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무릎 수술을 받은 유벤투스 골키퍼
토리노,12월 13일 - 유벤투스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은 토리노에 있는 Fornaca 클리닉에서 그의 어머니와 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왼쪽 무릎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부폰은 공식적으로 왼쪽 무릎에 반월판 골절이 있음을 발표했었습니다. 오늘 수술은 Quail Castellacci와 Dr.Ravera가 집도했으며, Dr. Bartolomeo Goitre 유벤투스의 치프 의사가 보조했습니다. 수술은 10분정도 걸렸으며, 완벽하게 성공적이었습니다. 부폰은 이미 클리닉에서 떠나 집으로 돌아갔으며, 필드로 돌아오는 것은 40일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www.tuttosport.com/calcio/serie_a/juventus/2009/12/13-48461/Buffon%2C+intervento+ok.+In+campo+tra+40+giorni
첫댓글 반월판 골정인데 생각보단 심하진 않았나보군요...다행이네요..보통 반월판 아웃되면 1년 정도는 아웃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두달이나 참고 뛰었으니 많이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던거같지만 그래도 한계수준에 다다른거 같더군요...진작에 수술받았어야됬는데...
부폰도 은근히 부상이 좀 있네요.
눈물난다ㅠㅠㅠㅠ 푹쉬고오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