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이 되면 어떨까
나는 영국의 장애인 호킹처럼
전세계가 망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이런 얼빠진 호킹의 말을 들으면
그는 극히 나쁜 가치관을 가지고
자신의 불행을
전세계와 세계시민에게
악담하고 있다
21세기가 되면
세계는 영원히 낙원이 될 것이다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과 또한 로보트가
공존과 공생을 하며
모두가 존재의 물질과 마음을 가지는 미래가 된다
그러나 한/조선반도의 미래는
매우 불행한 비극이 올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2050년이 오면
전세계가 거의 모두 낙원에 사는데
한국/조선만은
그렇지 않을 수가 있다
핵무기를 가지고 민족과 시민/인민을
협박하고 - 자기만 살겠다는 김씨왕조
지하조직이 있어서
다른 모든 조직을 압살하는
사색당파의 난무가 있다
붉은노예적봉건제도가
한반도에 존속하는 한다면
불행과 비극 그리고
싸움과 거짓이
산의 밑으로 내려와
음산한 죽음을 안개처럼 만드리라
2050년에는 미래예측으로
인구가 3천만명으로 줄어들고
한/조선반도는 건조기후가 된다고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충분하게 그리고 반드시
붉은김씨왕조의 노예적 봉건제를
종식시키고
자기 자신이 악발이처럼 살려고
만든 핵무기를 없애고
그를 죽여버린다
그러면
잘 살 수가 있다 ( ^ ^ )
어떻게?
스웨덴이나 오스트리아 또는 일본처럼...
이 >적대적 제로모순<을 제거해야
그리고 신속히 제거해야
중환자의 신세를 면할 수가 있다!
카페 게시글
자유로운 이야기
2050년의 비극 - 한반도 인구는 3천만에 건조기후가 되고 핵무기만 있다
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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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7 06:5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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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Ach so~~`!! Ja k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