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훈명상 34기 2차 지도자교육을 마치다
ㅡ茶는
입으로 마셔서 맑음을 알지만,
ㅡ차훈명상(茶熏冥想)은
茶의 훈기, 향기, 열기, 정기를 코로 흡입하여 정신의 맑음을 안다.
ㅡ호흡기를 방역하는 숨 해독법 차훈명상의 건강 양생은 언제나 명확하고 명료하다
ㅡ我와 茶와의 교감!
호흡으로 자기화된 육각형
氣찬 치유茶 氣茶를 마신다
ㅡ차훈명상은 속이 편안하고, 몸이 따뜻해지고, 눈이 훤하게 밝아지고 숨길이 시원하게 뚫린다. (비염이 있어 코가 답답했는데, 코가 뻥 뚤리고 시원하다고 체험자들은 한결같이 말하는 명상이다)
ㅡ 차훈 수련 후 녹차의 맛이 맛있는 줄 알게 되었다 한다 녹차를 알리는 차훈명상이다.
"이렇게 좋은 명상을 처음 해 봤다. 건강에 좋다는 것이 바로 느껴져서 좋다. 참 기분 좋은 명상이 차훈명상이다."
봄은 더디 올 수록 아름답다 3월 폭설에 갇히다
날씨 좋은 날 차훈명상총본원 첫 행사 지도자교육 일정을 잘 끝내고 나니 푹 쉬라는 듯 눈이 온다
이번 34기 교육생은 충북 보은 유인숙ㆍ최보경 모녀와 광주 김현구교육생이 합류하다
지도자 교육 마지막 날에 차훈명상 선배지도자들이 후배 교육생들을 응원하러 들어왔다
10기 초빈 조아경지도자가 도착하고, 24기 차훈명상 울진 한윤희센터장과 구미 29기 김수애지도자가 도착하였다
34기 자격시험 시험감독을 맡겼다 분위기가 엄숙하다
이번 34기 지도자 교육을 하며 교육생 수가 적으니 개인적 교감과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즐겁고 따뜻하고 정스러웠다
ㅡ2025년 국제 차훈명상 총본원의 변화
이번 34기 김현구교육생은 현직 전대교수이며 담양에 명상과 요가를 지도하는 아쉬람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하는 명상과 차훈명상을 접목하고자 자격증을 갖추었다.
그리고 29기 김수애지도자는 대구한의대 차학과 교수다
그녀는 차훈명상 구미센터장 인가를 받고자 작년에 들어왔다가 수련원 2년을 해야 한다는 총본원 규정과 시스템을 강조하여 돌아갔다
그 ㅡ러나 2025년 부터 규정과 시스템 대로 하겠다고 고집할 것이 아니라 생각을 유연하게 하자는게 동안거 동안 생각 정리다
총본원과 함께 차훈명상을 발전시킬 사람이라 판단되면 규정을 유연하게 바꿔나갈 생각이다
ㅡ세상이 AI시대로 바뀌고
사람들도 코로나를 겪으며 개인중심적 생활 패턴과 사고로 많이 변했다
총본원은 일을 줄이고 함께 할수 있는 젊은 인재들을 영입하여 차훈명상 세대 교체를 필요한 세상이다
맑고 고요함이 필요한 세상에
차훈명상이 한국의 한국적 명상을 대표하는 K_Meditation의 중심이 되다
국제 차훈명상 仙海 이경희총본원장
국제 차훈명상 총본부 지도자 자격증교육원
010 3620 2530
차훈명상 수련 목적
ㅡ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치유
차훈의 온기와 향기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자연 치유력을 증진.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 안정, 감정 정화로 내면의 평화를 찾음."인간은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원리에 따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실천.
ㅡ茶의 순수한 에너지를 흡입하며 자연의 흐름 속에서 몸과 마음을 정화.단순한 명상이 아니라 삶 속에서 명상을 실천하며,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소요유(逍遙遊)를 체득.
'Let go’(내려놓음), ‘Free the mind’(자유로움), ‘Space Natural Health’(양생), ‘The Trinity in the Unity’(三位一體)의 철학을 실천.
ㅡ차훈의 온열 요법을 통해 냉기를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얼굴 미세혈관을 확장하여 피부 건강을 돕고, 비만 관리에도 기여.차훈을 통해 몸속 독소와 부정적인 감정을 비워내고, 맑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움.
ㅡ내면의 고요함을 찾고, 자아 성찰을 통해 더 깊은 영적 성장에 이르게 함.
차훈명상은 모든 사람이 건강과 평화, 행복, 만족, 감사한 삶을 추구하는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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