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선, 신앙 25-1, 김경선 씨와 신앙생활 의논
김경선 씨와 드라이브 가서 따뜻한 햇볕 쐬며 신앙생활에 관하여 의논했다. 직원이 그동안 김경선 씨가 교회 가서 찍은 사진을 노트북에 담아 보여 주며 이야기 나누었다.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성도들과 커피타임 모습 등이 있다. 간절한 기도와 해맑게 웃는 모습이 여전히 아름답게 다가오는 사진이다.
“사진 속 아주머니 모습이 아름답네요.”
“호호호….”
“교회에 갈 채비하고 교회 가면 즐거우신가요?”
“예예.”
“작년에 아버지 편찮으셔서 교회 가서 기도를 많이 했잖아요? 교회 다니고 신앙생활 한다는 것이 위로가 되었나요?”
“예예. 교회 데려다줘서 고맙데예.”
“그리고 아주머니 담석증 수술할 때 성도들이 기도를 많이 해 주셨지요. 아주머니에게 관심 가져 주는 성도들이 고맙지요?”
“하하하. 예예.”
“아주머니도 성도들이 아프거나 위로가 필요하면 기도해 줄 건가요?”
“예예.”
“작년처럼 주일에 교회가고 신앙생활 할 거지요?”
“예예. 나 교회 가예.”
“금년에 성도들이 교회에서 봉사할 역할 분담이 되었더라고요. 아주머니가 여전도회에서 활약하니 아주머니도 한 달에 두 번 본당 청소가 있어요. 제가 곁에서 아주머니 도울 생각이거든요. 교회 청소하실래요?”
“예예,”
“그리고 구역 예배가 있는데 아주머니 시간 날 때 참여하고 예배 후 성도들과 교제하며 차 마시는 데 참여하시겠어요?”
“호호호. 예예.”
아주머니와 교회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관하여 이야기 나누고 성도들과 교제하는 것에 이야기 나누었다. 아주머니가 관심 두고 의논해 주어 매우 고맙다고 했다.
2025년 1월 3일 금요일, 이상화
꾸준히 신앙생활 하시니 점차 교회 안에서 아주머니가 다른 성도를 위해 챙길 일이 생기고 늘어나네요. 아주머니가 할 만한 일 잘 감당하며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기쁘게 여기며 아주머니 당신 일로 받아들이시니 감사합니다. 정진호
성도님들의 기도 고맙습니다. 아주머니께서도 성도들 위해 기도한다니 고맙습니다. 본당 청소도 감사합니다. 신아름
작년에 아주머니 담석증 수술항 때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기도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아주머니도 성도를 생각하며 기도하신다니 감사합니다. 교회 청소, 구역 에배, 성도의 교제, 신앙생활 의논답습니다. 아름답고 은헤롭기 빕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