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911190210339
'버스 패륜남' 진실은?…운전기사 말은 달라(종합)
그는 "맞은 사람은 노인이 아니었고 일방적으로 맞은 것이 아니라 서로 폭행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노인으로 알려진 남성은 흰머리가 많은 40대 중후반, 젊은 사람은 10~20대가 아니라 30대 초중반이었다고 하씨는 기억했다.
두사람은 창원시청 광장에서 수협 경남도회까지 가는 3~4분 가량 서로 멱살을 잡으며 쌍방 폭행을 했고, 나이 든 사람이 버스에서 내리고 나서야 다툼이 끝났다고 그는 밝혔다
첫댓글 깅게... 속단은 금물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