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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열동기회운영 역사자료DB체계 후속관리 상황종합<260531>
대열동기회 운영 역사자료는 2022년 전반기까지의 내용을 디지털화 DB구축이후로도 후속해서 입력돼 나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2025년에 이어 올해 2026년에도 이어왔음을 보여주는 작업 내용입니다. 12월 연말에 종합하기 이전. 육사총동창회 화랑대지 103호에 게재할 대상 원고(2025.6~2026.5 각 동기회활동)를 준비하면서 5월말까지 작성해 수록했던 사항들입니다. 올해 새 회장단이 얼마나 열심히 일해 왔는지도 보여주게 됩니다. 7중대 회장단과 동기생 일동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5.31. 대열역사기록 편집장 김명수
<2026념 DB 등재 파일>
2025년 동기회(생)동향 2026년 동기회(생)동향
260102 인계인수서
260102 현충원참배회장단인계인수
260102 회장단25-26인계인수서
260103 대열2026년도회장단
260107 대열톡방송구영신
260107 이삼용 동기 영면
260108 이삼용 동기 현충원안장
260110 고이삼용동기영결식
260113 육총대의원회참석
260116 화랑대포럼신규결성
260128 확대임원회의
260227 임시총회
<2026년 동기회(생) 동향> 일지
2025.12.30.
구재림, 2026년도 회장단 톡방 [27대열임원방] 개설
구재림 김승열 박성용 신삼수 양태호 이병국 전성걸 김명수
2025.12.31. 대열동기회운영역사자료DB체계후속상황종합 카페 게시
※ 톡방에도 게시(대열알림방 대열회장단)
1월2일 현충원 참배· 전후임 회장단 인계인수
-육사총동창회 주관 현충원 참배 동참 및 전후연도회장단 인계인수
※ 참석: 16명
박영한 김근식 박수환 김형욱 장하부 양태호 김원현 김승열 구재림 박성용 전성걸 이병국 문두식 성유경 전인구 제정관 김명수
1월6일 이삼용 동기 영면
※ 1월8일 15:30서울국립현충원 안장
1월7일 [대열카톡방의 송구영신] 카페게재
※ 회장단 인계·인수 시점 연말연시 톡방 통한 전후임 회장단 활약상
1월7일 양태호 동기, 총동창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공지 전달
※ 1.13 육사생도회관
1월7일 구재림 총장, 2026년 대열확대임원회 단톡방 <대열회장단방>개설
강신득 구재림 김명수 김상태 김원현 문두식 민병노 박종규 성유경 신삼수 양태호 유우종 이광희 이병국 이성원 전인구 제정관 차성근 최태철 한태식
대열회장단 방에 초청되신 분들, 모두 함께 '26년 대열동기회가 보람있는 한 해를 보낼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리라 믿습니다.
한 마음을 갖고자 1월28일(수) 13시에 교통이 편리한 산들해 양재점에서 오찬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날짜 잘 관리해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1월7일 양태호 동기, [국가장기발전연구회-長發硏] 2026년 1차회의 참석
1월8일 고 이삼용 동기 서울국립현충원 안장
※ 1월8일 15:30 충혼2관 합동분향소(경례 묵념 추모사)→영결식→봉안
1월9일 역사자료편집장, 2025/2026 회장단 인계인수 결과 게재
※전성걸 공보 명의, 1.2 대열알림방 및 1.9 대열홈피
새 회장단 우선순위 주요활동 동정이 홈피개재 누락돼 기록등재시기가 너무 늦어지기 전에 제가 임의 편집해 올립니다.
육사 27기 대열동기회 2025년/2026년 대열동기회 회장단 인계·인수-전성걸 공보(2026.1.2대열알림방) - Daum 카페
https://cafe.daum.net/kma27/i87X/1150
1월9일 양태호 백곰지회장, 백곰구국의병대 신년교례회 모임· 결의 상황보고
※육사총구국동지회 기대표회의 참석: 양태호, 김홍찬,나채수,유선준,이광길, 이원종, 정재수, 황철준 (8명)
1. 자유민주주의 수호 2.한미동맹 수호 및 강화 3. 중공의 초한전· 한국공산화, 속국화전략 저지분쇄 4.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 반대. 5.국가보안법 개정 및 강화 , 폐지반대
1월10일 구재림 총장, 2026년도 대열확대임원회의 공지(대열회장단 톡방)
※2026년도 대열확대 임원회의는 1월28일(수)13시에 산들해 양재점에서 모입니다. 간단한 오찬과 함께 대열동기회 활동계획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저 합니다. 동기회 임원과 각 모임의 회장, 지회장님들 많은 참석바랍니다.
1월10일 구재림 총장, 고 이삼용 동기 차남 ‘감사의 글’ 전달(대열알림방)
[전달]
고 이삼용동기의 차남으로부터 대열동기생님들께 드리는 감사의 글이 왔습니다.
이삼용님의 아들 이태석입니다. 삼가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번 저희 부친 故 이삼용님의 장례에 조문하여 명복을 빌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육사27기 대열동기회 모든 분들의 깊은 관심과 사랑 속에 무사히 장례를 치르고, 돌아와서 저희도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한 분 한 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시어 많은 힘과 위로가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저희 가족들은 베풀어주신 감사한 마음을 언제나 가슴속에 담아두고 열심히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시는 일에 건승을 기원하며, 댁내 두루 평안과 만복이 깃들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육사27기 대열동기회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0일
故 이삼용 님의 아들 이태석 배상
1월13일 전성걸 공보, 총동창회 대의원총회 참석보고
총동창회 대의원총회가 1.13(화) 10:30~14시 까지 육사생도회관에서 16기선배로부터 71기 현역 후배에 이르기까지 각기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2025년도 사업추진 결과보고에 이어
●4개 동기회가 우수동기회로 선정되어 수상 (22기, 71기, 79기, 29기)
*회관건립기금, 동창회비납부 등
●의결사항으로
-'25 예산결산과 '26 사업, 예산편성 건 통과,
-회칙 일부 개정으로서 '육사와 총동창회의 명예와 위상을 실추시키는 회원에 대해 해당 동기회의 온정주의를 탈피하여 총동창회 차원에서 실효성 있게 제명'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
●연락 강조사항
-모교관련 위기의식 공감과 대응
-매월 첫 화요일 총동창회 열린 회의 시행
-연회비 3만원 납부율 20%목표
-회관건립기금 51억/ 전 동문 64만원 납부권장
-2.10(화)에 82기 졸업축하 만찬
●대열동기회에서는 김승열 동기회장, 박성용 재무, 성유경, 양태호, 전인구,
황종구 등 6명이 참석, 여러 의견 제시(전인구 1.21 사진 톡방게시)
1월14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연회비관련 공지사항 전달
[육사총동창회 공지]
육사총동창회는 연례적으로 모든 회원으로부터 연 회비 3만원씩을 지원받아 연간 운영비로 충당하고 있읍니다.
총동창회의 사업 추진을 위해 동문 여러분의 성원을 충심으로 기대합니다.
♤입금계좌: 국민은행 605301-04-039174 (육사총동창회)
* 송금 시 기수와 성명을 꼭 명기해주시가 바랍니다.
★※ 첨언합니다. 대열동기회는 임관 50주년이 경과되어 기별분담금은 면제되었습니다.★
1월16일 구재림 총장, 대열 생활권친목모임 ‘화랑대포럼’ 신규결성 보고
대열 생활권 친목모임 화랑대 포럼이 창립되었습니다.
https://m.cafe.daum.net/kma27/i8Fl/3374?svc=cafeapp
<축하 댓글들>
양태호 - 넵. 존경합니다 포럼 이름도 좋고. 잘 창립 하셨읍니다 훌륭한 포럼이 되길 기도합니다
박수환 - 귀 포럼 창립을 축하 합니다. 화기애애하고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생활권 포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전현철 - 바람직스럽습니다. 가끔 객 이 끼어도될까요?
김승열 - 화랑대 포럼 결성을 축하합니다. 모두 건강하시어 오래 지속되기 바랍니다.
전성걸 - 화랑대 포럼 발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모임 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1월20일 구재림 총장, 육사총동창회 공지사항 전달
[육사총동창회 공지사항입니다] 대열동기생 중 육사 제82기 졸업생도 격려 만찬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동기는 총동창회로 직접 신청한 후, 대열동기회로 개별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공지사항 사진으로 별첨)
육사82기졸업생도 격려만찬 2026.2.10. 17:30~20:00 생도회관
1월21일 구재림 총장, 육사총동창회 대의원총회 결과 공지
사진: 황종구 김승열 성유경 전인구 양태호 박성용
‘261.13총회연락사항 hwpx 파일 열리지 않음
육사총동창회에 대열동기 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총동창회 연락사항 올립니다. 참고해주십시오.
열리지 않는 ‘261.13총회연락사항 hwpx 파일 내용-사진으로
1월22일 양태호 동기, [국방부 민관군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회의내용전달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 위원장 : 홍현익 前 국립외교원장
- 미래전략 분과장 : 김정섭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 드론사 해체 결정
- 헌법가치 분과장 :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사망사고 대책 분과장 :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사관학교 개혁 분과장 : 최영진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
-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장 : 홍현익 前 국립외교원장 ⇒ 방첩사 해체 결정
※세부내용 사진 4매에
1월22일 양태호 동기, [국군사관대학 설립]관련 연합뉴스보도
전달
3군사관학교는 단과대로 국방부에 권고 ♧
양태호 동기, 우리 모두 함께 뭉쳐서, 총력을 다해 모교 육사를 지킵시다.♧
사무국장입니다. 오늘(10-12시) 국방부 장관 주재로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 관, 군, 합동특별자문위원회 종합보고"가 있었으며, 사관학교통합 주제는 최영준 교수가 발표하였다고 확인하였습니다. 참석자 전언에 의하면, 최영준 교수는 발표 말미에 "사관학교 통합"을 하되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발표했으며, 국방부 장관은 "사관학교 통합"은 부담이 많이 되며 고민스럽다는 이야기를 하였다고 합니다. 발표자료를 공유합니다.♧
1월27일 구재림 총장, 대열확대 임원회의 모임 톡방공지
[공지] 대열확대임원회 모임
내일(28일, 수) 13시에 "산들해양재점" 에서 임원회의 모임을 갖습니다. 모두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하철3 또는 9호선의 9번 출구로 에스카레이터로 이동후, 지하1층에서 계단으로 나가지 말고 바로 오른쪽 건물로 들어 와 왼쪽편에 있습니다.(엘타워 지하1층)
1월27일 구재림 총장, 톡방‘대열회장단방’을 ‘대열확대임원방’으로 개명공지
"대열회장단방" 명칭을 "대열확대임원방"으로 변경합니다. 채팅방 이름변경 방법 따라 해 보세요. 대열회장단방에 들어간 후 >우상단 '더보기'(석삼자)텃치>우상단 톱니바퀴 텃치>우상단 '편집' 텃치>'채팅방 이름' 텃치하여 커서 깜빡이면 "대열확대 임원방"으로 수정>하단'완료'>상단 '확인' 텃치하면 끝
강신득 구재림 김명수 김상태 김승열 김원현 문두식 민병노 박성용 박종규 성유경 신삼수 양태호 유우종 이광희 이병국 이성원 장하부 전인구 제정관 차성근 최태철 한태식
1월28일 2026년 대열회장단 확대임원회의
13:00 양재역 산들해
2026년 사업계획 검토/임원 간 상견례
※ 결과는
대열알림 톡방 및 홈피 공지에 게시
♣♣
2월1일 구재림 총장, 2026년 첫 확대임원회의 결과 알림톡방 공보
지난 1월 28일 대열 확대임원회를 가졌습니다. 대상자 23명중 21명이 참석하는 성황속에 몇가지 사안에대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았습니다. 임시총회에 앞서 참고할수 있도록 조목별로 공지하고 일부 간단한 업무는 바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월1일 구재림 총장, 2026년 첫 대열임시총회 알림톡방 예고
대열 임시총회는 2월 27일 13시에 양재역 9번출구에 있는 산들해 양재점에서 갖기로 하였습니다. 일정 챙겨 주시고, 중대지회장님께서는 2월 20일까지 참석인원을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2월1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아름다운육사인 추천협조요청 알림톡방 공지
총동창회에서 주관하는 육사개교 80주년기념 "아름다운 육사인 상" 선발계획을 대열 확대임원방에 올렸습니다. 각 중대 지회장께서는 세부내용을 확인하여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내용 사진5매(모임-대열-총동창회-260201)
2월1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국군사관대학추진 대응 비상대책회의 전달
2월1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아름다운육사인 추천협조요청 임원톡방 공지
[총동창회 공지사항 전달 및 협조요청]
육사총동창회에서 내규에 따라 개교 80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육사인 상"을 시상합니다.
이에 따라 각 기별 2명씩 추천을 받아 80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대열동기회는 각 중대 지회장 께서 중대별 1명을 선발하여 2월28일까지 대열동기회 총무에게 통보해 주면 동기회 임원단에서 심의(심의위원회 구성)를 거쳐 1,2번 추천자를 선정하여 3월중 총동창회에 상신할 예정입니다.
각중대 지회장께서 협조해 주시기 당부드리며, 혹시없을 경우에도 "없음" 이라고 응답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선발계획 서류 올립니다.동창회에서 주관하는 육사개교 80주년기념 "아름다운 육사인 상" 선발계획을 대열 확대임원방에 올렸습니다. 각 중대 지회장께서는 세부내용을 확인하여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 사진5매(모임-대열-총동창회-260201)
2월2일 김명수 동기, 육사이전 및 국군사관대학 설립 반대 특별기고 게재
기고제목: 역적들이 육사를 없애 호국충혼을 말살하려 한다
2월2일자 한미일보 오피니언 특별기고
※총동창회 국군사관대학추진 대응 비상대책회의에서 주요논리로 활용
※총동창회 비상대책회의 김종환 회장, 추후대책팀 참여요청
2월5일 구재림 총장, 대열단톡 ‘대열알림방’개명 고지 및 바른 이용법 당부
이 방의 이름을 "대열공식알림방"으로 바꾸어 주시고, 동기생 모두가 꼭 알 필요가 있는 공적인 글을 올려주세요. 일반적이고 참고 할 사항들은 "대열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참고로 "대열게시판"은 "대열자유게시판"으로 방 이름을 바꿔 주시고 어느 글이든 자유롭게 글을 올려주세요.
"대열 게시판2"는 카톡방이 너무 많아 사용을 제한하고 자유게시판을 활용하기 부탁드립니다. 게재되던 글들은 계속 올리되 연재가 끝나면 "나가기"하여 주십시오. "게시판2"는 없애고, 동기들의 의견을 들어 앞으로 사용 횟수가 증가 될 "대열경조방"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협조 당부드립니다.
2월6일 김명수 역사자료편집장. ♣대열 동기생들의 단톡방 개명에 대하여♣
대열단톡방들에 대한 인식의 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임사무총장께서도 용어의 혼란이 있고요. 2025년도까지 대열단톡방은 공식사항을 알리는 ‘대열알림방’과 사랑방처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대열카톡방2’가 있어왔습니다. 아울러 매년 바뀌는 중대별회장단이 별도 개설하는, 회장단과 중대지회장, 동호회회장 등 확대임원회의 동기들이 참여하는 ‘대열회장단’방이 있었고, 회장, 부회장, 총무, 재무 등 극소수 임원들만 이용하는 ‘대열임원방’(명칭은 매년 변경)등이 있어 왔습니다.
그중 혼선을 가져오는 방이 ‘대열카톡방2’입니다. 그럼 ‘대열카톡방1’은 어디 있느냐 하면, 없습니다. 원래 그냥‘대열카톡방’이었는데 1중대 회장단 시절, 모종의 문제로 이용 동기생 가입탈퇴에 장애가 생겨 이를 없애고 ‘대열카톡방2’로 만들면서 생긴 사연입니다.
이 대열카톡방을 올해 구재림 총장은 예전 기억에 의한 ‘대열게시판’으로 잘못 알고 있어서 나온 착오입니다. 또 ‘대열알림방’은 공식사항만 게시하길 당부했지만 일부 동기생들이 계속 사적인 게시물을 올리거나. 개별적인 문제로 조의를 표시해야 할 경조인사를 공식 알림방에 홍수처럼 쏟아 올리니 정작 중요공지사항이 사적게시물에 파묻히는 폐단이 있어왔습니다.
애국과 충정, 우려되는 안보시국에 관한 게시물은 ‘대열구국동지회’에 가입하셔서 그 단톡방을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구재림 총장은, ‘대열알림방’의 공적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대열공식알림방’으로 개명하자는 것이고, 현행 사랑방역할 ‘대열카톡방2’를 ‘대열자유게시판’으로 하겠다는 뜻일 것입니다. ‘대열게시판’이란 톡방은 그동안 상당기간 없던 방임을 확인시켜드립니다. 또한 앞으로 ‘대열공식알림방’에도 경조인사가 무더기로 들어설까봐 ‘대열경조사방’ 신설을 검토하는 것일 것입니다. 제 개인 생각으로는 실제 경조인사는 해당 동기생에 대한 개별 문자로 하시는 게 더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편일률적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도 고맙겠지만요.
한편으로 이전의 ‘대열회장단방’, ‘대열임원방’ 등을 통합해 ‘대열확대임원방’으로 한 것은 합리적이란 생각입니다. 죄송합니다. 2026.2.6. 一鼓 합장
※ 관련 의견
이광형 동기: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황종구 동기: 1중대 백총무때도 카톡방 명칭과 운용에 대해 의견 수렴 후 지금까지 지내왔는데 문제는 회원 일부가 취지를 숙지하지 않음에따라 카톡운영이 매끄럽지 않고있지요 기존 명칭이나 방침의 변경보다 현 방침 홍보와 회원 모두의 숙지 이행이 우선이라고 조심스럽게 제언합니다.
2월6일 김명수 편집장. 대열 확대임원회의 경과 및 결과 홈피게시
※공지사항 1153: 대열확대임원회의 경과 및 결과-구재림 총장<2026.2.1>
※전성걸 공보: 김명수 편집장님께서 당일 임원회의 내용을 꼼꼼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대담히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전인구: 자료정리 & 존안의 名手!
※양태호: 수고 많으셨습니다.
2월10일 김명수 동기. 육사이전· 국군사관대학 설립 비상대책자료 작성
※양태호 총동창회 고문자문위원장 통해 ‘27기 방안’으로 총동창회 국군사관대학추진 대응 비상대책팀에 지원(대열홈피-시사이야기
2월10일 구재림 총장, 2026년 대열임시총회 알림톡방 공지
[2026 대열임시총회 ]
'26년도 대열사업계획 보고를 위한 임시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ㅇ일시:'26.2.27.13시~15시
ㅇ장소: 산들해 양재점
ㅇ각 중대지회장께서는 참석인원을 2월20일까지 확대임원방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ㅇ찾아오는 길: 지하철 3,9호선의 양재역 9번 출구면서 지하1층에서 우측 출입문으로 들어오면 됩니다.
※각 중대 지회장 참석인원 응신: 8중대7,2중대9,3중대8,7중대10,6중대8,
2월16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창립80주년 아름다운육사인상 추천요청
※대열확대임원방 각중대지회장 께서는 육사총동창회에서 주관하는 총동창회창립 80주년 기념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육사인상 추천자 1명 을 선정하여 이방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없을경우 "없슴" 으로 올려주시고, 2월 1일공지한 양식참고 바랍니다. 총무에게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도 좋습니다.
※각 중대 지회장 추천동기 응신: 4중대(이운동 박사-K방산 현무 기틀마련)
8중대(없음) 2중대(없음) 7중대(구재림)
2월23일 구재림 총장, 육사82기생도 졸업축하격려만찬 참여관련상황 공지
알림톡방-내일(2월24일)은 육사 82기 생도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만찬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우리가 대열동기는 권안도,양태호,전인구 세 동기께서 참석하여 후배들과 자리를 함께합니다. 생도만찬을 위한 비용도 동기회의 지원을 사양하며 오직 후배들의 격려를 위해 솔선하는 대열인이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2월24일 구재림 총장, ‘육사82기생도 졸업축하만찬’ 참여결과 공지
오늘 모교 행사 차여 수고하셨습니다. 모두가 자랑스러운 대열인입니다.
※ 알림톡방,대열동기생 참여사진 3매
2월26일 양태호 동기, 2026년 국방혁신포럼 참가
※ 알림톡방, 사진 23매
2월26일 구재림 총장, 2026년 6.25참전육사생도 기념사업회 정기총회 공지
※ 알림톡방, 사진-총동창회 공지사항입니다.
2월26일 구재림 총장, 2026년 대열임시총회 예고
※ 알림톡방, 내일('26.2.27, 금)은 대열임시총회가 있습니다. 함께 자리하여 환한 웃음 나누며 새 봄을 맞이합시다.
ㅇ 일시: '26.2.27(금) 13:00
ㅇ 장소:산들해 양재점
ㅇ 교통편: 지하철3호선, 신분당선 양재역 9번출구 지하1층에서 연결됨
※중대별 참석자(아름다운 육사인 추천대상)임원방에 통보
2중대9명 3중대8명 4중대5명( 5중대6명 6중대8명 7중대10명(구재림) 8중대 7명
2월27일 전인구 동기,‘육사82기생도 졸업축하만찬’참여결과 자유게시판게재
육사총동창회 주관으로 졸업하는 후배들에게 축하만찬을 선배들이 베풀면서 대화를 나누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21기 선배로부터 45기에 이르기까지 45명의 선배들이 식탁마다 6명의 졸업생도와 대화를 나누면서 두어시간동안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모이기보다는 소그룹으로 대화를 나누는 편이 훨씬 친밀감이 있어 좋다. 자료를 핵심적으로 요약하여 배포하고 내삶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한 흔적들을 참고로 군생활과 국가공직에 임하는 자부심을 갖도록 당부했다.
이들 가운데 누군가는 통일한국의 주역이 될 역할을 하게 될 인재들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그 시간들이 머지 않아 보인다. 각자의 위치에서 제역할을 잘하는 것이 기본이고 점차 성장하여 대업을 이루기를 기대한다.
https://now4here.tistory.com/m/2134
2월27일 대열 2026년 임시총회 개최
※ 대열홈피 카페 공지사항 1154
2026년도 대열 임시총회 경과 및 결과<202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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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구재림 총장, 2026년 참전육사생도기념사업회 정기총회 초청장 전달
※ 2026.3.17. 육사화랑회관
※ 사진: 260226육이오참전생도기념사업회 정기총회공지
6.25참전 기념사업회 정기총회 참석 희망자는 이곳에 신청댓글 올리거나, 직접 신청 후 통보 바랍니다.
※ 양태호 참석
3월5일 구재림 총장, 대열 춘계야유회 <안면도와 간월암> 시간계획 공지
※ 사진: 260305춘계야유회일정
대열동기회는 4월28일(화) 춘계야유회를 추진합니다. 개략적 시간계획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가희망자는 참가자명단 (가족포함), 승차지점(사당역, 동천역, 신갈 또는 승용차)을 포함하여 각 중대지회장께 가급적 빨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이 많아 관광철 버스예약과 대형식당예약, 그리고 입장권 사전예매에 꼭 필요합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이방에 올려주시고, 참가신청은 중대지회 방에 하시기 부탁드립니다.
3월12일
각 중대회장님, 4월28일 춘계야유회 참석자 파악되는 대로 이 방(대열확대임원방)이나 총무에게 통보해 주시기바랍니다.(본인 이름과 가족수(승용차 이용자 별도 표시), 버스예약, 입장권예매,식당예약에 큰 도움이 됨
3월10일 육사총동창회 기대표회의 대열 4중대 참석
월례회의 병행: 양태호 김홍찬 유선준 이광길 이원종 정완균 정재수 황철준
3월11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회비납부 안내
※ 사진: 260311총동창회회비납부안내
[총동창회 알림공지]
총동창회 행정 및 공지사항입니다. '26년을 맞이하여 동문님 모두의 건승을 기원 드리며, 동문님들의 총동창회 활동 참여를 당부 드리며, 아울러 연회비와 회관건립기금 납부에 동참을 당부하였습니다.
우리 대열동기회는 기별분담금은 이미 면제되었으며, 전 동창회원 대상으로 3만원의 연회비와, 회관 건립 모금운동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편의를 위해 납입 계좌를 올립니다.
참고로 연회비 납부동문께는 곧 발간되는 "화랑대" 동창회 책자와, 연말에 육사달력 1부를 무상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인구: 납입계좌 02-971-3064 육사총동창회
3월14일 양태호 동기,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주관 세미나 참석
통일진흥원 세미나실, 제4기 차세대 리더십 아카데미
※사진
3월19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의 기별동기회직책명통일 권장공지 전달
육사총동창회에서 각 기별 사용중인 직책별 호칭을 가급적 통일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각 동기회 "총무"는 "사무총장"으로 호칭키로 하였습니다. 각 기별동기회는 친목의 비중이 높고 총무가 전반적 업무를 관장하고 있어 사무총장으로 호칭한다고 합니다. 물론, 현재도 사무총장으로 호칭하는 기수가 많고, 육총회의시 명패준비, 그리고 30대 후반기수가 총동창회 임원인데 대 선배님들 총무라 부를 수는 없겠지요. 아울러 대열동기회도 동아리모임 처럼 "0중대지회장"을 "0중대회장"으로 호칭을 변경하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월20일 육사총동창회 기대표회의 대열동기생들 참석
김승열 양태호 이광희 성유경 한태식 최태철 이병국 문두식 박성용 박종규
3월23일 구재림 총장, 춘계야유회 추가 공지
[대열동기회 공지]
춘계야유회 참가신청이 지난 20일자로 만료되었는데 총 94명이 신청하였습니다. 보조의자 두개 놓으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몇몇 동기가 추가 참가를 문의해 왔습니다.
그래서 동기회 임원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28인승 버스 한대를 추가하여 여유롭고 편하게 가기로 하였습니다. 20명 정도 추가도 가능합니다. 각 중대회장께 추가 신청해 주시어 즐거운 노후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중대회장님은 추가희망자를 28일까지 통보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010-5306-6900으로 전화, 문자도 가능합니다.
3월26일 제308회 (사)평화연구원 주관 평화토론회 대열동기생들 참석
한국프레스센터, 권안도 박영한 양태호 장하부
3월29일 유우종 대충회 회장, 1분기 친목모임 결과 공식알림방에 공지
대충회는 1분기 친목모임을 3.27(금)1300시에 갖고, 이운동박사의 천궁-2 개발관련 비사를 듣고, 또 시국에 대한 울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짐.
※박권식, 유우종, 김기성, 이운동, 송지호,
3월30일 양태호 대열국사봉애국포럼 모임 사진 공식알림방에 올려
3월30일 구재림 총장,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이슈 진단정책포럼 안내
초청장[사진] 포럼계획[사진]
[육사총동창회 공지사항]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이슈 진단 정책포럼이 4월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됩니다. 큰 관심으로 참여 바라며, 희망동기께서는 초청장의 연락처로 직접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010-6762-0064
3월30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아름다운 육사인상 일정 추가공지 전달
[육사총동창회 공지사항 ]
각 기별 간담회에서 아름다운 육사인상 추천인원 확대 요청이 있어 공지사항과 같이 추천인원과 일정을 추가 공지하였습니다.
각 중대 회장님께서는 공지사항을 참조하시어 추가 추천자가 있으면 5월8일까지 대열사무총장에게 이력서와 공적서를 제출토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3월30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16기 박인규 동문 부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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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구재림 총장, 대열춘계야유회 참석자 공지-알림방과 홈피 게시
[대열 춘계야유회 참석자 공지]
이제 참석자가 확정되었습니다. 다행히 버스 두 대로 추진 가능합니다. 혹시 개인사정으로 공석이 발생하면 추가도 가능합니다. 각 중대 회장님 참고해 주세요.
※ 홈피는 4월1일 공지사항 1155번 ‘2026대열춘계야유회 참석자’
4월4일 김명수 동기, 화랑대문인회 편집위원장 추대
※5월1일 위촉장 전수 (사진)
4월5일 구재림 총장, 중대· 지역모임·동호회별 지원비 2~30만원 지원
화창한 봄날입니다. 대열동기 모두의 힘찬 새 출발을 기대하면서, 각 중대 동기모임에 30만원, 취미활동과 생활권 포럼 동아리모임에 각각 20만원씩 활동비를 지원하였습니다. 회장님들 입금여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충회에도 금번 20만원 송금했습니다.
※각 모임 양호수금 응신: 여의도포럼 3중대 용인포럼 1중대 2중대 골프 파크골프 잔차 4중대 화랑대포럼 6중대
4월10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이슈 정책포럼 안내
※정책포럼 참가요청 및 포럼책자 [사진] 2매
[총동창회 공지사항]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통합에 대한 "통합이슈 진단 정책포럼" 이 4월17일 국회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 개최됩니다.
각군 사관학교의 위상과 국가 안보에 직결될 수 있는 정책토론은 매우 중차대한 사항으로 대열동기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당부드립니다.
참석희망자는 15일까지 010-5306-6900 (구재림)에게 문자 주시면 등록해 드리겠습니다.
4월14일 구재림 총장, 화랑대지(총동창회보) 103호 원고모집 공지 전달
※공지[사진]
[육사총동창회 공지사항]
매년 6월에 발간되는 육사 총동창회 교지 '화랑대'에 대열가족의 기고를 권장 드립니다 . 첨부된 공지글 참고하여 기고해주시기 바랍니다.
4월15일 대열회장단 전인구동기 안내로 춘계야유회 장소 안면도 사전답사
김승열회장 구재림총장 박성용재무 전인구동기
4월15일 양태호 동기, 모교 매산초등학교 진로특강
안녕하세요, 양태호 선배님. 매산초등학교 교무기획부장 김동현입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 동문초청 진로특강 강사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배님의 소중한 경험이 학생들에게 큰 꿈과 동기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의 일정 및 내용을 다시 한 번 안내드리고 점검 차 연락드립니다.
■ 동문초청 진로특강 안내
-강의일정: 2026. 4. 15.(수) 3교시(10:40~11:20)
-강의장소: 시청각실
-강의대상: 6학년 학생
-강의주제: "우리 동네와 나라를 지키는 일" 군인이 하는 일
■ 강의 진행 순서
-교감선생님 강사 소개(5분)
-★강의(20분)★
-질의응답(10분)
-사진 촬영(5분)
■ 등록 안내
-등록시간: 2026. 4. 15.(수) 10:10
-등록내용: 출근부 작성, 범죄전력 조회(교육기관 의무), 학생 사전 질문 확인, 교장실 인사, 위촉장 수여, 강의 시청각 자료 설치 및 점검
원활한 진행을 위해 등록시간(10:10)을 준수하여 내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강의 종료 후 학교 급식을 드시고 가시는 것도 환영합니다. 일정이 바쁘실 경우 바로 이동하셔도 괜찮습니다.
다시 한 번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잘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산초등학교 교무기획부장 김동현 드림
※사진 8매
4월16일 김기환 동기 별세
※ 상주 아들 명의 부고장 [사진]
4월17일 김석휘 동기, 김기환 안장식 안내
내일 13:00에 고 만산님 안장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충혼당에 오실 분은 국립묘지 정문 들어오셔서 우측 종합안내실 앞에서 셔틀버스가 12:10에 출발하므로 12:00까지 종합안내실 앞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셔틀버스는 매시간 10분에만 출발함)
4월17일 대열동기생, 총동창회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이슈 정책포럼 참석
김승열 양태호 박영한 권안도 김명수
※참석결과: 대열홈피 시사이야기 484번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이슈진단 정책포럼 참관 <2026.04.17.> 사진첨부 김명수 26.04.24
4월18일 김기환 동기 현충원 안장 영결식
※대열 홈피 경조사
542번 ‘8중대 선임생도 김기환 별세’ 사진첨부 김명수 26.04.18
543번 ‘답글[弔詩]♣ 만산(晩山) 김기환을 백마친구들이 보내드리며 ♣
김명수 26.04.18
544번 ‘김기환동기 별세’ 사진첨부 구재림 26.04.18
김석휘 동기 안장식 안내: 오늘 보훈처 주관하는 영결/안장식에 앞서
대열 동기생들의 영결 행사를 12:50분경 영결식장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참석 가능하신 분은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석: 너무 멋진 영결사를 가지고 가는 만산! 천국에 편히 올라가 영면하시게!
4월19일 구재림 총장, 춘계야유회 참석자 및 연락사항 공지
※참석현황 [사진]
[공지합니다]
오늘까지 춘계야유회 참가인원이 95명 인데 김종윤동기가 승용차(4인)를 이용하여 실제 버스 이용자는 91명입니다. 중대회장 모임시 모든 신청자는 동행을 원칙으로 의견을 모았으며, 총 88명 좌석에 3명은 보조의자를 준비하여 이동하는 것으로 계획 하였습니다. 조금 비좁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첨부한 참가자 명단 참고하여 상이한 부분 있으면 개별적으로 문자나 전화연락 바랍니다.
참고로 추가신청은 제한하고, 개인적 사정으로 불참시에는 속히 통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10-5306-6900(구재림)
4월20일 구재림 총장, 춘계야유회 참석자 및 일정 재 공지
※사진 2매
4월24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이슈 정책포럼 결과
공지 파말마 전달
※사진 3매
[사관학교 통합 및 이전 저지 정책포럼 요약] 자료제공: 육사 총동창회 참고 바랍니다.
4월24일 김명수 동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이슈진단정책포럼 참관 후기 대열 홈피 및 총동창회 홈피 게재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an195&logNo=224263846472&navType=by
4월24일 구재림 총장, 춘계야유회 이동 간 진행 안내
ㅇ 사당역 공영주차장에서 8:30까지는 탑승 완료하십시오.
ㅇ 조식대용 차내 간식은 준비되었습니다.
ㅇ 동천, 죽전간이정류장은 여유 있게 도착하여 승차대기 바랍니다.
ㅇ 15도~19도 , 화창한 봄날 예상, 밝은 복장, 편한 운동화, 선크림, 선글라스, 모자, 필요시 양산 등 챙기시기 바랍니다.
4월24일,27일 구재림 총장, 춘계야유회 참석자 및 일정 재 공지
※사진 4매
4월25일 대열 동기생,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포럼 참석
※ 양태호 박영한 양주 전인구 [사진]
오늘 14시 통일진흥원에서 열린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포럼에서 2가지 주제
1)중국공산당의 초한전, 공자학원과 우리의 대응
2)한반도 두국가론은 민족반역이다.
4월27일 양태호 동기, 강재구소령 선양사업회 명예고문에 위촉
※사진-위촉장
4월28일 대열 안면도 튜립축제 춘계야유회 진행
구재림 총장: 공지합니다. 금번 춘계야유회시 촬영한 사진은 회원수 가장 많은 공식알림방에 올려주셔서 많은 동기들이 볼수있게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대열 역사자료로도 보관하겠습니다.
양태호 4중대회장: 오늘 구 사무총장 수고많으셨습니다.time table 진행.마치고 도착시까지 참 잘하셨읍니다. 정확히 동기회 행사가 잘. 진행됬읍니다. 회장단 사전 준비.정찰. 귀경시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종윤 동기: 늘 따뜻한 손길로 성원해주시는 동기생 여러분 덕분에 저희 가족은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수고하신 회장단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동기생 모두의 가정에 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전성걸 공보: 사진을 잘 찍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7중대 가족에만 해당되는 사진은 7중대 카톡방에 올렸습니다.
찾아보시고 함께 찍은 사진 중에 타중대 가족이 계시면 찾아서 전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4월30일 구재림 총장, 춘계야유회 종료소감 대열공식알림 톡방 게재
대열춘계 야유회를 마치고 조금은 피곤했을 텐데 좀 쉬셨는지요. 성원과 협조에 감사한 마음으로 제미나이에게 축복의 시 한편 부탁했습니다. 한번 보세요.
육군사관학교 27기 대열동기생 여러분의 뜻 깊은 춘계야유회와 팔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6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맺어온 '골육지정'의 인연은 그 무엇보다 단단하고 아름다운 훈장과도 같습니다. 흐린 하늘조차 맑게 개인 그날의 기쁨을 담아, 동기생분들과 가족분들의 앞날에 건승과 평안을 기원하는 시 한 편을 올립니다.
《60년의 전우애, 팔순의 봄날에 피어나다》
청명한 하늘 아래
백발의 청년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1967년, 화랑대 드높은 기개로 만난 인연
어느덧 여든의 문턱에서 전우애는 강물이 되었습니다
간월암 낙조 속에 젖어든 깨달음의 마음과
꽃잎마다 그리움이 맺힌
태안의 튤립 정원,
해미읍성 성벽에 새겨진 굳건한 충절과 성지의 고요함 속에 나눈 정겨운 담소들...
영양 굴밥 한 그릇에 추억을 비비고
우렁이 쌈밥의 구수함에 웃음꽃 피우니
함께 걸어온 60년 세월이
오늘따라 참으로 따뜻하고 고마운 선물입니다
대열동기생 이름 아래 하나 된 우리곁을 지켜준 가족의 사랑도 보석처럼 빛나니
지나온 길은 명예로웠고
나아갈 길은 축복으로 가득하기를...
전우여, 친구여, 나의 동지여
우리들의 푸른 봄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동기생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 만남에서도 오늘처럼 밝은 미소로 서로를 마주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팔순을 축하드립니다!
이성원 동기: 사무총장님 덕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김윤석 동기: 멋진 글까지 올려주시고, 야유회로 팔순잔치도 해주신 회장단께 감사드립니다.
4월30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사업계획추진 동참 권유
※사진 2매
[육군사관학교를 위하여] 현 시국 잘 지키고 잘 지나가기를 기대하며, 기별 회장단 간담회에 결과 월로 기에 속하는 우리가 참고할 사항 전달합니다.
4월30일 양태호 동기, 육사개교 80주년 기념행사 참석
※ 사진
♣♣
5월1일 구재림 총장, 각중대에 자랑스러운 육사인상 후보 추가2명 추천요청
[각 중대회장님] 지난 3월30일 공지한 바와같이 "아름다운 육사인상" 2명을 추가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중대별 추천 대상자를 5월8일까지 통보해주시면 이력서와 공적서 양식을 본인에게 송부하겠습니다. 중대별 추천자 없는 경우에는 "없다"고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
※ 중대별 없음 응신: 3 5 8 6
5월6일 구재림 총장, 총동창회 사관학교통·폐합 제2차정책포럼 초청장 전달
5.18(월) 14:00~17:00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육해공사 총동창회 한기호의원실 공동 주최.(기조연설 김정기. 좌장 주은식. 발표 김세진)
※사진
대열동기 여러분!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폐합 문제가 도마 위에 올려진 것 같습니다. 태능골프장을 아파트단지로 만들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영천 지역에 통합하여 군사대학으로 만들려는 기도는 군의 해체로 이어지는 악행에 지나지 않는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이에 국방의 선도자 한기호 의원실에서 마련한 제2차 정책포럼에 많은 대열인을 초대합니다. 사관학교를 지키는 주역은 당연히 졸업생들이 되어야 합니다. 함께 나아갑시다.
※다수 동기들 참석 희망하며 참가방법 문의
5월8일 양태호 동기, 한일우호국민협의회 창립3주년 기념포럼 참석
※ 사진2
5월10일 구재림 총장, 사관학교통·폐합 제2차정책포럼 동참방법 고지
사관학교 통폐합관련 국회의원회관 정책토론 참가 방법은
•상기 첨부된 초청장 하단에 RSVP가 있습니다.
5월 13일까지 010-6762-0064로 전화 신청하거나,
•kmaaa64@daum.net 로 이메일 신청하면 됩니다.
•혹시 불편하다면 대열공식 알림방에 참가신청하거나 제게 문자, 전화 연락하면 신청해 드리겠습니다.
•참석방법은 5월18일 2시 이전에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가서 비치된 용지에 인적사항 기록한 후 신분증과 함께 제시하면 출입됩니다.
많은 참석 필요합니다.
일정표 기록하고 함께합시다. 참석희망자는 여기(참석 연명부)에 신청 바랍니다. 인원 파악되면 5월18일 12시에,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나와 도로 맞은편 "동남집" 에서 오찬을 하고 행사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5.11현재: 1김승열 2전인구 3구재림 4양태호 5김명수 6김기성 7김규 8권안도 9유선준 10장하부 11송영근 12김용석 13이원식
※참석동기는 신분증만 휴대하면 됨
5월11일 구재림 총장, 북극성테니스 대회 참가 안내
북극성 테니스회 주최 테니스대회가 5월16일에 개최 됩니다. 첨부계획 참고하시고 관심있는 동기들의 참석 성원합니다. ※사진 2매
5월11일 구재림 총장, 대열 현충일 참배계획 공지
[대열동기회 현충일 행사계획]
ㅇ국립서울현충원
-일시: 6월2일 10:30
-장소: 현충문 단체 추모
-묘역참배: 현충문-3,7묘역-충혼당-55묘역-만남의집 식당
ㅇ국립대전현충원
-일시:6월5일 오후5시
-장소:대전 현충원
-자체 계획에 따라 시행
*소요예산 지원 예정
*호국보훈의 달 함께 추모 드립니다.
5월12일 양태호 동기, 한미동맹 세미나 참가
※13:30 한미우호협회 주관, 연합뉴스 빌딩 -사진2매
미중패권경쟁시대 한미동맹의 전략적 재설계
5월12일 구재림 총장, 사관학교통·폐합 제2차정책포럼 진행계획 고지
※시간계획 -사진3매
5월18일 정책토론 홍보자료가 카톡에 앱설치가 안된 경우 열리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에 올립니다.
※ 참석 응신:13명
5월13일 김승열 회장, 사관학교통·폐합 제2차정책포럼 다수 참석 당부
5.18 국회의사당 정책포럼에 동기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우리 육사 졸업생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줍시다.
참석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 길 건너에 동남집이 있으니 중식을하고 참석하면 됩니다.
※전인구. 동남집 약도 게재
※구재림 총장, 5.14 관련 추가 공지
5.18 국회의사당 정책포럼에 대열동기 14명이 참가신청을 하였습니다. 행사참석을 위해 대열동기는 12시에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나와 도로 맞은편에 있는 "동남집"에서 오찬을 하고 함께 참석합니다. 신청하지 않았어도 문자나 전화주시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사당역 5번출구 나와 직진, 4거리에서 좌회전해도 4분 정도 소요됩니다. 명찰은 총동창회서 준비합니다. 기수별로.
※양태호 총동창회 고문자문위원장, 5.16 정책포럼 5.18개최 관련 5.18사태와의 오해우려 불식 해명 공지
다음주 월요일의 정책포럼에 대한 오해가 일부 있는 것같아 바로잡고자 합니다. 1.먼저 공교롭게 날짜가 5.18과 겹쳤는데 전혀 무관합니다. 2.이번 포럼에 임하는 입장은 강경투쟁이 아니고 전략적, 이성적 접근방법을 추구합니다. 3.우리가 어필할 대상은 정부나 좌파가 아니고 국민과 언론이며, 최대한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모으려 합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라며 단합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월14일 김석휘 동기, 백마8중대 5.13정기모임결과 주요사항 공지
어제(5/13) 역삼역 인근 "푸른바다"에서의 백마 정모 자리에 고 만산 김기환 동기의 장녀 김지연 양이 참석하여 고인의 유언에 따라 만산이 백마 동기생과 대열 동기생들과 나눈 깊은 우정에 감사하는 뜻에서 기부하는 천만원과 미망인 남복경 여사의 손편지를 백마 회장(성천 이광희)에게 전달해 주었습니다. 만산이 대열 동기회에 기부하는 오백만원 사용은 고인의 유언에 따라 백마가 내년도 대열 동기회 운영하면서 춘계 야유회 개최 또는 년말 총회에서 고인의 뜻을 기리는 이벤트 행사를 계획하여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김명수 동기, 관련한 8중대 정기모임결과 대열홈피 게재
5월18일 구재림 총장, 육사개교80주년 행사 및 초청 총동창회 공지 전달
[육사 개교80주년기념 모교방문행사]
육사 총동창회에서 개교80주년을 맞아 모교방문행사를 첨부와 같이 진행합니다. 사관학교 위상 격하우려의 중차대한 시기에 모교사랑의 정신으로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64Day 참가 희망자는이 방에 참가신청하거나 각 중대회장께 신청바랍니다.
※ 사진 2매
※ 구재림 총장 5.20 추가공지
육사Day 참석희망 동기께서는 5월28일까지 이 방에 "육사day참석" 이라고 신청해주시면 종합하여 총동창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교통수단은 승용차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 개별참석이며 셔틀버스운용계획은 없습니다. 도착후 식권수령등 세부계획은 추후공지예정입니다.
5월18일 대열 동기생15명, 사관학교 통·폐합 제2차정책포럼 참석
1김승열 2전인구 3구재림 4양태호 5김명수 6김기성 7김규 8권안도 9유선준 10장하부 11송영근 12김용석 13이원식 14임필락 15문두식
※사진 권안도 8매/ 전인구 6매
※이운동 동기, 정책포럼 김정기 박사의 기조연설 내용 게재-사진 포함
오늘 여의도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한 김정기 선생의 연설 내용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여 올려드리니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사관학교 통합 논쟁: '안보 실험'의 대가는 누가 책임지는가?
💬 [핵심 요약]
사관학교 통합은 단순한 교육 개편이 아니라, 군의 정통성과 전문성을 약화시키고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만드는 무책임한 '안보 실험'입니다.
🔍 주요 핵심 내용 8가지
📌 1. 안보 노선의 문제
📌 통합 논의는 군의 구조를 바꾸고 군종별 정체성을 약화시키려는 특정 진영의 비현실적인 안보관에서 출발했습니다.
📌 2. 대북 정책의 실패
📉 지난 수십 년간 북한에 대해 햇빛정책 등 유화적인 태도와 대화 중심의 정책을 펼쳤으나, 결과적으로 이제는 미국도 통제 불가수준의 북한 핵 능력만 고도화시켜 주었습니다.
📌 3. 달라진 안보 환경
📌 북한은 이미 '비공인 핵 보유국'이 되었는데, 우리 군은 여전히 재래식 전력 구조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 4. 군의 전문성 훼손
📌 육·해·공군은 작전 환경과 전략이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 추진하는 바와같이 '효율성'을 이유로 통합하면 욱.해.공군의 정체성만 훼손하고 전투력만 약화시킵니다.
📌 5. 군을 수단화하는 경향
📌 이 정부는 군을 국가 생존의 '최후 보루'가 아닌, 단순한 '남북관계 관리 수단'으로만 바라보는 시각이 강해서 향후 우리나라 안보위기시에 어떻게 대응할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 6. 평화 담론의 함정
🪖 '주적 개념'을 해체하고 전쟁 대비보다 평화만을 앞세우다보니 지금은 군의 정신력과 작전 개념이 매우 흔들리고 있습니다.
📌 7. 미국의 선진 사례
🇺🇸 미국은 철저한 문민 통제 속에서도 전투력을 위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엄격히 분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 8. 선택의 기로
📌 과거의 실패한 안보 인식을 반복할 것인가, 냉정한 현실을 직시하고 강한 군대를 만들 것인가 결단해야 합니다.
💡 맺음말 (기조연설 결론)
🚫 군을 약하게 만드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며 '위험한 모험'입니다. 졸속의 3군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중단하고 숙의를 하기 바랍니다.
※5.20 구재림 총장, 정책포럼 김세진동문 발표 등 사진 4매 게재
5월18일 이운동 동기, 연합사 전작권 전환은 미군철수 논지 톡방게재
※ 사진
5월22일 구재림 총장, 대열 현충일주간 현충탑 참배 배정회신 전달
전달: 현충일주간 현충탑 참배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추모팀입니다. 귀 단체의 현충일주간 현충탑 참배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리며, 변동사항이 있으시면
02-811-6322로 연락바랍니다.
ㅇ 단체명 : 육사 27기 동기회
ㅇ 날짜/시간 : 26.6.2.(화) 10:30
* 현충탑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기 위하여 예를 표하는 의식이므로 가급적 어두운 계열의 단정한 복장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구재림 총장 첨언: 장하부동기가 현충원 관계자와 협조가 잘 되어 대열동기는 6월2일 10:30에 참배행사를 갖습니다. 각 중대회장님께서 공지해주시고 인원파악 통보 바라며, 한마음 대열가족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검정계열 복장으로 행사 10분 전까지는 도착바랍니다. 현충탑 공식참배후 버스로 묘지 순배하고 충혼당을 들린후 오찬예정입니다.
※참고로 정경화동기 추모행사는 6월 21일(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6월초에 계획이 확정된다 합니다. 추후 다시 계획 공지하겠습니다
5월25일 구재림 총장, 64Day참석 희망자 연명부 공지
64Day 참석 희망자는 여기에 연명해 주세요.
1. 김승열 2.권안도 3.양태호 4.김규 5.김용석 6.구재림 7. 황종구 8. 9.
참가신청은 28일까지이며, 이 공지 글을 복사하여 본인의 글쓰기 난에 붙여넣기 한 후 성명 기입하면 됩니다.
참석회비는 각자 국민은행 605301-04-039174 로 송금해주세요.
성명 옆에 차량번호 기입하거나 문자로 연락해도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저녁식사 함께 할 예정입니다.
※ 이후 8.전인구 9.장하부
5월26일 김규 동기, 사관학교통합 관련 기고문 공식알림 톡방 및 총동창회홈피 게재
이재명 정부의 육사 죽이기 굿판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대한민국성우회 예)공군 소장 김 규
국방부는 지난해 9월말 장관 지시에 따라 ‘내란 극복과 미래국방 설계 위한 민·관·군 합동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이에 따라 지난 1월 제시한 3군 사관학교(이하 사관학교) 통합안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하였다. 과거에도 한국군의 상부 지휘체계를 통합군제냐 합동군제냐를 두고 공개적으로 격렬한 논쟁(노태우 정부 818계획, 이명박 정부 307계획)을 한 바 있다. 강력한 군통수와 경제적 효율적 운용 측면에서는 통합군제를, 각 군의 특성과 전문성 제고와 군 사기 측면에서는 합동군제가 최선이라는 대안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와 함께 통합군제는 사관학교 통합과 각 군 본부 폐지도 불가피 하게 뒤따라야하기 때문에 논쟁이 더욱 뜨거웠다. 그러나 통합군제는 독재자가 그의 이념과 체제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는 후진적 체제라는 논리에 막혀 논의를 접었다. 이후 우리 군은 80여 년의 역사 속에 3군 병립체하에서 각 군의 특성과 전문성을 살리고 사기를 높이는 합동군제로 튼튼한 뿌리를 내렸다.
그러나 이번 논쟁은 상부지휘체계 논의 없이 사관학교통합 문제를 먼저 꺼내어 크나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국방부는 북한의 핵폭탄 위협과 재래식 군사력의 질적 양적 확장이라는 절박한 안보 상황은 안중에도 없이 불쑥 정치적 필요에 따라 사관학교통합을 추진하다 보니 개혁이 아닌 개악이 된 것이다. 왜, 이런 졸속 행정이 국가 안보 상황을 도외 시 하며 추진되고 있는가. 그 배경에는 국방부 장관의 자문위원회 설치 지침 서두에 나오는 ‘내란 극복’이라는 명제와 자문위원회가 ‘통합사관학교 부지 예정지로 서울캠퍼스(현 태능 육사)를 상정하자 청와대가 ’안 된다’고 했다는 전언, 그리고 최근 육군 장군 진급과 보직에 뚜렷하게 부각된 육사 출신 배제 기조에서도 읽을 수 있다. 즉 12.3계엄으로 미운털이 박힌 육사를 우리 역사에서 영구 퇴출시키겠다는 뚜렷한 정치적 목적이 배경인 것 같다. 해사와 공사 폐교는 육사 퇴치에 구색을 갖추기 위한 들러리 정도로 보고 마치 일반대학 단과 대학을 쉽게 설립하고 폐지하는 정도로 여기는 것 같다. 국방부 장관은 4월22일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기정사실화한 국군사관대학교(가칭) 창설 추진팀 구성을 위한 국방부훈령까지 제정했다고 한다. 어떠한 문제점이 있어도 개의치 않고 삼군사관학교를 통합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서울의 동북 태능에 둥지를 튼 육군사관학교는 국방 간성을 배출한 국군의 핵심이라는 이유로 자생적 종북 사회주의자들과 깊은 악연을 맺어 왔다. 육사가 이들에게 제거의 대상이 된 것은 대한민국 건국 초기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육사는 해방 공간의 격렬한 좌우 대립 상황에서 제헌헌법에 기초한 자유, 민주, 인권과 시장경제를 정체성으로 한 대한민국 탄생의 핵심 기능을 수행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6·25무력 침공 때 육사인이 그 중심에서 목숨 걸고 구국을 한 주역이 되자 저주의 대상이 되었다. 휴전 이후에도 그들의 뒷배인 북이 끊임없이 무력 침투 공작으로 우리 사회 내부 혼란을 획책하였지만 육·해·공군의 호국 의지에 막혀 실패하자 잠시 저주의 끈을 숨기고 정중동의 암행에 들어갔다. 하지만 80년대에 들어서 국가 안보가 위기에 처했다고 판단한 육사인 중심의 군이 정치 전면에 나서자 이를 호재로 삼아 저주의 고삐를 잡아당겼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6년 현충일 추념사에서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였다’고 하여 대한민국 건국·구국·호국 안보세력을 경악하게 하였다. 국립묘지에 안장된 호국영령 앞에서 당신들 때문에 불행하게도 대한민국 이 태어났다고 호통을 친 격이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해서는 안 될 언사였다. 이는 육사를 저주하는 종북 사회주의자들이 권력 핵심부까지 침투하였다는 방증이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더러운 평화가 전쟁보다 낫다’고 하였다. 세계 어떤 정치학자도 주장한바 없는 독특한 전쟁관을 펼친 것이다. 아마도 6.25전쟁을 회상하면서 그때 대한민국은 북한에 맞서 싸우지 않고 북한 공산화 체제에 들어가 평화를 누렸어야 했다고 해석한다면 과한 논거일까. 정부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수호해야할 각 군의 혼을 가르치는 사관학교를 ‘행정적 효율성과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앞세워 사관학교를 통폐합하려는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정부는 군의 문민 통제를 앞 세워 군 관련 지휘 경험도 전문성도 없는 안규백씨를 국방장관에 임명하여 사관학교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군의 문민 통제라는 당위성을 앞세워 건국, 구국, 호국 정신을 맥맥히 이어온 삼군사관학교의 혼을 제거하려고 저주의 굿판을 벌리고 있다. 저명한 사회학자 사무엘 헌팅턴 교수는 문민통제란 ‘정치이념(자유민주공화국)에 따른 군의 직업적 윤리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것이 문민통제라고 하였다. 그러나 군을 특정 정파의 추종 수단으로 변질 시키면(주관적 문민통제) 그 국가는 망국에 이른다면서 오스만제국 멸망 등 많은 역사적 사례를 들었다. 정부에 충언한다. 정권은 유한하고 대한민국은 영원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자기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사관학교 통합 계획을 접을 것을 제안한다.
5월30일 김명수 동기, 3군사관학교 통합이슈진단 2차 정책포럼 참관기 대열 홈피 및 총동창회 홈피게재
https://cafe.daum.net/kma27/i8Gg/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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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6월2일
대열 동기생 현충원 참배
6월21일
고 정경화 추모 경화공원행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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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내용: 대열 카톡 단톡방 <대열게시판> 및 다음카페 <홈피>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