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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제가 기억하는 닉스의 존스탁스
nets5kidd 추천 0 조회 823 04.08.11 01:2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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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8.11 01:35

    첫댓글 정말 "불꽃남자"였죠..

  • 04.08.11 01:38

    존 스탁스 그 선수.. 참 성실(고른 스탯으로 정의할 순 없지만..)함의 선두주자였던 것 같습니다. 늘 투지에 타오르던 선수.. 훌륭한 선수임에 의심할 여지는 없죠^^ 좋은 선수.. 요즘 근황도 궁금하네요^^ 글 잘 봤습니다.

  • 04.08.11 01:48

    유잉..-_- 오클리..-_- 찰스스미스..-_- 존 스탁스..-_- 아직도 닉스 팬이긴 하지만 정말 그때가..아 물론 나름대로 건강했던 캠비+트윈테러 이 시절도 정말 그리울 따름입니다 ㅠㅠ

  • 04.08.11 01:48

    수비는 근성이 있었지만 조던한테 너무 심하게 난도질 당해서-.-

  • 04.08.11 01:49

    점프력의 한계죠-_-;; 인간과 슈퍼맨의 결정적인 차이랄까

  • 04.08.11 01:59

    개인적으론 94년 파이널 7차전 삽질(그전까진 너무 잘했기에)이라는 표현이 들만큼 너무 아쉬운 경기였죠...상대적으로 유잉 혼자서 너무 고군분투했기에...그당시 스탁스 3점이 제대로 터져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 04.08.11 02:04

    닉스의 NO.3를 대표하는 선수가 누구냐는 설문조사에서 스탁스가 스타버리를 앞질렀죠. 스타버리가 닉커보커스에 합류한지 얼마되지 않은 점도 있지만 어쨋든 90년대 닉스를 되새김에 있어서 스탁스는 절대로 빼 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 04.08.11 02:14

    원조 사랑의삼점 슛터였죠....삼점슛 하나당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3달라씩 적립했던걸로 아는데..ㅋ.

  • 04.08.11 02:46

    액수가 문제는 아니지만, 3달러면 생각보다는 너무 적네요...^^;; 예전 스탁스의 더블클러치 장면의 금주의 베스트 1위에 올랐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 04.08.11 03:23

    아 저도 올라주언 앞에서 덩크하는거 봤습니다 ㅋ 투지 그자체였던 선수였죠;; 다만 한번씩 너무 심한 삽을 들었었지만;;;

  • 04.08.11 10:14

    아미짱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그 시절 목터져라 닉스 응원했는데, 믿었던 스탁스의 삽질로 7차천 아쉽게 졌네요..

  • 04.08.11 11:08

    언제라도 싸움할 수 있을 정도의 살아있는 움직임과 투지가 넘치던 ...ㅎㅎ

  • 04.08.11 11:41

    존 스탁스 좋아하던 선수였죠..마이클 조던 55득점하던 경기에서 조던의 페이크에 중심잃고 자빠지자 조던이 가볍게 점프샷을 성공시켰던 충격적인 장면도 잊지 않고 있죠..당시의 뉴욕 대 시카고의 경기가 보고싶군요..

  • 04.08.11 12:22

    존스탁스 식스맨으로 주로 나와서 상당히 빠른 몸동작과 경기에 대한 투지가 굉장히 높은 선수였죠 경기흐름이 불리해질때쯤 나와서 던진 스탁스의 3점슛 경기의 흐름을 반전시키는데는 이것만한 것이 없었죠

  • 04.08.11 12:29

    10년이 넘도록 제가 지금까지도 제일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NBA를 보는 이유는 이선수에 대항하는 팀과 선수들이궁금해서 였습니다

  • 04.08.11 12:48

    사실 식스맨으로 뛴건 알란 휴스턴,LJ,차일즈가 FA로 입단한 96-97시즌과 97-98뿐이죠..96-97은 식스맨상도 탔구요..뉴욕에 자리잡은 이후 95-96까지는 쭈욱 스타팅이었죠..이후 트레이드로 골든,불스를 전전하면서도 스타팅이었죠..

  • 04.08.11 13:58

    94년 파이널 7차전은.. 정말 슬픔이었죠... 스탁스의 삽질과 더불어.. 스미스의 골밑슛 미스가 3개 정도 있었지요.. 아마.. 그 다음해에.. 바로 스미스가 방출되지 않았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여하튼.. 그때 너무 아쉬웠던 팀입니다.. 최고 센터들의 대결에서는 거의 비슷비슷했지만 유잉을 받춰주지 못한 닉스의 패배

  • 04.08.11 14:27

    스미스 다음시즌인 94-95까지 뛰고,95-96시즌 중반에 샌안토니오로 트레이드됐죠..JR리드와의 트레이드..그의 능력이 쳐져서라기보다는 오프시즌의 FA들을 겨냥한 샐러리 비우기의 목적이 컸죠..그 자리에 메이슨이 스타팅으로 올라서며 자기 존재를 더욱 부각시켰고..오프시즌에 뉴욕도 휴스턴,차일즈를 잡을수 있었죠.

  • 04.08.11 22:33

    존 스탁스는 3점라인보다 한참 뒤에서 종종 슛을 날려 성공시키던 기억이 나네요.

  • 04.08.11 23:06

    예전에 나온 얘기지만 그의 3점슛과 기복은 정대만이 생각난다는...타오르는 투지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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