생에 지은 업을 등에 지고,
돌아서서 보면 뻘쭘한 푸다닥질을------
맞아요.
윗글이 ... 지난해님과 정답입니다
오늘은 웃지 못하고 지나네요
그래도 웃음은 잃지 마시고 크게 만들어 지내세요
반가워요~ 글별님^^
거울효과라 하던가요
제가 급 진지해 지니
덩달아 숙연해 지신듯
ㅎㅎ
저 괜찮아요
피할수 없다길래
즐기는중임미돠~ 지화자!
지금까지 그래도 멋 드러지게 살았고 지는 순간까지 더 멋지러지게
몸부림 쳐 보세요.
인생은 결국 몸부림 치는거라고 친구 개똥철학박서가 말해 주네요.ㅋ
보라빛사랑님^^
반가워요~~
제가 등치가 쫌 있지만서도
한몸부림 한답니다 ㅎㅎ
열심히 잘 해보겠습니다~
늘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굿럭!
정말 그것이 궁금 했는데
어느별에서 오셨나요?ㅎㅎ
@#₩%^&*(!)~
암호임돠~^^
해독 가능하면
동족으로 추앙드립니다.
ㅎㅎㅎ
@지는해 ㅎㅎ 하루종일 암호를
못풀고 끙끙 매고 있는데
머리까지 찌끈찌끈 합니다 ㅎㅎ
@정담
켁~
아무래도 정담님은
우리종족이 아닌가봄
그러나
저랑 놀아주신 감사함에
내 별로 돌아가면 기필코
초대하리다. 찡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