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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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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스크랩 판&톡 [네이트판] 시누의 시어머니께 연락해서 울었어요(+후기)
Oon Kani 추천 0 조회 10,319 18.04.25 18:41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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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4.25 19:15

    예 맞습니다~~~!!!

  • 18.04.25 18:45

    허수애비

  • 18.04.25 18:46

    오죽하면 저랬을까 싶음

  • 18.04.25 18:47

    ㅈㄴ답답 괜히읽음

  • 18.04.25 18:47

    아 진짜 너무 열받아.........

  • 진짜 오죽했으면ㅜㅜ

  • 18.04.25 18:48

    아.....오죽하면 저랬을까.....남편9살이나많은데 중간역할을 대체 어떻게 한거임?

  • 18.04.25 18:48

    9살많아 그런데 결혼비용 6:4 대리효도 주제파악못하는 시댁

  • 18.04.25 18:49

    개 아가리효자 저새끼 진짜 죽이고싶네 효도하고싶으면 지가 하지

  • 18.04.25 18:49

    찬반 미쳤나봐..

  • 18.04.25 19:02

    222

  • 18.04.25 18:50

    시누ㅋㅋㅋㅋㅋ 쪽팔린건 아나보네

  • 18.04.25 18:55

    9살 많은데 6대4에서 씨발...부인을 업고 다녀도 모자를판에...

  • 18.04.25 19:01

    안타깝다... 그래도 남편이 시댁에서 멀리 떨어져 살자는 거 보면 괜찮은 사람 같은데, 가족행사 때도 시댁이랑 얼굴 안 맞댈 수 있을 정도로 합의 본다면 계속 같이 사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시누 시어머니한테 고발한 거 신의 한 수 ㅋㅋㅋㅋ 특이한 사이다네

  • 18.04.25 19:06

    찬반 짜증난다. 맨스플레인 보는 기분이야. ㅅㅂ저 글쓴 사람이 진짜 저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한 짓이겠냐고...보통 있는 일은 아니지만 사람이 얼마나 당했으면 그렇게까지 했겠냐 싶은데

  • 18.04.25 19:15

    ㅋㅋㅋㅋㅋㅋ여태뭐햇냐 9살이나 쳐먹은 남편은~~~ㅉㅉ 고생하셧어요....

  • 찬반댓 돌았냐? 제발 뒤져

  • 18.04.25 19:37

    찬반 공감능력 재기

  • 18.04.25 19:59

    시누의 시어머니한테 전화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괜히 내가 다 울컥함ㅠㅠ

  • 제발 이혼해주라...

  • 18.04.25 20:27

    말해야 남편이 아나.,? 존나 지랄맞네..;;;;;

  • 18.04.25 20:53

    경우없던지 말던지;

  • 18.04.26 14:25

    벌써 글에서 지침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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