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베르트랑 만디코 <와일드 보이즈>
2. 브루노 뒤몽 <퀸퀸 앤 더 엑스트라 휴먼즈>
3. 폴 토마스 앤더슨 <팬텀 스레드>
4. 이창동 <버닝>
5. 패트리샤 마주이 <폴 산체스 이즈 백>
6. 스티븐 스필버그 <더 포스트>
7. 홍상수 <밤의 해변에서 혼자>
8. 라스 폰 트리에 <살인마 잭의 집>
9. 키릴 세레스렌니코프 <레토>
10. 기욤 브락 <트레저 아일랜드>
한국영화 2편 ㄷㄷㄷ
이러나저러나해도 프랑스에서 사랑받는 홍상수
또 다른 동년작인 <풀잎들>도 반응이 꽤 좋음
<버닝>도 상만 못 탔지 평가는 꾸준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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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지 <까이에 뒤 시네마> 2018년 영화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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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프랑스 쪽에서는 홍상수 엄청 좋아하는 듯
버닝은 지금 여러 영화제에서 엄청 호평 받는 중이라.
프랑스의 베르나르베르베르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