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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2025 KBL 신인 MOCK 드래프트
킹콩마스터 추천 1 조회 3,394 25.11.11 04:0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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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1 06:53

    첫댓글 크씨씨는 강지훈 아니면 윤기찬각인데 용병2인제 얘기도나오고하니
    윤기찬 같기도하네요
    어제 최형찬 활동량보니
    윤기찬으로 갈것같네요ㅎㅎ

  • 작성자 25.11.11 10:54

    저는 포워드는 아쿼를 통해서 보충이 가능하다고 봐서 2m 넘는 기동성 있는 빅맨 보충이 좋다 봤습니다

  • 25.11.11 15:45

    @킹콩마스터 저도 이게 맞는거 같던데.. 당장 윤기찬 뽑아도 나바로 제끼고 나올순 있나요?
    그럼 차라리 가치 더 높은 강지훈이 맞는거 같은데

  • 25.11.11 15:46

    @안영준 용병2인제 얘기나와서 그런거같기도해요
    나바로 좀 모르겠어요
    나바로는 4번이거든요
    지금 수비되고 190넘는 3번자리가 송교창밖에없는것도 크네요

  • 25.11.11 21:12

    @가스라이팅 최준용 송교창 나바로 등 3번에서 어느정도 가능한 선수들이라 윤기찬이 나오는 그림이 별로 안 그려지는데.. 차라리 순리대로 강지훈 가는게 낫다봐요..

  • 작성자 25.11.11 22:45

    @안영준 저는 상위픽은 실링대로라는 격언이 언제나 맞다고 봅니다

  • 25.11.12 01:10

    @킹콩마스터 다만 용병 2인제는 큰 변수긴 하네요

  • 25.11.11 07:20

    좋은 드래프트글 감사합니다 얼리 선수들이 쏟아지면서 LG와 SK도 좋은 신인들을 보강하겠네요

  • 작성자 25.11.11 10:54

    황금 드래프트에는 하위픽들이 쏠쏠하네요

  • 25.11.11 08:27

    최장신 임동일 선수는 픽이 안된다고 보시는군요 ㅜㅜ

  • 작성자 25.11.11 10:55

    현대 농구 트랜드와는 맞지 않다 보니... 선뜻 이름이 안 적히더군요 트라이아웃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습니다

  • 25.11.11 09:10

    매우 설득력이 있습니다. 격하게 공감하며 앍었습니다..

  • 작성자 25.11.11 10:55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5.11.11 09:43

    이유진은 팀도 그렇고 윤호영 후계자가 되길...

  • 작성자 25.11.11 10:58

    많이 연급되는 육각형 적인 부분보다 저는 수비에서 모습이 좋아서 인상적이엇습니다

  • 25.11.11 10:20

    잘 봤습니다. 정성어린 글 감사합니다. 모비스 팬으로서 2라에 최강민이나 안성우중 한명 내려오면 그중 한명 뽑는게 최선이라 보고 상황에 따라 아예 실링픽으로 송한준을 얼리픽 하는거도 고려해볼만 할듯 합니다. 1라에서 혹시나 윤기찬이 밀려 내려와 윤기찬을 뽑지 않는한 동포지션인 박민재를 뽑는거도 좋을거 같고요. 그런데 1라가 변수가 너무 많아서 1라픽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갠적으로 이규태가 나쁜선수라 보진 않지만(아니 사실 슛있는 4번이라는 점에서 당장 스트레치 4번으로 활용하기엔 가장 낫다고 봅니다) 모비스의 경우 본문에 언급하신대로 비슷한 유형의 신민석, 그리고 작년에 뽑은 이대균이 있어서 너무 겹치는 느낌이라서요. 장기적으로 함지 은퇴, 다음시즌 후 이승현,이대헌이 무보상퐈로 풀릴때 이대헌의 자리를 고려하면 이승현,이대균,이규태로 빅맨진을 꾸리는거도 나쁘지않을거 같지만 그럼에도 당장은 교통정리가 안되는게 더 눈에 들어옵니다. 해서 윤기찬은 내려오지 않을거 같고 3.5번으로 좀더 포변가능성이 높은 김명진이라도 내려와서 뽑는게 모비스에선 이규태픽보다 나을듯 합니다. 그런데 어제 이류농구도 그렇고 대부분 이규태픽을 예상해서 기대는 내려놓게 되네요.

  • 작성자 25.11.11 11:26

    이규태가 신민석, 이대균과 비교하면 슈팅 적인 부분에서는 더 안정적이긴 한데 스트레치 4번으로 쓰기엔 소프트하고 그렇다고 3번으로 전향을 바로 시키기엔 무리라고 보긴하지만 슛되는 장신 포워드 자원을 모으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현대모비스 전성기 때도 결국 살림꾼 역할을 한건 김동우, 박종천 같은 슈터들이었던지라. 2라에서는 순번상 안성우가 지명이 가능할것 같은데 양동근 감독이 알뜰살뜰하게 써먹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이지 않는 공헌도가 높은 선수라

  • 25.11.11 11:44

    정성어린 글 잘 읽었습니다~ 강성욱 선수가 로터리픽으로 뽑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KCC아니면 소노가 뽑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작성자 25.11.11 13:05

    작년 조환희가 플레이오프 때 맹활약해서 언급이 많았고 1라운드 중하위에서 지명이 됐는데 강성욱은 어디에서 뽑힐지 기대되네요

  • 25.11.11 11:44

    좋은글 잘 봤습니다. 문유현, 이유진은 고정이라 봤을 때, 개인적으로 강지훈, 김명진은 좀 저평가하는 편이고 윤기찬, 강성욱, 그리고 이규태(너무 저평가 같아서)는 상대적으로 고평가 하는편인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25.11.11 13:04

    저는 김명진이 너무 고평가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경기들을 다시 복기해보니까, 생각보다 수비에서의 활동반경이나 커버 움직임이 매력적인것 같아서 3.5번 형으로 전환을 했을때 기대감이 크다고 봐서 처음 생각보다 순위를 올려봤네요

  • 25.11.11 12:29

    드래프트 때마다 올라오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용병 2인제가 시행될 분위기라 프레디 2라 중후반 봅니다.
    이규태 역시도 더 밀릴 수 있다고 보구요.

    3픽부터 윤기찬-강지훈-강성욱-김명진
    6픽부터 다시 혼돈으루....

  • 작성자 25.11.11 13:08

    센터 포지션 선수들이 좀 밀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일단 느낀 점으로만 한번 적어봤습니다

  • 25.11.11 13:09

    이런 정보 너무 좋네요 잘봤습니다 드래프트때 참고 하고 보면 재미있을것같네요

  • 작성자 25.11.11 22:44

    요즘에 대학농구 전문가분들이 더 많아지셔서 겸손해지네요.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5.11.11 15:15

    대농리그 엄청 많이 보셨는데요? 사실 예전에 프로아마최강전 이런 대회할 때보다는 확실히 대학농구에 관심이 더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런 자료를 보면 정말 유심히 바라보고 느낀 부분이 많으신 걸 글로 잘 쓰셨어요 ~ 변수는 늘 존재하지만,실제 드래프트도 여기서 많이 벗어나지 않을 겁니다. 분석 내용이 엄청 좋습니다 b

  • 작성자 25.11.11 22:43

    옛날에는 시간 나면 옆에 모교 직관도 자주 갔는데 이제는 시간이 정말 없네요. 기대되는 드래프트입니대

  • 25.11.11 16:27

    이런 정성스런 분석글이 어플에서 한 눈에 안들어오는게 너무 아쉽네요. 잘 읽었습니다.
    분석하신대로면 원주 DB는 김보배-이유진-신지원이라는 새로운 산성이 세워질 수도 있겠네요. 왠지 웅장해지는 라인업입니다. 다만, 알바노의 백업도 필요한 팀이라 김준영이 뽑을수도 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양우혁은 창원LG로 가서 피지컬 약점을 잘 메우고 있는 양준석 옆에서 많은 노하우를 빨아먹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되는 자원이 많은 풍성한 드래프트이긴 한데 용병 2인제가 변수가 될수도 있을 것 같고, 2인제가 되면 얼마나 살아남아 있을지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 25.11.11 17:35

    저도 양우혁 선수는 LG에 맞는 퍼즐이라 생각이 되네요~

  • 작성자 25.11.11 22:43

    좀 수정해봐야겠네요. 다음카페가 표만 긁어오면 이모양이... DB도 김준영이 내려온다면 선택할 당위는 충분하죠 아쉬움은 많지만 3라 박지환도 가드 자원으로 고민해볼만 할거 같습니다

  • 25.11.11 17:28

    드랩시즌이 저같은 사람은 제일 댓글도 많이 달고 재밌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항상 이렇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이류농구의 취재 결과와는 별개로 그냥 작성하신거죠? 소노팬입장에서 김명진도 좋고 강지훈도 좋습니다. 빅맨과 포워드 자원을 보고 있다는 손창환 인터뷰 보면 적어도 1라운드에 가드(강성욱)를 뽑을 가능성은 낮아보이네요.

  • 작성자 25.11.11 17:34

    별개로 개인적인 느낌으로만 작성했습니다 ㅎㅎ 현장 취재하시는 분들이 더 잘 아실거 겉긴합니다

  • 25.11.11 18:20

    덕분에 잘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는 얼리픽이지만 최강민 원합니다 ㅎ
    최강민 / 박민재(안성우) / 이주민
    개인적으론 이규태, 양우혁은 팀이나 선수에게나 루즈루즈라고 봅니다. 기존 몹 선수들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

  • 작성자 25.11.11 22:45

    이우석이 돌아오는 것도 있고 그래도 빅 포워드 자원을 넘기는 건 좀 아쉬울거 같아서 이규태를 적어보았는데 팀의 니즈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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