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부의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어느 부부가 동전을 던지고 소원을 비는 우물가에
서 있었다.
먼저 부인이 몸을 굽혀 소원을 빌고 동전을 던졌다. 남편도 소원을 빌려고 몸을
굽혔다.
하지만 몸을 너무 많이 굽히는 바람에 우물에 빠져 죽고
말았다.
순간, 부인이 깜짝 놀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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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이뤄지는구나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아버지의 며느리 교육
시골에 아들 한 명을 둔 부부가 놈사를 지으며 살고 있었다. 그 농부는 열심히 살면서 자식을 대학까지 졸업시켜 대학생 며느리를 보았다.
누구 부럽지 않게 살았다.
그런 행복해 보이는 이집에 고부간에 갈등이 있을줄이야,.....!
시어머니가 보기에 현대식 교육을 받은 며느리 하는 일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않아 잔소리를 자주 한다.
현대 교육을 받은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잔소리가 처음에는 통과 의례려니 하고 생각했으나 점점 늘어만 가는 시어머니의 대한 불만이 쌓이다 보니 그냥 있어서는 안 되겠다 싶어 반격의 기회를 엿보다가 어느날 되받아 치기를 하게 되었다.
어느날 시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자,...
"어머님,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말도 되지 않는 잔소리는 그만 하세요."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그 말에 주눅이 들어 그날은 그것으로 일전을 치르고 끝났으나 그 뒤로는 시어니가 뭐라카기만 하면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그만 하세요."하는 말로서 시어머니를 압박하니 이제 시어머니 잔소리는 커녕 며느리에게 구박을 받는 처지가 되었다. 이에 시어머니는 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혀 남편에게 하소연을 한다.
"여보 영감 ! 내말을 들어 보소 !"
"저 며느리가 나를 대학을 안 나왔다고 너무 타박을 하니 이거 어디 억울해서 살겠어요!" 라며 하소연을 한다.
시아버지가 들으니 며느리가 대학나왔다고 시어머니를 구박하다니 너무 괴씸하여 며칠 뒤
며느리를 조용히 불러 점잖게 한마디 한다.
"아가야, 그동안 시집살이에 고생이 많지?
내가 휴가를 줄 터이니 친정에 가서 내가 오라 할 때까지 쉬어라!" 시아버지의 휴가 명에 며느리는 얼씨구 좋아라 친정으로 갔다.
그런데
며느리가 친정에서 쉬는데 열흘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도 시아버지의 오라는 전화가 없어 안달이 난다.
조급증을 느낀 며느리가 시댁에 전화를 한다.
"아버님 저를 불러 주세요."
시아버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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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시어머니가 대학을 졸업하면 오도록 하여라." 시아버지의 이 한마디에 며느리는 하늘이 노랗게 변하여 통곡을 하며 땅을 쳤다는 후문이,......ㅋㅋㅋㅋㅋ
잔머리 굴리다가
한 남자가 엄청나게 많은 죄를 짓고 지옥에 갔다.
죄목 수 만큼 바늘로 콕콕 찌르는 벌을 받는 것을 목격하고 그는 머리를 썼다.
수 없이 많은 죄를 지었다고 하면 못 찌르겠지,.....! !
드디어
그의 차례가 오자 지옥왕이 물었다.
"너는 몆번이나 죄를 지었는고?"
"예,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잠시, 생각에 잠긴 지옥왕이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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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봐라, 재봉틀을 대령하여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신이 판사라면
한 남자와 그의 젊은 부인이 이혼을 하기 위해 법정에 섰다.
그러나 아이들의 양육권을 놓고 서로간의 실랑이가 벌어졌다. 부인은 펄쩍뛰며 재판관에게 호소했다. 아이들은 이세상에 나오게 한 것이 나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들의 양육권도 내가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남자 또한 이에 지지않고 그의 양육권을 양보하지 않으므로, 재판장이 그 이유를
물었다.
잠시 침묵이 흐르고,.....
그는 천천히 의자에서 일어나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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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판장님 !
ㄴㅐ가 동전을 자판기에 넣고 캔이 나왔을 때 그 캔은 저의 소유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 자판기의 소유가 되는 겁니까?" ~ ~ 허 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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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웃으면 복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