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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토끼띠동우회 정모에 갔다와서~~~
올비 추천 1 조회 214 23.09.17 13:0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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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9.17 13:31

    첫댓글 올비친구 어쩜 정모후기글도 맛깔나게
    즐거웠던시간 추억으로 ㅎㅎ~
    그냥가기 섭섭해 친구가 쏘신
    불루베리 쥬스맛은 명품이였어요
    친구들 사랑하는 마음의 블루베리쥬스
    모두가 감탄사 즐거운시간 못잊을거예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9.17 14:26

    항상 토끼들의 놀이터에 봉사해주신 우리 총무님 감사요
    다음에는 더 맛난것이 뭐 있을까~~~
    주말 잘보내시길~~~~~??

  • 23.09.17 13:34

    어매~어찌도 이렇게 자세하게 글을 올려 오늘도 친구들과 함께 있는 기분이네요~~참고마운 친구들 덕분에 내마음 한구석 응어리가 쑥 내려가 편한 마음 이었다네~건강해서 다음을 약속해보자구요~~~

  • 작성자 23.09.17 14:31

    ㅋㅋ 집에 간다고
    보채는 모습이~~~
    이제 가슴이 사이다 처럼 펑 뚫려시유~~~~~~
    네가 그렀지~~~갈비뼈 빌려준다고~~~
    멋진주말 보내시길~~~~~??

  • 23.09.17 13:48

    올비 작가님 오늘 일요일이니 내일 작가협회 등단하슈.
    소설 한편 읽은거같네.
    만나면 반갑고 즐거운 친구들 항상 건강해서 자주 만납시다.
    토끼 홧~팅♡

  • 작성자 23.09.17 14:30

    많은사람 이 작가등단을 종용 하지만~~~
    하는것도 많은데
    고뇌 하는 작가는
    스트레스유
    합창에 멋진 날도 너무좋은데~~~
    무신~~~
    주말 잘보내시게나~~~~??

  • 23.09.17 19:46

    나도 갈라고 혔는디 감기인지 코로나인지 목이 따가워서 약지어 먹고 쉬었다네요. 결혼식에도 못 가고 토끼 모임도 못 가고 또 저녁에 누가 부르는데도 못 갔어요. 예전 같으면 감기에 상관없이 술 마시고 약 안먹은 셈 치면 됐는데 이제 연세가 보통이 아닌 만큼 조심하기로 했어유. 감기엔 술이 상극이더라고. 상세한 후기 잘 읽었어요. 꼭 나도 같이 놀다 온 느낌. ㅎ

  • 작성자 23.09.18 11:07

    아~~고
    알씨도 감기에는 어쩔수가 없는가벼~~~
    나이는 못속이여~~
    그대는 할배니껴~~
    무슨 약주를 고록콤 좋아 하오
    나이만큼 잡사~~~
    그대 짝 꿍은 건강하신가~~~??
    자네가 건강혀야 짝꿍을 지키지 않거소~~~
    바람이 시원하고
    나뭇잎이 바꿜때
    정모에서나 봅세
    오늘도 행복함이
    가득한날 되시게나

  • 23.09.18 00:14

    어매~ 이것이 뭐시랑가 우리올비친구 글솜씨가 어쩜 그날에 한순간도 빼놓지안고 맛갈나게 써부러당가~
    이글로 등단해야 쓰겠구만 고마우이 늘친구들을위해 힘써준거 고맙고 고맙소 시월에 봅시다.

  • 작성자 23.09.18 11:08

    산행은 잘 현겨~~~
    많은걱정으로 정모 땜시 잠을 못잔겨 같아서 많이 안타까워소~~~~
    모든 일에는 내려 놓는것도 인생의 연륜 인것을~~~~
    항상건강 챙기고
    만나면 웃고 즐겁게
    지냅시다용
    날마다 웃음이 가득 한날 되시게나~~~

  • 23.09.18 08:00

    안가두 간것처럼 자세히두 올렸네요 열심히 놀구 행복하게 삽시다

  • 작성자 23.09.18 11:08

    ㅋㅋ
    그날 지하철 대모 땜시 수원을 못갈겨 같아 모텔 잡아 지하 상가에서 잠옷 한벌씩 사서 가려했는데~~~
    왜 하필 그늠의 지하철 왔는겨~~~~
    ㅋㅋ
    만나면 언제나 즐거운것은 묵은지 같은 친구니까~~~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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