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쑤, 대선 후보로 토론장에서 "제가 이명박 아바타입니까?" 이 지랄해서 지지율 곤두박질하게 만든 놈. 국민의당 38명 의원도 반 뚝 잘라서 걸레쪼가리 패잔병 몇 데리고 새누리당 2중대 그리고 홀홀 단신 국힘에 귀의. 서울대 융합과학 교수이면서 안랩으로 명성 떨쳐 재산도 1200억을 가진 놈이 뭐가 아쉬워서 정치판에 뛰어들었다가 자기 명예에 똥칠을 했을까?
비정상적인 사고의 인간새키가 자기 주제를 몰라요. 용혜인 남편의 당직비 꼴랑 300만 원인데 이걸 그리도 배 아파하나? 찌질하고 쪼잔한 새키처럼.///
안철수, “청와대는 용 후보자가 장관과 의원을 모두 소유해도 상관없다는 건가? 도대체 이 대통령의 속뜻은 무엇인가? 혹시 용 후보자가 그 어떤 것도 내려놓지 않음을 확인하고도 국민 앞에 세운 것인가? 아니면 의사 확인조차 안 하고 후보자 지명을 한 것인가?”라고 쏘아붙였다.
이어 “이 난장판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라도 이 대통령은 용 후보자 입장의 사전 인지 여부를 밝혀야 한다. 그걸 알고도 지명했다면 특권에 함께 찌든 공범이고, 몰랐다면 국민의 눈높이를 망각한 무능”이라고 주장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인 안철수 대선 후보의 유세 차량에서 유세 첫날인 2022년 2월 15일 복수의 장소에서 유세지원자가 사망 혹은 의식을 잃은 사고. 이날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2명이 사망하고 강원도 원주시에서 1명이 의식을 잃었다. 이후 서울에서도 비슷한 원인으로 10여명이 의식을 잃을 뻔한 사건이 터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 창원의 버스업체 관계자 A씨는 "기사들이 '불법이 아니냐'며 버스 개조를 반대했는데 강행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안철수 후보 유세용 버스를 개조한 경기도 소재 B 업체 관계자도 "불법이라면 불법"이라고 인정했다
(제 할 일도 똑바로 못 했던 새키가 어따 대고 지랄이야)
첫댓글 무슨 이유든 철수는 싫어요 인간적 신뢰가 안가요 그래도 찍는 사람있는걸 보니 유권자 존중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