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비가내려 습해진 주말 새벽에
녹음 사이로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는 아름다운 청정 대청호반길을
신나게 달리며 행복으로 채우신 분들입니다.(존칭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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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팀 : 김학권, 박병오, 이용욱, 이우복, 최은숙
2팀 : 백승주, 송영찬, 양승덕, 이현구
3팀 : 김화영, 이현준
4팀 : 김용녀, 김재회, 박종관, 이은순
====================15명=================================
- 훈련거리 : 25km ~35km
초록빛으로 물들은 문의 훈련장 주로를 오가며 열심히 달리시는 회원님들을 위해
에너지원 공급과 불편함 없이 훈련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자봉에 수고해 주신 양승덕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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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무심천 마라톤 클럽의
끈끈한 정과 심신을 단련하고자 훈련에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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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천 마라톤 클럽 화이팅!!!
첫댓글 주로는 습했지만 간간히 불어주는 청정대청호반의 바람덕에
즐겁게 달렸습니다.
늘 함께 새벽을 여신분들 수고 하셨고
보양식을 챙겨와 열심히 자봉하신 양원장님 감사요~~^^
보약이 따로없는 추어탕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많은 먹거리로 주로를 오가며 바쁘게 자봉하신 양원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문의구장 새벽 달리기는 힘을 얻는 그런 주로인거 같습니다
비온 뒤 시원한 날씨에 달리니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주말훈련이었습니다.
운동 잘 하고, 양원장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오신 추어탕으로 몸보신까지 하고 왔습니다.
자봉하느라 애쓰신 양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달리고 싶은데 종아리 부상이라 마음만 같이 햇습니다..
양원장표 추어탕 먹고 보신하려 했는디...
이른새벽을 여신 회원님들 멋지고 양원장 자봉하느라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