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중반~35때 남자들이라면 김민종노래는 노래방 애창곡 0순위 이죠
이때 김민종이 귀천도라는 영화를 찍고 주제곡으로 귀천도애 하는 노래를 불렀죠
그때 영화는 망했지만 노래는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그떄 하던 가요톱텐은 1위 다섯번 하면은 골든컵 받고 이제 그만 꺼져
라는 시스템 이었죠 정말 5주 연속 1위 할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
2번 정도 받고 계속 1위할 기세 였는데 표절시비가 붙었습니다 그 노래에
그랬더니 김민종 죄송하다면서 가수 은퇴 선언했었죠 충격이었습니다 아무리 표절 시비가 있었고 또 본인은 그 노래가 표절인지도 전혀
모르던 상태 였는데 은퇴를 선언 하더니 ......... 또 제 기억으로는
더 블루 이후에 약간 좀 내리막이였던 김민종이었는데 이걸도 도약 할수 있는 타이밍이었죠
근데 그걸 버리고 사과 하고 가수를 잠시 접었죠
G- 이무기랑은 너무 대조적이네요 ..
첫댓글 4주하고 1주 남은걸로 기억하네여. 당시 작곡가랑 많은 곡을 작업했던 가까운 사이였기에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었죠. 영화는 이경영이 직접 제작했는데 완전병맛 영화였고 (이걸 극장에서 보다니!!!) 김민종하고 룰라는 너무 정직하게 표절을 해서 논란이 아닌 확정 분위기 였죠. 그냥 번안곡 같았으니까여.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진짜 다른 가수들 다 반성해야됩니다...
저도 귀천도애 4주 연속 1위 받다가 5주 할 찰라에 표절시비가 났던걸로...기억합니다. 김민종 노래 중 "하늘 아래서" 도 참 좋았습니다.
진지한글인데 마지막 G-이무기에서 터졌네요
전 김민종 싫어합니다 가수 안한다고 했다가 다시 나오는거 보고,,,,
그럼 임창정 씨도 싫으셔요?? ㅎㅎ 저는 김민종은 싫은데 임창정 은 좋아가지고요 ㅎ
전 둘다 좋습니다. 김민종도 명성있는 배우답게 확실히 물러나 줬었고요. 뜬금없지만 유승준도 이젠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임창정은 가수로도 좋아하는 팬이 얼마나 많은데, 연기에 올인한다고해서리...돌아와줘서 좋구요.
임창정은 좋아합니다 표절땜에 안한다고 그만둔건 아니거든요 ^^
제 기억속에는 작곡가 '서영진'이었네요..늘상 표절시비에 올랐던 록발라드 작곡가(모..손지창 김민종 전담이었던 걸로)..귀천도애는 Tube의 섬머드림을 그대로 녹여낸(?!)멜로디로;;;;늘 말씀드리지만 그 외에도 정말 "쩔어"주시는 표절곡들은 참 많았습니다. 비양심 뮤지션들..
어? 전 사전에 김민종이 표절인걸 알고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동해서 그걸 책임지려고 은퇴한걸로 알고있는데..모르고 있었던거였군요.;
그때의 기자회견 내용이 작곡가가 전에도 표절곡을 줘서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약속을 받았는데 또 표절곡을 만들어서 김민종에게 준것이고 그것을 모르고 불렀던 김민종은 표절서건이 나자 표절임을 인정하고 자진해서 곡을 내리고 은퇴선언 한걸로 압니다,,그때 꽤나 파장이 있었던 사건이라 기자회견이 연예프로그램에 대대적으로 방송되었었죠
저떄랑 지금이랑은 다르지 않나요. 지금은 표절이 친고죄고, 저때는 표절이 걸리기만하면 법적인 제제가 들어갈때죠. 표절시비가 붙어서 은퇴한게 아니고, 표절이 확정되고 난리가 나고 은퇴한걸겁니다. 룰라도 똑같구요. 게다가 노래가 지금 가수들의 '지능적인?' 표절과는 다르게 아얘 진짜 낯뜨거운 표절이었죠. 지금 가수들이 잘했다는게 아니고, 김민종이 대단할건 없다는 겁니다. 룰라도 그랬고, 덜 유명하지만 미스터투의 이민...(정확히 이름이) 그 가수의 '아가씨'도 똑같이 표절했다가 은퇴당했죠.
대중문화가 존재한 이래,표절이 친고죄가 아닌적은 없습니다..우리나라가 매우 이상했죠..
그때 그것때문에 드라마도 하차하지 않았나요? 머나먼 나라 였던가..후속곡이 이거 주제곡이었는데 좋았더랬죠.
드라마는 끝까지 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재미있게 본 드라마 - 특히 김영철씨의 연기가 ㅎㄷㄷ 했죠.
세~~~탁~~ 이거 아닌가요?ㅎ
김민종 룰라...진짜 최정상에 있다가 표절한방으로 달나라간케이스...
4주하고 가요톱텐 방송 몇시간 전에 은퇴한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표절시비로 가수활동 중단하면서 앤들리스 러브라는 명곡이 묻혔죠...!! 표절시비 안났으면 앤들리스러브 까지 대히트했을듯...!! 앤들리스러브가 첫주에 진입하자마자 엄청나게 순위가 올라갔었던걸로 알고있는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